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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한 삶이라서 因生입니다. 아이소 현장에서 배포했던 배포본의 전문 웹재록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소재는 밍님께서(^_^) 감사합니다♡ - 이세진의 인생은 막을 내렸다. 더 이상 꿈을 향해 자신조차 잊고 달려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찬란했던 오직 하나의 바람도, 그 찬란함을 좇아 일직선으로 함께 달려오던 동료도, 그 찬란함을 위해 자신을 굽히고 포...
토요일 저녁. 초인종 소리에 찬열이 홈비디오를 보고 깜짝 놀라는 듯싶더니 문열림 버튼을 눌렀다. "형 누구야?" "신경 쓰지 말고 하던 일이나 해" 잠시 후 찬열이 현관문 앞에서 기다리다가 맞은 사람은 준면이었다. "어쩐 일이에요?" "나 좀 재워줘~ 우리 집 보일러 망가졌어. 따뜻한 물이 안 나와...." "보일러는 왜요.. A/S 신청은 했어요?" "응...
휴가가 끝나고 시즌 개막에 앞서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었다. 휴가 내도록 최종수와 붙어 있었던 전영중을 제외하고 팀 동료들은 최종수를 한 달 만에 보는 것이었다. 전영중은 서로를 어색해 할 최종수와 팀 동료들을 머릿속으로 그려보다가 자신도 모르게 실소를 터트렸다. 고장 난 것처럼 삐걱 거릴 최종수와 그런 최종수가 낯설어 당황하는 팀 동료들, 그리고 그 사이...
그녀는 튤립을 아주 좋아했다. 데이지도 아주 좋아했고, 물망초, 거베라, 장미, 수선화도 좋아했다. 그녀는 그가 선물한 모든 꽃을 좋아했다. 그는 항상 무언가를 가지고 가려고 노력했다. 스프라우트 교수의 눈만 피한다면 꽃은 공짜였고, 호프는 입맛이 없었기 때문에 초콜릿은 좋은 선물이 아니었다. 1978년의 봄에 다섯 번 더 만나러 갔고, 리무스는 가져간 꽃...
비 잠깐 그치고 나자 두익불러 유사가 생각났다 했던대로 마당에서 고기구워먹는 해상과 유사 두익이 불위에 올려놓은 고기꼬치 살살 돌려대는 유사 가만히 바라보면 그저 보통날의 하루 같지 입에 묻혀가며 맛있게 먹는 유사에 두익 음료따서 유사 건내주고 해상에게 다가옴 생각보다 괜찮은데 두익 말하며 해상 앞 의자에 앉음 기억 많이 돌아온거야 너랑 고기 구워먹었던걸 ...
1. 집순이 드림주, 나가게 하려는 고죠 2. 배우 드림주 × 팬 고죠 3. 해바라기씨 까고 사는 드림주 4. 같이가요, 옥문강 1. 집 밖으로 안나가는 드림주와 어떻게는 외출 시키려는 고죠 보고싶다. "안나갈래" (-)은 이불을 둘러싼채 고죠를 바라보며 말을 이었다. 진지한 그녀의 표정에 덩달아 긴장한 고죠는 (-)이 말하기를 기다리며 마른침을 삼켰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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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영우가 나가고 나니 한의 시선은 자연스레 입구에 어정쩡하게 서 있는 푸른 머리의 여인, 센느에게 향했다. 센느 역시 멀뚱히 두 사람이 사라진 길목만 바라보다 한을 바라보곤 화들짝 놀라며 꾸벅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마루 대변인이자 변호사인 센느라고 해요." "아. 안녕하세요. 이한 가이드입니다." "자, 잘 부탁드려요!" 볼이 발그레하게 물든 센...
일단 씻어유사 쫄딱 젖은 몸으로 고개 끄덕이는데 자연스럽게 연 서랍에 본인 속옷 들어있음 그아래엔 본인 옷도 있지 의식적인지 무의식적인지 나온 행동에 유사 자연스럽게 옷집어 들고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옴 해상도 씻고 나오면 유사 쇼파에 앉아 평소모습 그대로 책 읽고있음 금방이라도 해상아 하고 본인 부를거같음 그 마당에서요... 먼저 말을 꺼낸건 유사였음 ...
눈살이 자동으로 찌푸려질 만큼 강한 햇살이 얼굴에 내렸다. 자비 없게 내려쬐는 햇빛 탓도 있었지만 평소 늦게 일어나는 법이 없는 찬영이 눈을 끔뻑였다. 품 안에 곤히 자고 있는 그의 머리칼을 살살 쓰다듬고, 머리통에 눌려있는 왼팔 대신 오른팔을 올려 눈 위로 야트막한 그늘막을 만들었다. 아이도 아직 일어나지 않은 건지 집안이 조용했다. 목을 죽 빼서 뺨에 ...
사냥과 식사, 말과 도리에는 유혈 표현이 다소 등장합니다. 아래로는 벌레에 대한 짧은 설정 글이 있습니다. 설정 글을 통째로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면 공개된 장소에서 자유롭게 언급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이 설정은 추후 다른 곳에서 공개될 수도 있습니다. 후원에 대한 작은 감사라고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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