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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95. 다큐에서 뱀이 나오면 나름대로 귀엽구나 하지만 우리 집 부엌에 나오면 끔찍할 텐데 공포 영화에서 가면 쓴 살인마가 나오면 재미있네 하지만 우리 동네 골목에 나오면 끔찍할 텐데 혹시 사랑도 그런 건 아닌지 쓸데없이 고민해 봅니다. 주제: 호러
철 없는건 좋아요 그런데 경제감각이 부족하면 안돼. 그러니까 전혀 관련없는 일에 관련없는 이유를 가져다 붙이지 말자는 이야기에요. 칭찬을 해요 그런데 가끔은 칭찬이 칭찬인지 아님 비꼬는건지 하는 못된 생각이 들죠. 그럴때면 꼭 이런 말을 떠올리는 거에요! 실수가 실수인 줄 모를만큼 잘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실수가 아닌게 뭔지도 몰랐죠? 제 발표에는 실수가 ...
part 2. "어우." 절로 앓는 소리가 나왔다. 한손에는 스타플릿 로고가 박힌 커피잔을, 한손에는 어제 미처 끝내지 못한 서류를 들고 이게 낮인지 밤인지 구분가지 않는 하얀 복도를 따라, 그렇게 아침을 맞았다. 고요하고 평온했으며 약간의 설렘과 지나치지 않을정도의 흥분을 가지고. 엔터프라이즈호의 캡틴, 제임스 커크는 어느날과 같은 일상을 시작했다. - ...
이런..세상에. 렌은 지금 방금 벌어진 상황에 누가 설명을 해줬으면 했다. 분명 아까 그 못난 곰탱이에게 철구를 맞아 목숨을 잃기 직전의 그를 살리고 싶단 마음에 그냥 손만 살짝(?) 올려놨을 뿐인데 뜬금없이 푸른 빛이 나와 그를 감싸다가 그대로 사라졌다. 그리고 깨어나보니 쿠크다스처럼 사르르 부서진 뼈들이 원상복귀됐단다. 그리고 지금 그는 옆에 있던 동료...
바쁘게 정국을 따라다니고, 사진 찍고, 보정하고, 업로드하고... 몇 년째 하다 보니 이젠 일상이 되어버려서 스케줄이 없는 날엔 허전할 지경이 됐음. 초반엔 힘들어 죽으려고 했는데, 이젠 거뜬히 해낼 수 있었음. 그리고 얼마 뒤 방탄소년단의 활동이 끝나고, 콘서트 투어로 인해 그룹이 해외로 나가게 되었음. 또 지민은 열심히 티켓팅하고, 비행기 표를 예매하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분명히 포스타입까지 내가 발을 넓히려던건 아닌데, 뭔가 좀 다시 쓰고 싶은 공간을 찾다보니까 포스타입이 되었다. 뭐 그렇다고 내가 엄청난거 쓰던 사람도 아니고 기껏해야 아무도 보지 않는 네이버 블로그에 우울한 속마음이나 혹은 그냥 마음에 잠들다 불쑥 튀어오른 문장을 적었던게 다다. 물론 여기서도 그럴거다. 왜냐면 그냥 그러고 싶으니까. 쓰고 싶으니까. 그리...
원인 모를 불안감. 나에겐 전부인 이것이, 너에겐 전부가 아닐 거라는 소름끼치는 강박감. 나의 과거의 대한 모질난 혐오감, 그 안에서 나를 구원하는 나만의 망상과 지워지고 변색되는 너라는 이물감. 나의 죄와 오만함이 이제는 우리 사이를 걷잡을 수 없게 썩혀버리는 매개체가 되어버린 현실을 나는 당연하게 받아들여. 왜? 우리는 나의 우울증을 사랑해야 되는 걸까...
"형, 지금 어디야?" "성현제랑 같이 있는데, 왜?" "...오늘 저녁은 형이랑 같이 먹고 싶었는데..." "금방 갈게, 유현아!" 한유현은 전화를 끊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최근 들어 한유현의 형, 한유진은 그의 파트너인 성현제와 함께 있는 일이 잦아졌다. 성현제 뿐만이 아니라 두변의 S급들에게 한유진이 할애하는 시간은 점차 늘어나고 있었다. [이런, 역...
-후반부 약간의 추가가 있습니다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be폭력주의자 스티븐이 조아요 -쾌락주의자 재프도 조아요 -언제나와 같은 날조 설정 -어디가 스쟆이냐 이거 완전 사기꾼 아녀? NOWHERE라고 적힌 커다란 네온사인 간판으로 유명한 클럽은 HL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곳이었지만, 이름만큼이나 실속없기로 소문난 곳이기도 했다. 빈 수레가 요란...
왜 깨지는지 모를 일,,,,하튼 가뭄에 콩나는 급 녤옹 연성 했다
어느 순간부터 물건이 쌓이기 시작했나, 돌이켜보면 별 거 없다. 처음에는 그냥 흰 티에 뭘 쏟아서 갈아입을 옷을 내어준 김에 흰 티가 도영의 집에 덜렁 놓였고, 그 다음에는 잠옷처럼 입은 후드티였다. 과제로 봐야했던 책이기도 했고, 여분의 충전기이기도 했다. ‘여기 놔두고 가도 돼요?’ 하고 이민형이 직접 묻기도 했다. 들고 가기 무겁다는 핑계를 댔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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