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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청명: 일단 듣자마자 눈 동그래질 듯. 눈 동그랗게 뜨고 충격받은 표정 지을 듯 "ㅈㄹ하네" "...? 뭐라고..?" "..." "욕을..했어..?" 평소 욕은 전혀 하지도 않는 드림주였음. 심지어 드림주는 욕을 듣는 거 자체를 거북해 했음. 드림주도 자기가 욕을 한 거에 깜짝 놀라 입을 틀어막음. 청명이는 잠시 충격받은 표정으로 멍해져 있다가 정신 차리고...
※ 타사이트에 업로드 된 적 있습니다. 1. 전영중 자꾸 보이는 데다가 자국 남겨서 여주가 복수한답시고 잘 보이는 데에 잇자국 내면 엄청 들뜬 얼굴로 모야 왜 오늘따라 이렇게 적극적이야? 하면서 좋아하기만 함. 그런거 누구한테 보이는 것도 전혀 안 민망해 할듯 앗 여주가 남겨준 사랑의 증표..♡ ㅇㅈㄹ 할듯. 2. 장도 매니저 여주가 단체연습복 주문할 사람...
To. 다마루키, 실장님 사월의 첫 페이지가 넘어가고 있던 날의 새벽 어느 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 세계에서는 왕자의 자리에서 농구를 하는 고등학생이었던 당신들이 각각 통장에 공이 없는 나인 당구장의 스물다섯 살 알바생과 '안 무서운 아저씨 되는 법'을 검색하느라 느린 손짓으로 키보드를 두드리는 서른 살의 일수 사무소 실장님으로 존재하는...... 새...
호홋 비교적 빠르게 들고왔어용 그만큼 뿌듯하면서도 겁나 진 빠지기도... 몸이 막 아프거나 그런 건 아닌데 예전만큼 크게 활발하지않고 힘이 조금 빠진 느낌... 내 세월 어디갔지...??? 푸념은 이만 훠이훠이하고 좀비고에서 제일 각가지로 매력 넘치는 우리 D반... 아주 좋습니당... 우빈이는 선도부장인만큼 원칙을 따르며 사는 성실한 아이인건 다들 아시죵...
5. 다이아몬드 공주(Diamond princess) 비엔나(Vienna), 콘체르트 하우스 옆 경찰서(Konerthaus between policstation) 빈 악우협회 홀과 함께 빈의 양대 콘서트 홀인 콘체르트 하우스는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1913년 10월에 개관했으며, 1808석의 대 홀(Grober Saal)과 706석의 ...
오랜만이다 일라이. 늘 비슷한 주기지만 오늘은 새롭게 인사해보고 싶어서. 이거 새해다짐 같은건가? 매년시도하고 매년 실패한채 다음해를 맞이하게 된다는 마법의 주문? 보고있으니 뭐에 진심이 될지 궁금해지는데~ 지금까지 자유로웠으니 진작에 꿈을 정한 친구들보다는 선택의 폭이 넓을지도 모르겠는걸. 그게 경험의 차이지! 맨 처음 꿈이 생겼던 날 기억나? 난 대통령...
그렇게나 공부가 싫다고 칭얼대면서도 꾸역꾸역 공부를 해내던 크림이지만 오늘은 특히나 더 싫어했던 마법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었다. 한켠에는 학년이 올라가면서 분양을 받아온 솔부엉이를 두었고. 역사를 살펴보면 조금은 시덥찮다고 생각되는 것들도 있었지만 알지못했던 학교에 관한 이야기들과 마법사들 그리고 마법 물건의 만들어진 이유와 그 유래들을 알 수 있었다. 하...
+ 여러모로 취향타는 글입니다. 적폐 캐해 주의. 오탈자랑 뭐 그... 거 뭐시기 그런거 수정안햇슴다. + '유타랑 마키가 썸 타는 사이다.' 라는 콜라아니아니 설정입니다. + 고죠 센세를 중간에 끼얹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사심이 전혀 없습니다 아마두. + 주술회전은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위해 희생당할 뿐,, 고전을 떠난 드림주의 하루는 존나게 단순했...
초반 전투씬
드넓은 보리밭은, 샤를로테에게 낙원과도 같았다. 익숙한 채소들의 향기, 먹기 싫은 보리빵의 맛, 자신이 알 수 없는 이상한 술의 향기. 그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아인헤리 농장은, 샤를로테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편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이었다. 그 공간에서 벗어난 1년, 샤를로테에게 그 시간은 마치 10년과도 같았다.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익숙하지 않은 ...
1차 HL 천사님 모십니다. ౡ 저는 성인, 여성이며 3교대 근무를 하는 직장인 입니다. 고로, 3교대라 근무가 뒤죽박죽인 편이라 천사님 편하실 때 오셔서 대화 나누면 좋을 거 같아요. 혹, 근무표가 궁금하다면 공개 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천천히 오래 보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러니, 천사님께서 편한 시간대에 오셔서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ౡ...
*<행방불명> 이후의 이야기, 만약의 세계선 *키리마루♀ 장지문을 조금 열었다. 투명한 겨울 햇빛이 비쳐 들어온다. 문에 손을 얹고 소녀가 방 안의 사람에게 물었다. “선생님, 춥지는 않으세요?” “괜찮아. 조금 더 열어도 돼.” 이부자리에 누워 있는 병자의 대답이 돌아왔다. 소녀는 문을 조금 더 열었다. 장지문 앞에 앉아 무릎을 꿇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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