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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의 시점은 2019년입니다. 재희는 지금 딱 재현을 죽이고 싶었다. 지랄할 기력도 없다… 아빠, 이재현은 나이를 똥꼬로 처먹나 봐. 그래도 밥은 멀쩡하게 입으로 먹던데? 아니, 아빠… 내가 지금 진짜로 그렇게 먹는다는 게 아니잖아. 그러니? 아빠나 이재현이나 대화하다 보면 사람 속 박박 긁는 건 매한가지였다. 난 속이 터지는데 아빠는 멸치 대가리나 똑...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평화롭다고 느끼기 어렵겠지만 사우스파크 치고는 평화로운 날이었다. 하지만 사우스파크 주민 중 하나인 아이크 브로플롭스키한테는 몹시 혼란스러운, 더 직설적이게 표현하자면, 불쾌한, 날이었다. 오전까지만 해도 아이크는 주말 아침을 평온히 보내고 있었고, 자주 있지 않은 조용한 사우스파크를 즐기고 있었는데, 오후가 찾아오자마자 그가 절대로 ...
그날, 나는 선호가 눈을 뜨지 않을까봐 서럽게 울었다. 서울 말고 가볍게 여행이라도 하듯 수원까지 데이트를 가자고 졸라서 다녀오는 길이었다. 선호는 멀리까지 간다며 툴툴거렸지만 막상 수원에 도착했을 때 그는 누구보다 즐거워해 예상보다 돌아오는 시간이 늦었다. 마지막 카페에서 나왔을 때 눈까지 내렸다. 그 겨울 첫 눈이라 우리는 산책을 나온 강아지처럼 눈까지...
"다 왔다! 야호!" "야... 다 오긴 내가 다 왔지... 헉...." 맛있다고 홀짝홀짝 빨리도 마시더라니... 이차 가자고 할 때만 해도 멀쩡했던 소원은 어느새 만취 상태였다. 내려달라고 말도 없이 그대로 키패드에 손을 뻗어대는 통에 몸을 가까이 대 준 이안이 밭은 숨을 골랐다. 귀여워서... 귀여워서 참는... 참아진다. 친구들이나 반테가 본다면 기겁...
"아차, 데퍼넛, 내일 드레스 맞추러 가자." "그러든지." 그렇게 그녀의 제안을 간단하게 수락한 후 나도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다. 그녀가 들떠서 그런지 덩달아 들뜨는 기분이 드는 밤이었다 *** "데퍼넛! 일어나." 아침 6시, 원래부터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있는 그녀였지만 오늘은 새벽 3시에 일어난 것과 같은 시각에 날 깨웠다. "아, 파킨슨, 너 너...
* 이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 본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나뭇가지에 낙엽들이 하나둘 떨어지는 가을날 윤기가 들어오고 어느덧 앙상한 나뭇가지들만 남은채 찬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이 왔다. 벌써 한계절이 지났다. 여전히 말수가 적었지만.. 유일하게 나의 말을 잘 들었다. 가끔씩 오는 윤기의 동생과도 조금은 친해졌다. 그리고 전해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한번 뿐이 가보지 못 했지만 선배의 부름에 가본 왕이보의 집... 주인은 없는 집에는 내가 아는 사람들과 모르는 사람들까지 우르르 들어와 방안 가득하던 컴퓨터와 자료들이 수거되어 비워지고 있었다 텅 빈 책상과 의자만이 덩그러니 있는 모습이 보기 싫어서 내 집도 아니면서 그 방의 책상과 의자를 내다 버렸다. 두개의 방에는 컴퓨...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샤오잔과 헤어진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간다... 처음엔 잘 지내는 거 같았는데... 계속 지켜보면서 안건... 그 역시 잘 지내지 못하는 것 같다. 그거 역시 마음이 편치 않다. 집안에서의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좋겠는데 점점 살이 빠지는 걸 봐서는... 끼니를 잘 먹지 않고 있다는 게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정국의 가게에서 V를 영입했다는 소문은 vvip들의 입을 타고 호색가들- 미식가들에게 널리널리 퍼졌다. 값비싼 양복을 입고 부내나는 차를 탄 다양한 연령층의 남자들이 가게에 하나둘씩 오기 시작했다. 딱 봐도 보통 것들은 아닌 자들이었다. 오만한 걸음으로 들어오는 그것들이 한결같이 뱉는 대사가 같았다.V, 어딨어."V 오늘은 출근 안했어요~ 감기가 심해가지고...
"나가서 먹자." 지훈의 말에 민규의 눈이 크게 떠진다. 잠이 많은 지훈을 알고 있었고, 방금까직도 이불에 파묻혀 비몽사몽하게 눈을 감고 있던 지훈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민규가 머리를 굴려 지훈과 조금 더 있을 핑계로 생각해 낸 것이 바로 밥을 사오는 것이었다. 그런데 지훈이 민규와 함께 나간다며 침대에서 일어나 나오고 있었다. 지훈이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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