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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학년 첫 방학이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 편지가 도착합니다. 편지가 도착한 후 그는 바로 편지를 써서 보냅니다. 아마 당신에게는 약 4~5일 뒤 도착했을 겁니다. 당신에게 도착한 것은 편지와 소포입니다. 소포를 뜯어보면 안에는 꽤 오래되어 보이는, 지름 약 6cm의 고풍스러운 금색 회중시계가 들어있습니다. 뚜껑에 굉장히 정교하게, 아래로 뻗어나가는 형태...
<필요한 준비물> -필수 : 실(밀키코튼 레드라벨 사용), 4호 코바늘, 돗바늘 -선택 : 줄자(일반자), 단수 표시링 1개 -사이즈 기준 : 절미슈, 쫑모찌 (일반적인 10cm인형 호환가능) 사진 속 연보라색은 레드라벨, 회색은 보들이 실로 만들었습니다. 보들이 실은 코가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초보자 분들은 많이 어려우실 수 있어요옹~ 💰 결제...
그날은 정말 이상한 날이었다. 꽃잎이 만연한 따뜻한 봄날에, 때 아닌 봄눈이 찾아왔었기 때문이다. 꽃잎들과 눈이 함께 나부끼는 광경은 정말 아름다웠고, 천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한 희귀한 장면이었다. 그 때, 날씨의 변덕과 함께 더 희귀한 확률의 기적이 일어났다. 바로 인간 여자가 천호의 아이를 품은 일이었다. 보통의 인간은 천호의 기를 감당할 수가 없었고...
글 내에 검은방 특정 씨피(준용혜진)에 대한 언급이 많습니다. 스포 필터링 없이 합니다! 주의해주세요. 물한잔 치얼쓰! ... 고대하던 행사여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사실 "갓캐를 만들어서 안경을 씌우라고"라는 부스명을 지을 떄까지만 해도 준용혜진과 플러그홀 책을 다 낼 생각이었는데... 어라? 그렇게 됐습니다(플러그홀+하무열 책이랑 하수창 굿즈만 나왔다는...
각성 캐릭터들은 어감상...그리고 자주 쓰인다는 이유로 일칭으로 번역했으나 이프는 한국정발이 영칭 바탕이기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영칭으로 번역했습니다.의역,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 미숙한 실력인 걸 감안하더라도 꼭 번역해서 알리고 싶었던 글이었습니다...본 글은 파이어엠블렘 각성에서 넘어온 셋이 주축이 되는 글이다보니, 간접적이지만 각성을 해야지...
3. 짝사랑을 시작했다고 해서 내 일상이 크게 바뀐 건 아니었다. 그냥 후문에서 파란색 버스를 타야 하는 화요일, 목요일을 조금 더 기다렸고, 급식실이나 운동장에 가게 될 때면 한 번 더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정도. 1학년 내내 나와 김민규의 접점은 그게 다였다. 파란색 80번 버스. 2학년, 김민규와 같은 반이 됐다. 이때쯤, 나는 이미 오래되고 괴로운 습...
모든 일이 끝나고 평화롭던 어느 날 갑자기 이능력자 하나가 탐정사에 들이닥쳐서 난동을 부리기 시작함. 탐정 사원들은 그를 막느라 고군분투하다 그만 아츠시가 이능에 맞게 됨. 그 이능력자의 이능은 사람을 유아기로 되돌리는 이능이었고 아츠시도 유아기의 모습이 되었음. 이능력자는 체포해서 경찰에 넘겨주었는데, 어째선지 다자이가 이능력자를 만져도 이능력이 안 풀림...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아... 어.. 어떻게.." "Honey. 왔어? 센터장님 괜찮으세요? 제 가이드 아시나요? 꼭. 아는 눈빛이네." "처음 뵙겠습니다. 로즈입니다." 자신을 로즈라고 했지만 분명 여주가 맞았다. 쟈니는 손을 덜덜 떨면서 여주를 보고 어떻게 된 거냐고 묻고 싶었지만 목에서 막힌 듯이 잘 나오지 않았다....
본 이벤트는 물한잔 치얼쓰(검은방 회색도시 베스타 배포전)에서 발행한 누아남×강재인 CP기반 글회지 '소실점'을 구매하신 모든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구글폼에 후기를 써주신 분들중 추첨을 통해 작품 중 강재인의 집에 나온 물병과 유사한 디자인을 가진 '델몬트 유리병(500ml)'을 증정합니다^^ 자유롭게 참여하여 감상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상대로 정시 퇴근은 하지 못했다. 길어야 삼십 분이지 않을까 했지만 늘 그렇듯 마음대로 풀리는 일은 없다. 가려던 찰나 대학원을 권유하는 교수님의 말에 발목이 잡혀 두 배 가까이의 시간을 소비했다. 차라리 학교에 다닐 때면 몰라도 조교 노릇을 하며 그 말에 넘어갈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사람이 사는 삶이 아니지. 지난달 마주했던 선배들의 얼굴은 당장 ...
횡설수설합니다천년이 넘었다=>대충 천년 하고 조금 더 윤회했다라고 치면 최소 전생의 성운이 천년정도 삶을 반복을 했다는 거고...[그 자는 몇 번을 태어났는지도 잊어버렸어]서술 생각하면 반복이 꽤 잦았다는건데 대충 유진이 마인되서 전생에 성운한테 죽었을 때 성운이 29살정도 먹었고 계속 태어나고 죽었으면 삶을 처음부터 죽을 때까지 34번이상 돌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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