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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약간의 성적 묘사에 주의 < 34 > 해리는 침상 옆에 서서 꽤 오랜 시간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치아 검사에 일 분 여를 유명한 머리를 억지로 누르는데 오 분쯤을 소요했다. 물론 늘 그랬듯 결과적으로 이는 하등 부질없는 저항임이 밝혀졌다. 그는 투덜거리며 친구가 육층 구내상점에서 사다준 나무빗을 탁자 위에 아무...
2019년 12월 31일 *해당 시날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포스타입으로 후기를 이전하고 있습니다. 네아님 캐 대니얼 제캐 세피르?세피로스?(기억안남) 으응? 으응? 하다가 끝난거 같아요. 중간 중간에 대니한테 3번이나 키스했지만ㅋㅋㅋㅋㅋㅋ(대체 뭘 한건지) 제캐가 집사고 대니가 도련님이었는데 아무튼 그랬답니다...저도 제가 뭘 한건지 모르...
대한민국에서 출발해 영국 런던 타워 선착장을 목적지로 둔 태평양 횡단 크루즈인 어거스트 2020호. 16,875톤급 최대 수용 인원 560여 명의 작지 않은 호화 크루즈이지만 크루즈 신생 여행사 AUGUST의 방침으로 비성수기에 주로 운행되어 최대 수용 인원의 절반가량을 어렵게 채우는 것이 특징이다. 외로도 프리스타일을 고집하여 드레스코드가 없는 점, 다이...
#프로필 " 누가 그렇게 해도 된다고 했습니까. " . . . 이름 엘레나 K. 제퍼슨 Elena Kelly Jefferson 그녀의 자랑스러운 이름이다. 그녀는 돗대 끝의 번갯불이며, 여전사이고 제프리의 아들이다. 물론 그녀는 생물학적 여성이다. 딸이라고 불려야 하지만 성의 뜻이 제프리의 아들인걸 어쩌겠는가. 그건 아무리 막강한 그녀라도 법점할 수 없는 ...
" 케이라, 스스로 너무 낮추는 건 아니고요? " 대드듯, 쏘아붙인 말에 네가 겁냈으면 어떡할까, 싶었다. 그만큼 확실히 전하고 싶었던 걸까, 나조차도 모르는데, 너에게 명확히 할 수 있을 리 없었다. 그저 네게 말 그대로의 의미라도 전달되기를 바랄 뿐이었다. 부디 이 말이 듣기 좋은 소리만이 되지 않기를, 라고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저 마주 보았다. " ...
영화를 볼 때마다 사람들이 총구를 마주하면 약속이라도 한 듯 두 손을 드는 게 웃겼다. 저거 영화적 연출 아냐? 불과 며칠 전의 자신을 마음껏 비웃고 싶었다. 가짜 총인지 진짜 총인지는 몰라도 민주는 두 손부터 들고 봤다. "저.. 정상인? 일반? 일? 반?" "..." "그냥 사람..인데요."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아빠가 대전으로 오래서..." "...
우는 구나펑펑울고 마는구나 기어이 울고 말것을왜 한나절이나 참았니 견딘다는 건 그렇게 울음을 참는게 아니란다/최옥, 그리고 비 아이리스, 네 이름이 왜 인간계의 보라색 꽃의 이름인지 알고있니? 아카데미 졸업 이후 방 안에서 생활을 하던 때였다. 어머니는 몇 번이나 물어보아도 대답해 주지 않던 그 말을 꺼내셨다. 또 장난이나 치러 오셨겠거니 하고 이불 속으로...
- 사일지정 이후 if 세계관.- 외관 및 설정은 원작 소설을 따릅니다.- 운몽 강씨 일가 생존 루트. 언제부터인가, 문밖에 찬합이 놓이기 시작했다. 눈을 뜨고도 반 시진은 넘게 침상 위에 멍하게 누워 있던 위무선은 배 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울린 다음에야 비척비척 일어나 문을 열고 찬합을 안으로 들였다. 연화오의 안온한 귀퉁이는 이른 아침부터 밤이 깊도록...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고 하늘은 유난히 맑았던 날이었다, 양산을 들고 산책 나온 여자가 뒤를 쳐다보고선 금발의 남자를 보며 싱긋 웃었다. 그녀는 뒤팽챙 가의 외동딸로 예술 감각이 뛰어나지만 선천적으로 몸이 안 좋아 집 밖으로 나오는 일이 매우 드물었다. 얼굴 없는 예술가라고 다들 그녀를 불렀으며 알 수 없는 소문으로 자자한 미지의 인물이었다. "완벽한 날씨...
다시 조심스레 문을 연 민주가 악취에 코를 잡았다. 죽은 지 얼마 안 된 여자에게서 고약한 냄새가 났다. 까딱거리던 손가락은 미동도 없었다. 벌써 집에 가고 싶었다. 차가 주차된 곳 까지는 길어야 이십 미터지만 차 문을 열고 시동을 걸기까지의 시간이 문제였다. 삐빅 소리와 엔진의 울림으로 그 짐승이 등 뒤에서 튀어나올 가능성이 있었다. 1층 비상구를 나오자...
2020.09.06 무료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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