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th | Lucifer B. Justitia → Paige Queen Adeline.
막 꼬집힐 장난을 쳤던 건 아닌 것 같지만요~. 뭐어, 앗 따가! 정도니 아무래도 좋으려나요? 만약 정말 장난을 했더라도 이 정도면 가벼운 느낌이긴 하네요. (삐투룽한 표정에서 다시 돌아오는 거 보고, 작게 쿡하고 웃었다가.) 흐음, 역시 알고 싶었던 건가? 뭐어, 그럼 나중에 서로 알려주는 시간... 같은 일정이라도 잡아놓을까요? 거기서 뭘 좋아하고,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