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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운명 사이에서 1 By. 청린(靑璘) OO이 눈을 뜬 건 며칠이 지난듯 했다. 옆에 있는 화장대를 바라보니 자신이 아닌 모습에 입술을 꾹 물었다. 아침인 듯 밝은 창문 너머에는 새들이 지저귀고 있었고 밖을 바라보면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새들, 그리고 처음 보는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공녀님, 오늘도 ㅈ....공녀님!!!” 한 여자가 들어오다가 놀란 듯 대야...
운명 사이에서 Pr. By. 청린(靑璘) 바보 같은 거는 아는데 진짜 거지 같게도 나는 왜 이런 건지 모르겠다. 뚝뚝 흘러내리는 눈물이 너무 애처로워 보여서... 그럼에도 나는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 "왜... 왜 난 이렇게 살아야 해?" 병명도 모르는 시한부라는 건 지옥의 끝이었다. 드디어 겨우 살아갈 용기가 생겼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나...
굴러들어온 가이드 입니다 10 W. 달보라 이번에 경기할 팀은 C팀이었다. C팀또한 저번 경기했던 A팀과 비슷한 수준으로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 오히려 화연의 가이딩등급이 오름으로써 더 수월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C팀의 구성은 네이처 S급, 시섬 S급, 워터 A급, 파이어 A급, 가이드 S급으로 이루어진 팀이었다. 시작전에 여주의 몸상태가 안좋아 보였던걸 ...
야, 너 그 얘기 들었냐? 어떤 거? 요즘 하도 일이 많아서... O.W.L. 시험 만점자 있는 거. ···뭐? 만점? 전과목 O?? 어, 아마 그럴 걸? 그게 사람이야? 누군데? 슬리데린에 에이버리? 라던데. 나 그런 애가 있는 줄도 몰랐잖아. 에이버리...? (······) 아, 페리 가문 애? 페리 가문? 몰라, 나는. 왜, 래번클로에 잘생긴 남학생 ...
굴러들어온 가이드 입니다 9 W. 달보라 "아씨...들킨건가...뭐 상관없어 시간문제야 이젠..." 다음날 아침이 되고 어김없이 아침훈련을 가려는 여주에게 화연이 다가왔다. "같이가" "...그래" "왜그래 우리 요즘 같이 훈련했는데..." "너 어제 그약 뭐야?" "무슨약?" "아님 말고 순순히 말해줄거라고 생각 안했어 어차피" 여주는 먼저 숙소를 나섰고...
MASE :: Monthly Art Study Exhibition 아래는 MASE의 2월 합작에 참여하신 분들의 작품입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술탄과 하렘의 가희(歌姬) 下 written by 휴위 그의 눈과 마주쳤을 때, 강하고 아름다운 야수에게 사로잡힌 것 같았다. “나의 가릉빈가.” ‘가릉, 빈가라니…….’ 가릉빈가만큼 제게 이중감정을 느끼게 하는 존재도 없었다. 자신의 모친을 가리키는 말이자, 좋아하는 동화책의 주인공이었기에. 모친의 꿈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세상을 떠돌며 마음껏 노래하는...
상탐라에서 순딩님(@eldeld33_)&착즙기님(@juicer_hl)님의 수인au 연성을 보고 감명을 받아 저도 맆맥 수인 au를 연성하려고 했는데, 부제목에도 썼듯이 능력 부족으로 정말 급전개입니다. 글자수는 많은데 그냥... 정말 결론적으로 보면 급전개인데다 둘이 어쩌다 같이 살기로 한거까지만 썼는데, 힘들어서 더 못쓰겠습니다... 그래도 노력한...
2월 28일 꽃:보리 꽃말:일치단결 이타도리는 시한부의 인생을 살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언제 죽을 지 모른다 스쿠나의 손가락을 다 먹으면 그날부로 사형이다 아니 어쩌면 스쿠나를 제어하지 못하면 그때 사형날이 될 수도 있다 이타도리는 자신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크게 개의치 않는 듯했고 전에 스쿠나가 이타도리의 심장을 뜯어내는 바람에 한 번 죽었...
Copyright © 2022 차 윤 All rights Reserved 07 센터 적응기 “BTS요.” “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팀은 내일 아침 바로 배정 받을 수 있도록 해둘테니 오늘은 푹 주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늦은시간에 정말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된건가. 정말 그 팀이 된건가? 무슨 정신으로 말한건지는 모르겠다. 그냥 냅다 지르고 본 것...
미련이 남아 조금은 망설이다가 일기장을 박박 뜯어냈다. 지금, 그때 그러니까 감정의 max를 찍었던 12월과 1월의 글을 읽어보면 내가 좀 미쳤었구나 싶다. 그때는 너무 좋아했었으니까.. 매일 같이 걜 안 생각한 적이 없다. 어제도 엊그제도... 오늘도 걔와 나의 관계에 대한 걱정이 너무 심히 걱정했다. 걱정하다가 결국 자기혐오로 끝이 났고 태어나서 두 번...
... (당신 향해 손 뻗어, 당신 뺨 쓰다듬는 시늉 한다. 한 번, 두 번, 세 번··· 수십 번을 그렇게, 당신 어루만지려 해본다. 가능할 리 없기에 결국 시늉하는 것으로 끝났지만. ...그대에게 닿고 싶어요. 만지고 싶어요. 안아주고, 다독여주고 싶어요. ...아, 당장이라도 눈물이 터져 나올 것만 같아...) ......텔. ... 텔, 아스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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