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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의 로브를 두른 쌍둥이 꼬마 드렁크들이 학교를 마친 뒤, 시내 한복판을 찾아갔다. 역시나, 그곳엔 수많은 몬스터들과 버블 드래곤, 인간들이 많이 보인다. 쌍둥이 꼬마 드렁크들 : 후우... 그 재미없는 학교 수업 억지로 듣느라 혼났네! 그런데 여기 웬 버블 드래곤들이 저리 많냐? 인간도 보여. 헤헤헤 이거 재미있게 됐는데~? 그렇게 시내를 탐방하며 돌...
1화 평소 같았으면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었을 영이다. 황제의 일정이 시작하기 전, 영의 하루는 새벽 6시부터 어김없이 돌아가야 했다. 그러니 피곤함을 떨쳐내려 묵직한 몸을 일으켜야 할 때가 많았다. -영아… 조금만 더 누워있으라며, 허리를 얽어오는 황제의 팔을 뿌리치고 어슴푸레 동이 트기도 전에 일어나 출근 채비를 했다.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각이 ...
박지민은 절망했다. 떡하니 제 눈에 보이는, 그리고 제 몸에 새겨진 이름 때문에. 아무리 봐도 그대로인 그 이름 때문에. 왜 하필 이 이름이야, 왜 하필 이 새끼냐고. 그 많고 많은 이름들 중에서 왜 하필 민윤기가 새겨진 지 모르겠지만, 그 소식이 박지민을 절망하게 만들었다. 그러니까, 민윤기가 내... 그거라는 거잖아. 지민의 입에서 저절로 욕이 나왔다....
w. but
아 또 없네 진짜... 이건 전형적인 졸업을 앞둔 대학생의 독백이다. 설희는 또 도망가 버린 통장속 자신의 잔고에게 혼자 호통을 쳤다. 아니 그건 그렇고 알바도 잘렸는데 돈을 어디서 구하냐고. 설희는 한 삼겹살 체인점 서빙 알바를 했었는데 손님 욕을 하다 걸려 -심지어 한번도 아니고 세번이다- 사장님의 옥을 듣고 그대로 쫓겨났다. 당장 며칠은 해결할 수 있...
* 모든것은 픽션입니다. * 맞춤법 오류,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 소재 주의해주세요. *섬이름은 실제 지명이 아닙니다. 허구입니다. 쉬지않고 차를 운전해서 도착한 목포항. 대충 한쪽 주차장에 차를 대고 튀어 나오듯 차에서 내려서 매표소로 달려갔다. 평일오후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고 한산한 대기실. 가만히 대기실을 보다가 빠르게 발을 옮겨 매표소 앞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중간고사가 막 끝난 학교는 어수선했다. 조용하던 복도는 다시금 조잘거리는 목소리로 채워지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시험 범위와 기출문제가 아닌 서로의 연애사나 새로 생긴 맛집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성적을 올리겠다며 공부에 열중하던 아이들이나 시험을 망치고 우울감에 빠져 있던 아이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 즐겁게 웃어대고 있었다. 형준은 이어폰을 끼고 살았...
-그렇게 나무인형 피노키오는 요정의 키스를 받고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피노키오는 요정의 편지를 받고 제페토에게 물었죠. 나는 어디서 왔나요? 그러자 제페토는 구석에 축 늘어진 나무인형을 가리켰습니다. 피노키오는 요정을 기다리겠노라고 다짐했습니다. 오, 이런. 근데 요정이 말을 하지 않아요! 어떤 사람은 그 무대가 자신 앞에 펼쳐진 광활한 우주로 ...
주의사항! - 2세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사실 2세들 이야기가 대부분) - 커플링이 다양합니다.(윤힐데, 잭힐데, 릭힐데, 예현힐데) - 참고로 저와 이 썰을 나누신 욜로님은 매우 취향이 하드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그냥 순한 맛만 제가 임의로 골라서 올렸습니다. (수위 빼고 문제소지될 만한 내용 다 빼고 남으니 적기는 하더라고요) - 커플링 각각 따로...
오늘도 정한은 열심히 연습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촬영을... 아- 그러니까, 내가 지금 왜 이 짓을 하고 있는 거지? 세븐틴 일본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던 길, 숙소로 가던 차에서 잠든 게 마지막이었다. 낯선 방에서 깨어났는데 몸이 부서질듯 아팠다. 처음엔 납치를 의심했다. 그런데 매니저가 들어왔다. 10분 후 나가야 한다며 멤버들을 깨웠다. 모두 처음 ...
▶ BL 단편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 야수 - 김필선 노래와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 "노을아 요즘 왜그래? 왜 자꾸 멍때려?" 첸의 말에 정신이 들었다. "아냐.." 아니다. 첸의 말이 맞았다. 그날의 자신이 내뱉은 거짓에 무게를 견디고 있었다. '당연히 아니지. 난 잘 알지도...
누가 캐나다가 눈의 나라라고했나. 캐나다는 여름의 나라였다. 여름의 나라라는 말로도 부족했다. 여름 그 자체. 여름을 형상화한다면 캐나다가 아닐 수 없다. 캐나다의 무더운 여름을 견디지 못한 혜빈은 집 근처 수영장에 다니기로 했다. 특유의 마이웨이 성격을 고수한 혜빈은 캐나다에서마저 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수영장도 혼자 다니기로 했다. 수영장에 가기 위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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