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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첨단의 21세기.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도 별 제약없이 곧바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과학의 시대. 조금 더 무리를 하면 직접 찾아가 만날 수도 있다. 물론 시간과 비용이 꽤 들긴 하겠지만. 돌이켜보면 마린오션이라는 국제적 기구가 설립될 수 있었던 것도, 그 안에서 초세계급의 인재로서 그와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다 좋은 통신 기술들이 바탕을 잘 갈고 ...
- 나 잠이 안 오는데 어떡하지, 볋아. 큰일이네. 쓰고 있던 안경을 벗어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잠이 들어야 내일이 올 텐데." - 응? 내일? 너 내일 무슨 좋은 일 있어? "좋은 일은 언니한테 있지." 그토록 원하던 소개팅 나가는 날이잖아. 씁쓸한 미소가 입가에 번졌다. - 아, 그거- 그냥 안 하기로 했어. 예상치 못한 답변에 머릿 속은 순식간에 ...
뭐지, 내가 뭐하러 나왔더라.. 아 그래. 오늘이 할로윈이래. 게임하느라고 시간은 신경은써서 몰랐는데 나 데려온 저승언니가 그러더라. 할로윈은 특별히 나한테 특별했던 사람은 나를 볼 수 있댔나? 그래서 다들 보려고 떠나는거래. 아마 세인이 없었으면 나는 안움직였겠지... 설마 죽어서도 게임 할수있을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어떻게 이게 있긴 있더라. 솔직히 말...
시그프리뷰 보고 떠올랐던거 다 때려넣었어요 -석지니 선수 입장!! -씹탑 지미니 개존멋 -몽둥이랑 내외하는 귀여운 정구기
섭정가 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합작 메인: https://skylereterna.wixsite.com/houseofthesteward "아버지께서는 곤도르를 떠나시지 않나요?" 역사 수업이 끝났을 때쯤 자리를 정리하던 학생이 불쑥 물었다. 선생은 조금 의아해하는 미소를 지은 채 질문의 의미를 잠시 생각했다. 영민한 섭정가의 아직 어린 차남은 이따금 생각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아..." 어느새 쌀쌀해진 날씨에 숨을 내쉴 때마다 하얀 입김이 피어났다. 얼마나 마셨더라... 승진을 핑계로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새벽 2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술에 취한 사람, 그런 사람을 데리러 온 사람. 마무리하고 집에 돌아가는 사람, 지금이 시작인 사람. 연인과 함께 하는 사람, 이별에 허덕이는 사람....
* <산하령> 기반 2차 창작입니다.* 공준 배우님의 출연작 <절.세 천.금>의 설정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6. 해독 성경성 전투 이후 7년째 되는 해. 정화독 해독의 실마리는 전혀 엉뚱한 곳에서 나타났다. “나씨 꼬마, 그간 잘 지냈느냐!” 나부(羅府)의 하인들은 갑작스레 들려온 시원스런 목소리에 깜짝 놀라 일제히 대문 위를 바라보았...
제시는 상당히 무분별한 사람이었다. 가릴 것도 없고, 무서워 하는 것이 없었다. 무서움을 배우기엔 그에게 세상이 지척으로 다가와 있었고, 위험들은 그의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했다. 제시는 호전적이었고, 극단을 피할 줄을 몰랐다. 그는 자주 자제를 잃었고, 얼굴이 피투성이가 되어서도 비틀거리면서 다시 일어났다. 불같이 날뛰는, 버려진 66번 국도의 젊은이....
습관처럼 말했던 괜찮다는 말이 그저 행복하다는 답은 아니잖아 너라는 이유로 감싸줄 수 있는 편한 사람 한 명쯤은 있어야지 물론, 너에게 그런 사람이었으면 해 /안상현, 내가 너와 마찬가지로 즐거워서 웃었던 적이 없었다. 웃는 방법을 알았지만, 진심으로 웃지 못했다. 점차 웃음이 사라졌다. 진심을 담아 웃고 싶었지만, 동심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동심을 되찾기...
욕설,고어표현 주의 대니 시점 지금보단 평화롭던 오후 갑자기 사람이 천천히 하늘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목에 무언가 줄이라도 걸린듯 목을 부여잡고 컥컥거리다가 구름이 닿을만큼 올라가더니 이내 터져버렸다. 이읃고 다른 사람들도 하늘로 뜨기 시작했다. 재앙의 시작이었다. 나의 가족 역시 평소처럼 저녁을 먹으며 이러한 현상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너무도 무서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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