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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ㄴ 제가 놀아서 이 사진 한 거 절대 아님.… 사실 맞아요 총 10작품입니다.
* 지루한 대기시간. 혀 안으로 과일들만 굴려넣으면서 시간을 떼우고 있다. 시간제 경호를 맡겨놓고서는 시간이 오기 전까지의 대기는 또 건물 내부에서 하라는 말에 우리는 반발했지만, 돈 주시는 분이 그렇게 해야 돈을 준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자본주의의 노예인 이상, 우리는 돈에 끌려 다닐 수 밖에 없다. 기지개를 키면서 소파에 몸을 한껏 눕혔다. 베이지 ...
옆 집, 짱구 용두삼 "누나, 어디 가?" "뭐야, 너 떡잎방범대 마냥 돌아 다니냐?" "집 앞에서 마주쳐놓고 뭔 소리래." 딱 봐도 피씨방 가려고 집을 나서는 이동혁을 발견했다. 하얀 반팔 티에 츄리닝 바지를 입은 모습이 말 안 해도 피씨방 가는 게 뻔했다. 이동혁은 하도 까불거려서 별명이 짱구였는데, 별명이 그래서 그런가? 빨간색 쨍한 원색 옷이나, ...
게임 '서울 2033' 확장팩인 '노 맨즈 랜드'에서 아주아주 취적인 이야기를 발견해서 상상력을 더해 이야기를 더 쓰고 싶어졌습니다. 원작과 진행이 조금 다릅니다... 제가 원작을 꼼꼼히 읽지 않고 멋대로 쓴 잘못입니다. 그래도 새롭게 각색한 부분도 있으니 bittersweet하게 즐겨주세요. 단편이라 조금만 쓰려고 했는데 내용이 길어져서 2편으로 나눕니다...
여덟 번째 리퀘글이 도착했습니다! 따라서 요청하신 분의 닉네임이 들어간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해윰 님이 주신 리퀘입니다. 오늘 날씨입니다. 중부 지방은 밤부터 비가 올 예정이며... 퇴근 전, 핸드폰을 켜서 뉴스를 본 로즈는 한숨을 가볍게 쉬고선 퇴근 준비를 한다. 마지막으로 컴퓨터를 탁 끄고 사무실을 나서는데, 오토바이가 아닌 차를 끌고 온 강혁이 로비에...
단편이므로 전 편과는 다른 설정입니다. [BL/스팽] 사디스트 단편 (스팽,디엣,출혈) 돔 탑 x 섭 텀 아픈 걸 누구보다 질색하는 텀이 가학 성향 짙은 탑을 감당하는 건 매번 힘에 부치는 일이었다. 탑이 제일 선호하는 플레이가 그저 때리는 스팽이라는 점까지 텀과는 늘 상극이었다. 오늘도 속옷을 마음대로 입고 있었다는 사소한 트집을 잡은 탑이 무거운 분위기...
이 늦은 밤에 어쩌자고 네 목소리가 듣고싶을까 이 늦은 밤에 어쩌자고 네 얼굴이 보고싶을까 이 늦은 밤에 정말 어쩌자고 네 숨결이 그리울까 - 최대호, 하필이면 벌써 일년, 영우는 태수미의 제안대로 미국 보스턴으로 잠시 떠났다. 한국에 왔을 때, 돌아올 곳은 한대표의 재량으로 남겨둔 채. 준호는 가장 가까이에서 영우의 고민을 보았기에 그녀를 말리지 못했다....
사랑을 모르던 벨져 홀든이 나와 사랑에 빠진 뒤에 생긴 말버릇이 하나 있었다. 귀가는 정해지지 않은 불규칙적인 시간대에 항상 돌아왔고 매일 패턴은 비슷했다. 피곤해보이는 얼굴을 하고는 조금씩 비틀어져 겨우 서있는 걸음걸이로 내게 돌아와 품에 머리를 기대며 말했다. '만약 내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이라고 말했다. 묵직한 한 마디에 흐를 정적은 이미 사라진 ...
쏘망님의 동아줄의 2차 창작이며 캡쳐는 불가하며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옛날 옛날에 호랑이가 살았어요. 그 호랑이는 사람들을 잡아먹는 아주 나쁜 호랑이였죠...
* 신이치gs(ts) * 본 블로그 비색신 남매 AU 썰 기반: https://sinarae-2d.postype.com/post/2659781 * 과도한 신ts른: 후루신ts. 아카신ts. 키드신 ts. 경찰동기조의 철저한 사랑과 보호를 받는 신이치ts입니다. * 캐붕 요소 많음: 개그요소(?)가 있습니다. 모두가 심각한 신이치ts 세콤모드입니다. 지나친 ...
※ 근친소재가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한때 또라이 듀오라고 불렀던 고딩 소설작가 지망생 소유 VS 베스트셀러 소설작가 미령 옛날에 1화짜리 단편으로 만화 한번 그려보고 낙서도 몇번 했었지만 영 애정이 안가는 애들이어서 그야말로 관짝에다 집어넣고 못까지 땅땅 박아놓은 애들이었는데 이렇게 다시 예토전생 시켜주게 될 줄은 몰랐다 물론 포타계정 만들고 창작욕구 생기면...
간병인 2 제훈은 은화가 못 미더웠다. 초면부터 담배를 빼앗아 가질 않나(제 목숨 값이었지만), 간병인을 자처하기에는 무척 아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예상외로 은화는 간병인으로서 제훈의 수발을 제법 잘 들어주었다. 가끔 의견 마찰로 투닥 거릴 때도 있었지만 그녀가 전직 물리치료사이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두루 갖춘 ‘프로’라는 걸 알게 된 이후로는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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