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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창작을 위해 산왕공고를 공학형에 처한다. *드림주는 편의상 김여주로 통칭하겠읍니다 타고나길 김여주는 꾀가 많은 사람이었다. 가장 적은 투자로 최고의 결과를 창출해 내길 바라는 남들보다 양심이 조금 더 모자란 고등학교 2학년. 인생의 신조랄 건 딱히 생각해 보지 않으면서 살아왔지만, 그 누구보다도 손 안 대고 코 푸는 삶을 향유하기 바라는 사람이었다....
가벼운 접촉 사고였다고 들었다. 원정경기를 마치고 이동 중이던 팀 버스를 졸음운전 하던 트럭이 박았고 버스는 찌그러지고 불편을 호소하는 팀원들도 있었지만 유혈사태가 일어날 정도는 아니었다고. 그런데 유독 우성만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4일 간 누워있었다고 했다. 5일째 되는 날 의식이 돌아왔는데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문제는 없으나 얼마 남지도 않은 시...
-18- 명헌은 말을 더듬지 않도록 목소리를 가다듬었다. 머릿 속으로는 성인이 되어도 술은 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채였다. '역시 알콜은 위험애' 알딸딸한 나머지 생각에서조차 말을 더듬는 명헌이었다. 절대로 말을 더듬지 않겠다는 각오를 한 명헌은 허공을 본 채 흠흠 하고 헛기침을 몇 번 뱉어냈다. 그 기다림의 시간 동안 우성은 제 말에 대답하지 않...
-16- 은근슬쩍 묻힌줄 알았던 초콜릿은, 우성이 숙소 안 명헌의 책상에 가지런하게 쌓인 캘린더 뭉치를 보는 순간 되살아났다. 명헌은 내기를 승낙한 적 없다며 발뺌을 시도했지만.... 결국은 초콜릿을 사러 나오기로 했다. 단걸 그닥 먹지 않는 명헌은, 우성의 간절한 부탁(이라고 쓰고 밤새 부르짖은 노래라고 부른다)에 승복했고- 승자는 언제나 그랬듯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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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눈치가 없다. 이건 우성이 어릴 적부터 들은 말이었다. 정확하게는 우성에게 들리지 않는, 친구들끼리의 말이었다. 덕분에 재수없는 놈, 싸가지 없는 놈으로 찍히는 것도 순식간이었고. 명헌은 우성의 그 눈치를 보지 않는 태도를 좋아했다. 모든 것이 잘나고 또 자신있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여유와도 같은 것이었다. 자신은 뭐든 살피고, 능숙하게 알아차...
오늘따라 서태웅의 기록이 낮았다. 아무리 농구부 연습 활동이라고 해도 활동성이 많이 떨어지고 본인도 서 있는 자리에서 숨 고르는 때가 많았다. "서태웅!" "......예, 주장." 송태섭이 그를 부르는 것과 동시에 태웅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태웅은 멀뚱히 서서 태섭을 바라봤다. 그는 태웅의 앞에 오자마자 손을 뻗어 뒷목을 잡아내리고 다른 한 손으로 이마를...
엠프렉 소재 주의 짧아요 ---------------- 눈을 뜬 우성은 습관처럼 옆자리를 더듬었다. 명헌의 자리는 약간의 온기만 남긴 채 비워져 있었다. "명헌이 형?" 대답이 들려오지 않아 우성은 결국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고, 명헌의 이름을 부르며 집안 이곳저곳을 돌아다녔지만 그를 찾을 수 없었다. '이 새벽에 말도 없이?' 당황스러움도 잠시, 걱정이 되...
사와루 우성태웅 하나루가... 쟤네 저렇게 치고박고 해서 잘 살 수 있을라나... 싶었는데 나름 단란하게 잘 살았다면... 사와루는 진짜 개초딩 부부로 보고싶다. 무쇠정 소원이 하루라도 아들내미 울고불고하는 전화 안받기... 일단 임신을 우성이 미국있을 때 알았을 것 같음. 가기싫어 가기싫어 가기싫어 노래를 부르니까 진절머리난 태웅이 가서 달러나 벌어와 미...
나는 생각보다 최악인 놈이었다. 우성은 후회와 자책으로 가득한 눈물을 쏟아내었다. 원래 울기도 잘 울지만 자신의 주장만 생각하면 하염없이 속절없이 눈물을 흘러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나의 주장, 나의 가드, 나의 선배, 나의 형, 나의 사람. 끝없이 매우 깊게 그와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었던 우성은 그만 그가 그어놓은 선을 넘어버렸다. “명헌이 형, 좋...
NBA는 애초에 태섭의 고려대상이 아니었다. 프리 칼리지 코스 장학생으로 좋은 경험과 실력을 쌓아서 돌아갔을 때 최대한 좋은 조건으로 프로팀에 안착하는 것, 거기서 더 욕심을 내어봤자 농구가 더 인기 많고 수준이 높은 이웃 나라에서 용병으로 뛰는 것 정도였다. 비행기를 타기 몇 주 전부터, 엄마는 손목 보호대를 차기 시작했다. 처음 봤을 때는 농구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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