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너와 나의 아름다움이 같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해도 아름다운 것이 있었다 / 박지혜, 햇빛 녀석은, 굉장히 아름다운 사람으로 많은 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존재였다. 녀석을 바라보고 있으면 신에게 사랑받는 피조물이 저런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녀석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름다웠다. 햇빛에 비추면 녹아,사라질 것같은 부드러운 금빛 머리...
막 일어난 셜록에게 가장 먼저 찾아온 것은 지독한 두통이었다. 오, 평소라면 존 왓슨이 잔소리를 하러 방에 들어왔을 텐데. 셜록, 발 내놓고 자면 안 된다고 했잖아요. 속삭이는 낮은 목소리가 현실이 아닌 마인드 팰리스를 습관처럼 떠돌았고 셜록은 그제야 그곳이 자신의 방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씨발 그럼 대체 여긴 어디야? “어서 일어나!” 익숙한 목소...
SM은 항상 새로운 무언가의 약자가 될 수 있었다. "새디즘 마조히즘?" “아닐걸. 학교가 승인 안내줬을걸." "그럼, 수만." "너가 아이돌이니?" "S대 뮤직?" "이거 좀 싫다. 차라리 새디즘 마조히즘이 나은 것 같아." "역시 S대 메탈이 제일 낫네요." "그래, S대 메탈 하자." 국제학부 밴드 소모임 SM의 부원들은 아무도 SM의 정확한 뜻을 모...
멘트는 힘들어서 생략,,,,
여느 때와 같을 일상은, 오늘 아침의 사건으로 깨어지고 말았다.출근했더니 책상이 사라져 있었어요, 라니. 농담으로라도 질이 나쁜 이야기다. 그러나 지금 자신이 마주한 것은 부정할 수도 없는 현실이었다. 부서를 아무리 둘러보아도 자신의 자리는 보이지 않아, 달아오른 얼굴을 숙인다. 흘끔 흘끔,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과 함께 사무실 안에는 침묵만이 가득해, 견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usb 뒤지다가 n년 전에 썼던 글을 발견했는데 대체 뭘 쓰려고 했던 건지 모르겠고 꼬맹이 꼬맹이 하는 애나 노란 머리 꼬맹이나 너무 본즈커크 같아서 (?) 그냥 약간 수정해서 올려봅니다 내 유구한 취향 무슨일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꼬맹이 커크 만난 고등학생 본즈가 잘 돌봐주다가 다 크고 나서 예쁜 사랑 했으면 좋겠다 (? 손에 든 휴대전화를 건드려...
그대 눈 속의 나Written by. Maria 아마추어 작가들 여럿이 모여서 열었던 단체전이었다. 심적인 변화로 무작정 찾아온 한국에서, 자신도 모르게 끌린 듯 들어간 갤러리였다. 여섯명의 작가들이 서로 다른 주제로 그린 작품들을 전시해 두고 있었다. 하나하나, 옛날로 돌아가 처음 붓을 잡았던 때처럼, 공부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작품을 감상했다.‘쿠로오...
※ 트위터에 풀었던 이야기: 캐해석, 썰 , 아무말 혼재 ※ 모리마크모리 +3 ※ 마크다자마크 +5 ※ 마크른 +2 모리마크모리 1. 모리마크 로지컬 모리 저격하려다 그걸 예상한 모리한테 반격당해서 붙잡히고 모리가 마침 저격수가 부족하다면서 막 이케이케 포트마피아의 저격수로 다시 태어나게 만들어주는게 머리속으로 좌라락 지나감 여기에 마크의 의사는 1도 반영...
사람도 오지 않아. 사실 나는 말 못해. 심심해. 언제까지 여기에 있어야 하는 걸까? 누군가 왔다, 여자야. 기분이 좋은 가봐. 왜 날 뚫어지게 쳐다보는 거지? 이상한 사람이네.
서늘한 아침이었다. 아침이 아닌 저녁일 수도 있었지만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게 된 지 오래였다. 김주노는 여전히 가운을 입은 채 침대 끝에 걸터 앉아있었다. 매일 같이 해오던 일이었지만 어디로 먼저 손을 뻗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이승우는 천천히 방으로 들어와 김주노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형, 준비해야죠. 그러더니 잠시 손목에 찬 시계를 쳐다봤다....
한세건의 일과는 언제나 일정하다. 한 치의 다름도 없이 언제나 규칙적인 사이클대로 돌아가는 그의 삶을 두고 김성희는 늘 잔소리를 늘어놨다. 젊음을 낭비한다며 아깝지도 않느냐고 끊임없이 세건을 들볶았지만, 어차피 들어 먹히지 않을 푸념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그녀 역시 잘 알고 있었다. 자신이 젊음을, 삶을 즐긴다면 그것은 가장 추한 이기심이 아니겠느냐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