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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하여 written by. 우유uu 2장. 권태기와 배구의 상관관계에 관하여 푹신한 침대. 부드러운 시트의 감촉. 통유리를 통해 스며들기 시작하는 아침 햇살. 오이카와 토오루를 둘러싼 주말 아침의 모든 환경이 행복에 넘실댔다. 그래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오이카와의 기분은 최악을 달리고 있었다. 아침에 약해서? 절대 아니다. 과음해서? 그것도 아니...
세이죠 졸업 후 추천입학으로 대학 가서 우시지마와 한솥밥 먹게된 오이카와. 중-고교 6년 동안의 패배, 슬픔, 증오를 쉽게 버리지 못할것 같다. 우시지마와의 호흡이 잘 맞지 않을 정도로. 하지만 그만큼 배구를 사랑하고 승리 자체에 대한 욕심히 대단할거다. 바로 주전으로 뛰지는 못하고 우시지마 주전으로 뛰는거 보면서 이 악물었으면. 오이카와가 진학한 학교는 ...
미스미 - 사쿠야 [사쿠사쿠 삼각] 미스미 : 카즈는 사쿠야를 『사쿠사쿠』라고 부르고있지 사쿠야 : 이름에 『사쿠』가 두번 들어있으니까겠지요, 분명 미스미 : 『사쿠사쿠』라니 뭔가 삼각 같다~! 사쿠야 : 으~음, 확실히 그럴지도....? 미스미 : 『사쿠사쿠(바삭바삭)』한 삼각 찾고싶다~ 사쿠야 : 삼각형 모양의 쿠키인가요? 사쿠야 : 미스미상! 오히네리...
…어, 어레. 긴가민가했더니 진짜 살인마였어요? 아하, 아하하하. 이번엔 제대로 골랐어! 아, 음. 당신, 나 지금 죽일 거야? 조금 있다가, 인거구나. 충동적이네~, 내가 탈출해서 신고해버리면 어쩌려고 그래요? 엑, 눈 무섭다~. 안 해. 안하니까 긴장 풀어줄래? 앗, 나는 오이카와 토오루! 이와이즈미 하지메 군이지? 이와이즈미쨩은 너무 긴데~. 하지메쨩...
- '사랑빌라' 에 이웃하며 사는 청춘들의 이야기. - 반백수 프리터 오이카와 X 옥탑방 세입자 카게야마 수고 많았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짧은 인삿말이 오가고 카게야마가 스튜디오를 나갔다. 스탭들 사이에 흐르던 어색한 공기가 살짝 옅어졌다. 구석에선 조그맣게 웃음 소리가 들리기도 했다. 정리하는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나가는 문 앞까지 카게야마를 배웅했...
“… 아무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 한숨을 푹푹 쉬던 오이카와는 이내 냄비를 내려놓고 휴대폰을 들었다. 전화번호를 누르는 손길이 묘하게 다급했다. 그의 시선에는 까맣게 탄 냄비가 정확히 세 개 걸려있었다. “저희 집에 상주할 가사 도우미를 구하는데요,” 오이카와는 노력하면 뭐든 된다고 믿는 사람이었다. 그는 집안일에 소질이 전혀 없었지만, 혼자 살게 된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와오이 사망요소주의 “하지메! 여기가 우리 비밀 우체통이야!” “여기 내집이잖아. 안불편하겠어?” “하지메 방이 내방인걸!” 토오루가 그렇게 말하며 하지메를 이끌어 유치원 앨범 옆에 종이를 껴놨다. 어서 하지메도 쓰라는 독촉에 하지메도 종이에 끄적끄적 적어서 앨범옆에 껴놨다. “읽을 편지가 들어오면 이렇게 책상위에 목걸이를 올려두자!” “재미있겠다!” 토...
*언제나 그랬듯 일기다. 맞춤법도 없다. 멘탈도 없....다....... *원고에 관한 이야기가 길다.............. 이건 기록하고 싶었다... *3월 25일부터 4월 2일까지 기록일기. *엄청길어요 오카 배포전이 끝난지 얼마 안되어 이카온이었다. 솔직히 나는 이카온 원고낼거 완전 포기하고 있었다. 예전에 포스타입에 올려놨던거 배포식으로 가져갈까 ...
* 오이카게 온리전 - 그 선배에 그 후배에 나왔던 (구간) 글회지의 일부분 입니다. * 본 글은 리맨물 AU로 꾸며낸 이야기로 원작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카게야마의 옆집으로 이사를 온 오이카와가 알고보니 카게야마의 회사로 발령 온 팀장이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 본 이야기는 17세 미만 구독 불가 입니다. ※ “정말… 못 마시는 술을 ...
- 카게른 전력 60분 '고집'. - 오이카와와 카게야마의 알콩달콩(?)한 일상. - 매우 짧은 조각글입니다. HQ Short story Save me, my Darling! 오이카와 토오루 X 카게야마 토비오 있지. 토비오. 네? 만약 꼬맹이랑 오이카와 상 둘이 물에 빠져 죽어간다고 하면, 누구를 먼저 구할 거야? 물을 마시던 카게야마는 순간 호흡을 멈추...
또다. 그 전화번호. 카게야마는 눈살을 찌푸렸다. 진동이 울려서 꺼내든 액정 화면에는 이상한 전화번호가 떠 있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패턴의 숫자가 섞인 번호다. 며칠 전부터 하루에 한 번씩 울리더니, 오늘은 벌써 몇 통째 이어지고 있다. 계속 안 받으니까 부재중으로만 남는데, 다시 걸어 보면 연결할 수 없는 번호라는 기계음만 흘러나온다. 어제 부활동 전...
* 키타이치 오이카게 “저는 선배 안 좋아하는데요.” 뭐…? 자신이 생각한 것과는 전혀 다른 대답에 오이카와는 당황스러움에 눈을 깜박였다. 그러다가도 믿을 수 없다는 듯 애써 부정하며 조금은 억지스러움이 섞인 미소를 지은 오이카와는 그를 마주보며 다시금 입을 열었다. “농담하는 거지? 토비오쨩 맨날 오이카와 씨 뒤를 졸졸 따라다녔잖아?” “그건 맞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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