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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편 [카이토] 슬슬, 전원 다 모였을까나? [미쿠&봉제인형들] 『네에-!』 [린] 있잖아, 꽃 님들도, 잔뜩 모여줬어♪ [카이토] 응. 봉제인형 모두와 꽃들도, 시간 없는 가운데 이렇게 모여줄 줄은 생각도 못 했어 [메이코] 그야, 신날게 틀림없을 스페셜 쇼에 참가할 수 있는 거잖아? 안 모일 수가 없어♪ [렌] 맞아 맞아! 저기, 우리들 차례는?...
[신카이 新快] 추락한 월하의 마술사 *키드 부상소재 주의 ㅜ 이런거 한번쯤은 그려보고 싶었다 [비색조 + 카이토] 로 깡패 이메레스 ..!아무로는 순흑 그 장면 보고 그렸어요 너무너무 딱이어서 재밌게 그렸다..!! 출저 : @ osochcro 코난+키드(카이토)로 괴도키드의 무서운 형아들.... 우리 연약한 비둘기 어떡하니................
"왜 이렇게 한참걸려?" 문을 열자, 이즈미의 눈앞에 팔짱을 낀 채로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아라시가 보였다. 톡 쏘는 듯한 말투로 말하는 그에게 이즈미가 손으로 이마의 땀을 닦아내며 말했다. "집 좀 정리하느라. 들어와." 축축해진 이즈미의 얼굴을 본 아라시는 의아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안으로 발을 내디뎠다. "정리할 게 있었어? 평소에 정리 잘...
5천자 진짜 짧게 맥락 없이 지른 카이신 낙서글. 이따 다시 봤을때도 내용이 괜찮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있어요. 천계天界는 본디 신들이 사는 곳이었다. 처음 세계를 창조하신 태초신은 세계를 각 3구역으로 나누어, 인간들을 중간계에, 망자들을 하계에 놓으며 천계를 신들의 거주처로 삼았다. 수천년의 역사 속에서 이 불문율은 깨진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망자가...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떴다. 점심시간의 도서관은 한적하다. 그런 네가 책을 고르다가 문득 나에게 던진 질문은 참 당황스럽기 짝이 없었지. "카이토 있지, 나에게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어떻게 할래?" "아?" "... ... 그리고, 내일 세계가 멸망한다면?" "갑자기 뜬금없이 무슨 소리야?""내일 내가 너 말고 모두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사라진다면?" "그러...
- 순백의 괴도 신사. 사람들은 괴도가 원하는 보석이 아니라면 돌려주는 데다 수준 이상의 마술 실력을 가진 괴도키드를 선호했다. 국제번호까지 가진 괴도키드는 이야말로 탐정들에게 좋은 먹잇감이기 뿐이다. 이상한 것은 정말 보석으로만 전문적으로 노린다는 것. 일반 보석도 아닌 빅주얼만 골라내서 훔치는 것이 키드의 기묘한 특징 중 하나. 그냥 좀 일반 범죄자와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2020년 10월 발행한 적1 앤솔로지 <낭만적일상> 에 제출했던 원고를 유료 공개합니다. * 다른 참가자분들의 대박적 원고도 감상해보셔요 [베로니카님] [단데기님] [란두님] [소소님] [하현님] (ㄱㄴㄷ순) “생일 선물은 뭐가 좋아?” 의도를 꾸밀 줄 모르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 게 이 사람의 장점이다. 그리고 단점이다. 자신이라면 좀 더 ...
- 찌르르하는 자전거 체인 소리. 야가미 히카리는 자전거를 거치대에 놓고 자물쇠를 걸었다. 여름이라 낮이 길어졌다지만 퇴근 후 친구와 만나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왔는데도, 너무도 한낮같은 하늘에 기분이 상쾌했다. 아파트에 들어서는 길에 아차하고 우편함을 확인해보니 고지서라기엔 고급스럽고 도장이 몇개나 찍힌 편지봉투가 있었다. '타케루가 보낸 거다!' ...
마블 드림 합작에 참여했던 글/스타크 패밀리 아카이브 W, mariana 00 내가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밤새 온 알람을 확인하는 일이었다. 나 말고도 꽤 많은 아카이브 계정들이 있지만, 난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 선언을 하기 전에 아카이빙을 시작했던 지라 꽤 많은 팔로워가 있었다. 사실, 작년 뉴욕사태 이후로 팔로워가 많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기는...
방탄이나 투바투 순덕들은 읽지마셈. 빅히트라는 회사에 자부심 가진 사람도 읽지마셈... 걍 빅히트 개그하는거 재밌어하는 글이긴 한데 순덕들 보긴 기분나쁠 수 있음. 일단 이번 투바투 앨범 닳도록 열심히 들었음. 난 노래만 놓고 보면 슴보다 빅히트가 훨씬 취향이라 이번 앨범 넘 좋았다... 타이틀 오타쿠 맘 뻐렁치게 만들고 전곡 다 퀄리티 좋음. 1번트랙명가...
( 쓰면서 들었던 노래 https://youtu.be/RYCVnM-rJAc ) 양심적으로 처음은 제가 잘못했다고 칩시다. 초면에 대뜸 예민할 수도 있는 가족사 문제를 물어봤다는 것 자체에는 화가 날 수 있겠죠. 그렇지만 그다음부터 사라, 라며 애칭을 부른다거나 과한 접촉을 해온 건 어느 쪽이었습니까? 당신이었잖아요. 싫다고 그렇게 말해도 계속해서 나중에는 ...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데도 본능적으로 끌리는 걸 쓰고 싶었으나 망함.디케이드, 지오, 스핀오프 설정이 섞여서 혼종의 날조밖에 없음.기본적으로 지오를 보지 않았다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설명을 생략한 설정 많음) 00. "정말이지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구나." "카…이토." 카이토 다이키는 점점 사라져가는 츠카사를 내려다봤다. 오마 지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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