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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좀 더 떠들어도 되는데? 이름_ 우 빈 호칭_ 독주가 외관_ https://www.neka.cc/composer/11939 주 소지품_ 라이터 (참고 이미지) 삼촌 책상에 놓여져있는걸 슬쩍 해왔다. 고가인 물건인 것도 알고, 담배도 피우지 않기에 그저 장식으로 취급하고 있다가 갖고 있다는 것도 잊었다. 최근, 좀비 사태로 주머니를 뒤지다가 발견했다. 동아리...
Character "나는 그 모든 걸 선명히 기억하고 있어." 모든 기간에 걸쳐 편지가 가능합니다. (만남은 불가.) 공백 기간 동안의 서사 조율 역시 선호합니다. 한때 마법 생물 분야를 주름잡던 윈슬로우는 수많은 물거품병 피해자와 더불어 다이애건 앨리의 팻숍을 정리하고 멸문에 가까워졌습니다. 졸업 후 녹턴 앨리에서 잠시 모습을 보이더니 곧 머글 세계에 기...
*이는 선천적 ADHD인 저의 경험담이지, 반드시 효과가 있거나 정확한 방법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영어는 그래도 국어보다는 처음에 상황이 나았습니다. 무엇보다 외국어이긴 하지만 국어보다 지문이 짧기 때문입니다. 저는 고1 초반에 영어 몰아치기 공부를 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 겨울방학~ 고1 초반까지 7개년 기출을 전부 이때풀었습니다. 성적이 잘 나오든...
딱히 평소에도 틀린 말을 한다고 생각하던 건 아니었지만요. ... ...우와, 진심인가요, 그거? 만약 그러면 들어도 못 들은 척 하고 도망가고 싶어질 것 같은데요. (...) 혹시나 해서 묻는 거지만, 저를 정말 고양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죠? (네 눈빛 보고, 혹시나 싶어서 그리 물었다가.) ...울긴 무슨, 욕 들어도 안 울 걸요? (가벼운 농담 던지...
* 트리거워닝 주의 멀쩡할 줄 알았는데 꺾인 꽃처럼 시들시들해져 가 행복해야 했던 순간들이 완전히 망가져 버리고 남은 것은 세상에 홀로 남겨진 나 자신 뿐이었다. 기억이 또렷하지 않았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것은 하얀 천장과 울고 있는 가족들 그 뿐이었다. 내가 그토록 보고 싶었던 너는 옆에 없었다. 온 몸이 아픈 와중에도, 목이 쉬어 목소리가 제대로 나...
어떤 사랑은 끝이 나야 보이기도 한다. 김인성에겐 이상혁이 그랬다. 알람 없이 눈을 뜬 인성은 나지막이 욕을 씹었다. 평소보다 몸이 가벼웠다. 기분은 상쾌했고 조잘거리는 새 소리가 경쾌하게 들리는 것만 같은 착각까지. 그래, 이건 완벽한 지각이었다. 그의 동거인은 오늘도 먼저 출근했다. 세상 모르게 자는 김인성을 깨우지도 않고 그냥 갔다. 영원히 가버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세계 멸망이 웃기지도 않은 이유는 딱 두 가지에서였다. 첫째로 이렇게 하루아침에 폭삭 망해버릴 세상에서 끈질기게 살아왔다는 것과, 둘째로 세계의 잔해에 나와 김인성이 결국 살아서 남겨졌다는 사실. 인류가 폭삭 망해버린 뒤에도 여전히 현현한 빛을 발하고 있는 중앙제어실에 이 행성의 생체지도를 띄웠을 때, 아직 숨쉬고 있는 사람의 수는 어림잡아 만 명 쯤이었...
Light me up! 이 세상엔 빛만이 존재할 수 없다. 밝은 빛을 마주하고 있노라면 어둠은 등 뒤로 바짝 붙어있는 법이었다. 생각해보면 이는 아주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자연의 순리와 같은 것. 그치만 은유적 표현임을 감안해 이게 인생에도 적용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를 고분고분 받아들이기 억울한 구석도 있었다. 신이라는 작자가 실존한다고 가정했을 때, 세...
조용히 올라가려고 했는데 오늘도 그른 모양이다. 두 번째 계단을 밟자마자 삐긱거리는 소음이 기둥을 타고 올라가 진동한다. 재빨리 숨기도 전에 문이 열리고, 천천히 이상혁이 걸어 나온다. 오늘은 머리가 빨간색이었다. 머리 염색했네, 하고 운을 떼니까 상혁은 긍정의 의미로 고개를 끄덕인다. "분홍으로. 예쁘지" 분홍? 저게? 라는 의심은 속으로만 삼켰다. 그래...
- 7월 18일. 그날은 연인으로서 엮인 지 딱 2년이 되는 날이었다. "우리, 그만하는 게 맞는 것 같아." 19일이 막 넘어간 새벽, 인성은 상혁의 눈을 보며 이별을 말했다. 일, 사랑. 둘 중에 우선순위를 두라면 일이었다. 이상혁은 그랬다. 데뷔 초 상혁은 자신에게 꾸준히 편지를 써주던 팬을 기억했다. 매일 같던 편지가 줄어들고 제가 아무리 용을 써도...
수학도 공식이 있고, 영어도 정해진 문법이 있고, 하다못해 국어도 지문만 잘 보면 그 속에 정답이 다 나와 있는데.. "어째서 이상혁은 도통 정답을 찾을 수가 없는 건데." 지금껏 마음에 드는 사람과는 백전백승, 사귀지 않았던 적이 거의 없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던 김인성은 요즘 어떤 한 사람 때문에 미칠 지경이었다. 1부터 100까지 이상혁을 처음 만나...
"우리 99일만 사귀자." "오늘 스테이크 맛 괜찮네." 메인 디쉬가 나와도 포크에 손도 대지 않던 상혁이 폭탄과도 같은 말을 인성에게 던졌다. 인성의 손에 들려 부드럽게 스테이크를 자르던 나이프가 끼긱, 소리가 나도록 접시를 긁었다. 잠시 그 자세로 멈춰 있던 인성은 곧 평정을 찾으며 개소리도 적당히 하라는 화려한 웃음을 지었다. 물론 상혁은 그 의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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