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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결제창은 소장용으로 걸어두었습니다. 신중한 결제 부탁드려요! 동혁 선배 좋아해요! Talk written by. 말키 . . . 체하기 직전의 어마무시한 갑분싸.. 김정우한테 기대한 내가 바보지.... 하 ........ - ....... 어제는 아! 선배 맛있게 드세요 여기가진짜 맛집이래요 - 내가 어..ㅈ 선배 어때요? 맛있죠 여기 진수가 추천해줬...
🎉 본 글은 무료이며 약간의 욕설이 섞여 있습니다. 최악의 생일 최악의 생일 03. 말은 그렇게 했지만, 막상 하려니 막막하기만 하다. 어디부터 가야 하지? 애들은 나를 뭐라고 생각하려나. 나도 실종되는 거 아냐?,,,, ☎️따따르릉르르르르릉 ...! ☎️ 따따르릉르르르릉 "....여, 여보세요?" "....." "여보세요! 지성아? 지성아. 대답 좀 해봐...
헤어지자. 어? 여주야 내가 뭐 잘못 들은거지?? 이런 장난 치지마 ㅋㅋ..... ........ 왜 그래.... 내가 뭐 잘못했어?? 미안해.... 이만 갈게...... 그래... 이렇게라도 너가 나를 잊고 미워하면서라도 헤어지는게 맞아.... 나한테 너는 너무 좋은 사람이야.. 그래서 너를 더 힘들게 하고싶지 않아.. 여주가 떠난 카페엔 음악만 흐...
(결제선은 소장용 결제선 입니다) 노래 꼭!!!!!!! 🎶 조이 - 여우야 •동땡이는 사랑꾼! [TALK] 이동혁 / 이여주 보고싶단 말에 냅다 바로 찍어서 보내심 상남자 혀기 이와중에 마라탕이 땡기는 여주양.. 진심으로 절망하는 여주양 해장하려고 들어갔는데 단골 마라탕집 휴일일 때 기분 다들 아시져.... 술찌 특 지가 술 못 먹는데 맨날 니가 잘 마시는...
의문의 알러지 점심시간이 되고 친구와 급식실로 내려가는 순간까지도 풀리지 않은 의문에 대해 고민해야 했다.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앞에 앉은 친구의 얘기를 듣고만 있는데 누군가 내 머리를 손가락으로 콕하고 건드렸다. “왜 멍때리고 있어.” 놀라서 뒤를 돌아보자 동혁이 살풋 웃었다. "깜짝이야." “나가려는데 너 있길래 와봤어.” “심심했구나?” “아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친해진 친구가 이동혁이었다. 남녀노소 모두와 친해질 수 있는 이동혁의 친화력 덕에 내가 첫 친구를 사귈 수 있었다. 낯을 많이 가려서 친구가 없는 나에게 고마운 사람이었다. 가끔 짜증 나기도 하지만. 계속 말을 걸어주는 짝궁이 처음부터 좋았던 건 아니다. 살짝 귀찮기도 했고 피곤했다. 지치지도 않는지 다물어지지 않는 입에 앞에 있던...
인준은 어릴 때부터 좋은 향이 나는 모든 걸 사랑했다. 향수, 꽃, 방향제 등등. 왜냐고 물어보면 그냥, 인준은 남들보다 향에 민감하니까라고 대답할 거다. 그래서 어느 순간 꿈도 조향사가 되었다. 좋은 향을 많이 만들어내고 싶어서. 이 세상이, 좋은 향으로만 가득 차기를 바라니까. 그런 인준에게는 좋은 향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있었다. 열 살이 되던 해였던 ...
서여주(20살)(철학과) 이제노(20살)(화학과) 나재민(20살)(부동산학과) 이동혁(20살)(화학과) 황인준(20살)(중어중문학과) 모바일 라이트모드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내가 왜 여깄냐 5 ≡ 오늘 달리나요 어디서 나재민 집이거나 나재민 집? 뒤지게 쳐맞고싶지 또 내 이불에 떡볶이국물 엎어봐 ㄷㄷㄷㄷㄷ 살벌하군 ?? 대체 어떤 명분으로요 ...
그 날 나는 집에 들어와 갤러리에 이동혁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회상하며 또, 눈물을 삼켰다. 끝이 났다. 애초에 시작도 없던 끝은 짝사랑을 뜻한다. 더이상 이동혁 마음이 이렇고 저렇고를 재지 않아도 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날 안좋아하는게 확실해졌다.. 그렇게 3년 반을 고생한 내가 초라해보여서 참을 수 없이 눈물이 흘렀다 그 다음은 체념 그래, 그런 애였...
넌 언젠가부터 너무도 높고 멀리 있게 되어서 닿을 수 없었다. 태양, 그래. 저기 환하게 떠있는 태양처럼 모두에게 둘러쌓인 채로 늘 사람들과 함께 있었다. 같이 시작했던 수영은 어느새 뿔뿔이 흩어져 버렸고, 우리의 추억은, 과연 너에게도 추억으로 남았을까 네가 믿지 못할 만큼 높은 기록을 세우고 청소년 대표가 된 이후로부터 난, 수영복을 입지 않았다. 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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