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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난 왜 '거절' 할 수 없어요?신발주머니 휘두르며 태권도 학원에 갔다 잔뜩 꼬질꼬질해진 채 지금 막 집에 돌아온 초등학생 권순영은 그날 누나가 우는 걸 태어나서 처음 봤다. 언제나 상냥하고 다정한 권순영의 누나 권하영은 공부도 잘하고 집안일도 하고 동생도 잘 챙기는 참 이상적인 딸이었다. 노느라 바쁜 권순영과는 고작 한 살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그랬다...
조계현은 사랑받는 걸 사랑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 조계현은 사랑받는 일을 사랑한다고 표현할 만큼 좋아했다. 물론 뭐 그도 인간인데 사랑받는 거 좋아하는 건 정말 당연한 것이고 또 사랑받는 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냐 싶을 수도 있는데 아무튼 그랬다. 무작정 아무런 때에나 나서기만 하는 건 아니었지만 주목을 받고 긍정적인 관심을 받는 일들은 그에게 항상 즐...
/ THANK YOU, AND LOVE YOU. /-¿¿¿가 한지얀에게------안녕. 오늘은 내 얘기를 좀 해보려 해. 내가 그동안 미뤄왔던 진심들과하고 싶었던 얘기들을이젠 전해야 할 거 같네......(*사망, 자살에 대한 언급 또는 묘사가 있습니다.)(*사파이어의 과거 비설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난 말야, 어릴 때부터 연기라는 확고한 꿈이 있었어.모...
(깁... 깁니다. 재밌어서 그만 신나게 썼어요...^^ 안 갚으셔도 돼요... 편히 받아주세요 ㅎㅎ; 아젤 사랑하자 이제...) # 1 . . 쏟아지는 달빛 앞에, 스러지듯 희미한 달그림자. 어둔 숲 속 풀벌레 소리에 녹록한 잎들이 떨리고, 반딧불은 어느새 제 집에 들어가 이른 잠을 청하는 늦은 시간. 그 한가운데 자리한 2층 집 하나. 창가 사이, 붉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좆됐다. 눈을 뜨자마자 든 생각이었다. 비몽사몽 해서 제대로 생각하지 못한 거겠지, 몸을 일으키지도 않고 눈만 끔뻑이며 침착하게 다시 생각 해봤다. 그래, 정정하겠다. 사실은 개좆됐다. 눈을 뜨기도 전에 떠오른 마지막 기억이 클럽 비상계단에서 누군가와 키스하던 기억이었으니. 시발, 이게 진짜일 리 없어. 애써 부정해도 흔적도 없이 휘발된 기억들 사이로 해당...
화재 사고에 대한 간접적 묘사가 있습니다. J는 자기 보가트가 오래된 공포 영화 포스터에 그려진 살인마일 거라고 생각했다. 뻔하고 식상한 표정에, 빛바랜 채로 테두리부터 낡아버린 종잇장은 무섭다기보단 우스꽝스러울 테지만. 달리 떠오르는 게 많진 않았다. 그는 높은 곳을 썩 좋아하지 않았으나 호그와트의 첨탑엔 쉬이 익숙해졌다. 어느 지난날 탓에 화염이 꺼림칙...
사랑이란 '자기 확장'이라고들 하던데, 그렇다면 다들 본인이 받고 싶은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기 마련이겠죠. Holy.. 혹시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런 말들을 듣고 싶으신 것은 아니겠죠? 그렇다면 선생님의 트위터 및 포타 등 공개적인 장소에 특정인의 실명이 들어가 있는! 지금 당장 고소를 당하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는! 팩트는 단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은...
* 아래의 내용은 스포일러를 포함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원작과는 다른 사실을 알아주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2012년 뉴욕 어벤져스 사건의 뒤처리를 하고 있던 청소회사 사장 에이드리언 툼스는 이번 일을 처리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감에 빚까지 져가며 장비를 구입했지만 스타크 기업의 후원을 받는 정부기관에게 일자리를 빼앗겨버린다. 이로 인해 회사에...
평범한 하루였다. 수업을 마치고,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내고, 과제를 확인하고, 도서관에 들러 필요한 책을 빌려와 기숙사로 돌아온 그런, 평소와 같은 일상. 그랬던 하루의 유일한 특이한 점은 익명으로 발송되어 방 호수만 적혀있는 상자가 왔다는 것이었다. 상자에 적힌 방을 쓰는 사람은 자신, 메이벨, 올리비아 셋 뿐. 그러나 상자에는 누구의 이름도 쓰여 있지...
2022.03.07 월야환담 2차 창작 서현 x 한세건 잡입 테마 앤솔로지 [아르쥬나 사건일지] 수록 공백 포함 14만자 분량이라 총 상/하 편으로 끊었습니다. 저도 왜 이렇게 길게 써졌는지 아직도 의문이네요. 늘 그렇듯,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현건 전사님들... “주문, 피고인을 법정구속하고, 무기징역에 처한다.” 탕탕탕. 건조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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