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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화에 계속... Twitter @ namgeuggom0126 작가의 말 || 참 넘어야 할 산이 많네요. 아이고오.. 얘들아.. 참 서툰 것 투성이네요. 저도. 애들도. +) 컬러 원고로 진행할 생각이었으나 개인사정의 문제로 어려움이 있어서 일단 시즌1은 당장 10화부터 흑백 원고로 작업할 예정입니다! 중요한 건 깔끔한 느낌보다는 러프한 느낌의 원고가...
한편 최도하 차장과 준비하던 '공유 모빌리티' 안전 캠페인의 촬영 날이 다가오고 있었다. 원래대로라면 금요일 오늘 이었지만, 촬영 스태프들과의 일정을 조정하다보니 결국 토요일이 되었다. 휴일까지 일해야 하다니. 한주는 속상했다. 물론 최 차장이 이에 대한 보상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월요일에 쉬세요. 연차에서 지우지 않을 겁니다." '그래야죠.' 한주는 ...
⚠️처음 쓰는 알오물이라 이상하고 재미없을 수 있음 주의 ※희승- 열성 알파, 제이크- 우성 오메가, 선우- 우성 알파, 정원- 열성 오메가임. ※전지적 선우 시점임. ※수위 내 기준으로 조금 많이 있음. 내 소개부터 하자면... 난 엔하이픈 이라는 그룹의 둘째 선우라고 해! 우리 엔하이픈 멤버들은 모두 우성들만 인정해주는 알오버스 세계관 속에서 살고 있어...
대학교 입학식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멋있었 다. 대학교의 로망은 금방 무너져 버린다고 해서 기 대를 최대한 버리고 갔는데도 학교 응원단 공연이나, 교가나, 과잠이 너무 멋있어서 로망만 더 늘어난 것 같았다. 입학식이 끝나고 신입생 환영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1학년은 다 같이 모여서 함께 환영회 장소로 이동했다. 우선 선배님들의 눈에 띄도록 노력해야...
- 씬은 거의 없어용 구매에 유의>< - 정서준은 못된 면이 있었다. 내일까지 주변 어른들의 이름과 직책을 적은 리스트를 100번까지 외워오라고 했으면서 잠은 제 방에서 자고 가라니. 정서준은 김도은이 감히 제 방으로 돌아가겠다 어쩌겠다 의견 피력을 할 수 없음을 알고 있었다. 해봤자 정서준의 "내 마음이야." 한마디면 정리될 의견이기도 했고. ...
5. “어제 애기랑 좋은 시간 보냈냐?” “넌 라면을 맛있게 먹은것 같구나. 그건 확실히 알겠다.” 지우는 성준이 빌려갔던 노트를 받아들며 한심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대체 라면을 몇개나 처먹은거야. 나 보이긴 하냐. 커다란 눈이 부어서 가재눈 같아 보였다. “야, 윤지우, 인간적으로 우리끼리는 얼굴까지 말자. 어?” “미친놈일세.” “조윤재랑 다니니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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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아니였는디 갑자기 영감이 ㅁr구ㅁr구 떠올라서 걍 미리보기나 쓸 예정 으흐응..씨발.. 많이 크잖아요..ㅠ 아흐..ㄱ,래서, 싫은것,도 아니,잖아ㅛ.. ㄴ,내가 미쳐..으흐으응.. ㅅ,승관씨, 꼴려.요
아직도 꿈에 있네... 너무 오래 자는 거 아닐까? 그렇다고 내가 꿈에서 움직일 수 있는 건 아니다. 나는 그저 한 곳에서 두 사람을 지켜볼 뿐이다. 스님은 여전히 비구니분을 지켜볼 뿐이었다. 그러다 장면이 바뀐다. 스님이 엉망진창이었다. 여기저기 옷이 해지고, 약간씩 긁힌 상처가 나 있었다. ‘..... 오신 건가요? 피 냄새가 납니다. 어디에 계십니...
(똑똑.) " 형...? " 방 안에서는 미세한 발소리가 났고, 그 발소리가 점점 문 쪽으로 다가오는 게 들렸다. (끼익-) 형은 막 자다깬 것 같은 모습으로 손가락 두 개 정도 만 들어갈 정도로만 문을 열었고, 좁은 틈으로 눈을 마주쳤다. " 왜 자는 사람을 깨워... " " 아, 형 죄송해요... 시간이 12시길래 깨신 줄 알고 같이 밥 먹자고 하려고 ...
오늘은 캠프 첫날, 그러니까 이 일의 끝자락이 머지 않았다. 하.. 어쩌다 내 제물이랑 같은 방을 쓰게되었다. 볼때마다 심란해진다. 내가 저 몸을 사용한다니, 저 아인 정신만 유지한채 죽지도 못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갈, 아니 유지할 것이다. 국회의원 손자에, 대배우 아들에, 거기다 저 반반한 얼굴까지 좋은 사회적 조건을 저만큼이나 가지고 있어도 곳 며칠뒤면 ...
Reds의 FGT가 예정되었다는 내용이 게임 웹진에 실렸다. 특정 연령대나 성별 등을 가정하고 소수의 테스터를 모집한 뒤, 이들에게 평가를 받는 단계다. 세라는 슬랙의 전체 채널로 대표가 공유해준 웹진 링크를 클릭했다. 기사에는 맨 첫 번째로 라는 댓글이 달려 있었다. 세라는 피식 웃었다. 사람들이 제법 기대를 가지고 있는 모양인지, 기사가 올라온 지 얼마...
+스핀오프를 기다리며... '헤르쯔 아날로그-여름밤' 동희를 괴롭히는 줄 알았다. 밀어내도 자꾸만 몸을 붙여대길래 협박이라도 당하는 줄 알았다. 얼굴만 슬쩍 보고 오려던 거였는데 호태는 달려갈 수 밖에 없었다.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였다. "너 뭐야?" 낯선 남자의 얼굴에 매서운 주먹을 날리며 소리쳤다. 하지만 동희는 넘어진 남자에게 달려갔다. "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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