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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체 / 고죠사토루, 게토 스구루, 후시구로 메구미 네임리스 드림 / 애인 관계 고죠 사토루 (18ver.) 당연하게 평소에는 사토루라고 부르다가 정신없는 아침에 고죠 사토루. 라고 불러버린 드림주 가만히 소파에 누워서 식사 준비하고있던 드림주 느릿하게 쳐다봄 분명 불렀는데 드림주는 대답이 없으니까 다시 부름 고죠는 다시 대답없이 누워있던 소파에서 일어나서...
* 킹년 후 직업 스포, 적폐 캐해 주의 * 오, 나의 세대주 단언코 인생 최악의 순간이었다. "... 누구세요?" "그쪽이야말로 누구세요?" "어... 저는, 오늘 여기 이사 오는 사람인데..." 머리가 멍해지고, "제가 그저께 여기 이사 왔는데, 무슨 소리예요?" "... 에?" 눈 앞이 새하얘지는 순간. - 정확히 열세통째였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
본편과 전혀 상관없는 ✨특별편✨입니다 새해를 맞아 뇌에 힘 빼고 말 같지도 않은 ✨특별편✨을 써봤구요. 혹시나 이 글이 본편에 몰입이 방해가 된다..! 하면 바로 삭제갈기겠습니다.(혹시 모르니 소장용 최소금액 걸어둘게요) 즐거운 새해를 보내시길....🫶🏻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십쇼 너도? 나도! 어느 일요일 저녁 심란한 표정 짓고 있는 남성들 둥글게 ...
애들이랑 졸업앨범 보고싶다 자취 시작한 후타쿠치 집들이(어쩌다 보니 혼자 늦게) 갔다가 고등학교 졸업앨범 발견하고 꺼내보고 싶다 내가 사온거 먹고 가위바위보 져서 투덜대며 설거지하는 니로 버리고 혼자 방구석에 쪼그려 앉아서 펼쳐보고싶다 보통은 남의 학교 앨범에서 자기 친구만 찾으려면 바글바글한 애들 사이에서 내 친구 식별해야해서 눈알 빠지는데 니로는 본인부...
그날은 아나모네가 흐드러지게 핀 날이었다. "우리 헤어져, 카츠키." "..." 입을 앙다문 채 이별을 고하는 얼굴을 가만히 뜯어보았다. 우유 같이 하얀 피부, 눈물을 머금고도 빛나는 눈, 흐르는 눈물이 길을 만들어 붉게 달아오른 뺨. 몇 번이고 맞대던 입술까지 여전히 넌 아름답다. "...알겠으니까 울지마." 흐르는 눈물을 훔쳐주려 팔을 뻗자 그녀는 몸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카피페 요소 있음 - 드림주 설정이 제각각임 1. 2. 엉덩이가 큰 그녀(Feat. The Quiett) - 릴러말즈 3. 싸우고 헤어짐 3-2. 화해 신청임 4. "이러니까 바퀴벌레가 나오지" 라는 말 듣고 싶지 않아 5. 6. 7.
부스럭- "잠이 안 와?" "...응." "오늘 많이 자긴 했지." 미유키는 품속의 뒤척임에도 아랑곳 않고 팔을 풀지 않고 되려 좀 더 힘주어 끌어 안았다. 저녁까지 앓았던 탓에 작은 몸은 아직도 뜨끈했다. "신년 부적 사러 가고 싶었는데...." "그러니까 날도 추운데 누가 그렇게 돌아다니래. 감기나 걸리고." "...짜증나. 너는 실내에 처박혀서 운동만...
"얘 남친인데요." "......" "댁들은 뉘신지?" "이쉐끼가지금개헛소리를하고있네." "아!" 소름 끼치는 파장이 스멀스멀 느껴져 지국민의 등짝을 후렸다. 지국민이 닿지도 않는 등을 만지며 날 내려다 봤다. 진심으로 억울하단 눈빛이었다. 얼이 빠져 있는 두 사람에게 서둘러 해명했다. "제 친구예요. 같이 저녁 먹고 놀려고 왔어요. 헛소리가 취미인 애라서...
빠르게 상황을 정리하자면, 지금 S는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다. 흔히들 MBTI에서 I로 시작하는 사람, 즉 내향형인 사람은 E로 시작하는 사람, 즉 외향형인 사람들과 있을 때 피로감을 느낀다고 하지 않는가. 지금 그녀의 상황 또한 그러하다. 이 사건의 전말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약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때는 쌍용기가 지상고등학교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
" 화산객잔은 왜 장소를 옮기지 않을까요? 저 실력이라면 분명 종남 일대에서도 제일(第一)일텐데. " 고휘가 배를 두들기며 물었다. 아침부터 과하게 먹은 탓에 속이 더부룩할 법도 하건만, 고휘와 이송백의 얼굴에는 한껏 만족감이 떠올랐다. " 대를 이어온 객잔이라면 옮기지 않을 법도 하지. 가령 매화검존이 있을 적부터 이어왔다던가. " " 흐음. 그래도 돈 ...
'진짜 피곤하다. 지금 몇 시지? 휴대전화는 먹통이라 잘 보이지도 않고. 방안에 시계가 있긴 하네' "6시인가" 저녁 먹을 시간이긴 하지만 입맛도 그다지 없는 거 같아서 패스하기로 결정했지만 아무것도 안 먹고 버티는 건 무리라고 생각했다. "냉장고에 먹을 게 있다고 했는데 진짜로 먹어도 되는 건가? 의심스러우니까 먹지 말까" "(-)!! 어디 있냐?"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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