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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냥의 기초는 무엇인가, 사냥감의 덜미를 물고 늘어지는 것은 사냥개 따위가 하는 것이리라. 그러하니, 나는 기꺼이 개의 자식 흉내를 내겠다. 순박한 양들이 늑대를 폄하하는 꼴을 보라, 결국 붉은 들판을 적시는 것은 비루한 양이다. 그러니 숨죽여, 덜미를 노리는 것이다. 죽은 듯, 그리 지내다가 끝을 내는 것은 한순간이다. 한 번의 실수도, 존재해서...
여느 때처럼 놀러 다닐 때 너희 극장을 마주친 거는 정말 행운이야. 그날 나는 머글 친구를 사귀었다고 엄청 좋아했어. 그날 집에서 얼마나 방방 뛰었는지 몰라. 집에서는 말도 못했지만...~ 그때 나는 정말 기뻤어. 그때는 그저 머글 친구가 생겼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아. 첫 머글 친구이고, 너를 통해 머글들에 대해 더 알게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 만...
* 본 문서는 젠더 폭력 및 상해, 성폭력, 살해의 묘사를 포함합니다.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어린 시절, 나는 머글들의 도시를 동경했다. 특히 크리스마스의 런던을. 머글들만의 이치와 체계로써, 모든 거리는 밤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빛을 발한다. 구세군의 종소리가 거리마다 울리며, 캐롤을 부르는 어린 머글들의 무리가 도처에 산재한다.그들은 완전하게 마법의...
1 November, 1997 친애하는, 구원자분께. 그래, 네가 날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 끝을 보고 싶다면서 왜 구한 것인지는 궁금하지만. 가끔 보면 네가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 건지 모르겠어. … 네 몸이나 챙기고 이야기해, 그런 상황이라면. 그럼 반은 자의로 쓴 거야? 별일이네….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죽는다고 그러니까, 앞으론 그러지 ...
나재민은 취한 듯 이불도 덮지 않고 널브러져 있었다. 옆자리로 기어 들어가 이불을 덮어주니 숨소리마저 들리지 않았다. 우리가 처음 잔 날, 나는 한참 후에 깨서 여전히 숨소리도 내지 않고 자던 그 애의 가슴팍에 귀를 대고 한참이고 있었다. 심장이 고르게 오르락내리락 하는 박동을 느끼며, 망설이던 손을 뻗어 심장 위에 얹었다. "……." 밤이 지나치게 길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린 까마귀는 날개를 곧게 펼쳐 저 멀리 날아올랐다 그의 여정
프로그래머스 코딩테스트연습 2020 카카오 인턴십 경주로 건설 풀이 정리 진짜 너무 괴로웠던 문제... 처음에 DFS로 풀었다가 수많은 시간초과와 만남;; 뭐 어떻게 하면 DFS로도 풀 수 있다는데 애초에 BFS로 풀도록 의도한 문제이기에 BFS로 다시 풀었다 내가 괴로웠던 이유는 역시나 방문체크!!!!!!!!!!!!!!!!! 51번째 줄의 조건이 매우 중...
"야! 바볼라! 너 일로 와봐!" "..? 갑자기 나는 왜?" "오라면 올 것이지 말이 많아! 싸움도 못하는게.." 저번 이후로, 부쩍 자신에게 걸려오는 시비가 늘었다. 그새 소문을 퍼트리고 다닌 모양인지 얌전히 지나가는 자신을 향해 수근거리는 사람들 또한 늘었다. 그렇지만 늘 그렇듯 실없이 웃으며 조용히 지나가는 것을 택했다. 그렇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사람 그 누구도 살지 않는듯한 유령도시, 길거리에서는 반란군들의 신문들과 반란군들을 잡기 위한 수배전단지가 버려져 있었다. 정한은 스카프로 자신을 감춘 채 약국으로 들어갔다. 이미 한 번은 털린 듯한 비어있는 약국에서 정한은 정말 조금밖에 남지 않은 약들을 자신의 가방에 쓸어담았다. 경보음과 함께 - 들리는 정부 지도자의 목소리에 정한은 주먹을 꽈악 - 쥔...
BGM. Plej - Exit Anywhere 트랙 인터뷰가 잡히고 난 이후 무슨 정신으로 일을 했는지 모르겠다. 반쯤 넋을 놓고 경기장을 옮겨 다니다 올림픽이 4일 남은 시점, 나재민의 마지막 경기를 취재하러 갔다. 이번 올림픽 나재민의 마지막 경기라 그런지 원래도 많던 관중은 평소보다 더 많은 것처럼 보였다. 노트북을 꺼내 프레스센터에 앉아 두리번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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