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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역시 만드는데는 한계가 있지🤔그래서 기성품을 구매하기로 했심 그래서 잔뜩 사왔지 아니 이옷은! 회승이 이때 옷이랑 똑닮았디!!!! 입혔디! 후드랑 안경, 그리고 연예인 필수품 마스크도 샀지😷 예전에 만들어둔 테이터톳이랑 초콜렛들 카트에 잔뜩 담고 마치 동네 마트 장보러온 회승이마냥.. 쇼핑했던 인형옷가게 한켠에 포토존이 마련되어있어서 새옷입히고 사진도 제법...
예전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입니다,,, 정리하면서 보다가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쓰려고 일단 여기 백업,, 옛날에 막 썼던 썰을 그냥 복붙해서 올리는 거라서 이상하거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제대로 써서 갖고 오겠슴미다. 공개적으로 처형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 일명 줄여서 공처가 라는 제목으로 갑자기 현윶쓰고 싶은데 내용은 머ㅇ할지 아직 안정햇음ㅋㅋ...
-if 설정이므로 현실과 시간진행이 많이 다릅니다. 눈물을 감추기 위해 뛰는 날도 있어야지. 가끔 들려오는 무심한 그 말에 상처를 받기도 했던 17세 여름날 이었다. 우리는 자주 붙어있었지만 서로에 대해서는 하나도 몰랐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만 그를 쫓아다닌 이유도 있을 것이고, 우리가 서로에 대한 대화는 그리 많이 하지 않았기 때...
* 언급된 에피소드 시점은 조금 뒤죽박죽일 수 있지만, 2000년대 후반 무렵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쿠라이는 마츠모토가 마치 공사장을 방불케 하는 소음을 일으키는 드릴을 제 팔다리에 갖다 대고 있는 모습이라든가, 너무 많이 숙성되어 겉보기로는 똥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의 바나나를 대기실에 가져온다든가 하는 모습에는 이제 크게 놀라지 않았다. 다양한 ...
20. 11. 19 Ee 쥰은 창문 밖을 내다봤다. 풍경은 빠르게 흘렀다. 둘 사이에 침묵은 무거웠고 시선이 얽히는 일은 없었다. 예전이라면 모르지만 지금은 이렇게 동행할 정도로 친하지 않았다. 다리를 꼬고 있던 쥰의 발끝이 쇼의 다리에 닿았다. 그걸 의식하지 않으려 했다. 못 본 척, 혹은 모르는 척하는 게 최선이었다. 누구도 관계의 계기가 되길 원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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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크랭크 인-쇼트 신 시퀀스 순서입니다. ※취향 타는 소재가 나오는 글입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살다 보면, 아직 납득하지 못한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스나에겐 오사무와의 헤어짐이 그랬다. 무뚝뚝해 보이지만 늘 다정하게 제 곁을 내어 주는 사람이었다. 표현에 서투른 듯해도 마음에 와닿는 한마디를 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랬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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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짙게, 염색하지 않은 본연의 검은 머리카락이 윤기있게 내려앉는다. 그 아래로는 각진 얼굴에 희고 밝다곤 할 수 없지만 깨끗한 피부가 자리한다. 살짝 햇볕에 탄 피부는 생기가 있어 보이게 했고, 두툼한 입술은 쉬이 호선을 그린다. 짙은 쌍꺼풀이 있는 순한 이미지. 그러나 어딘가 날카로운 감도 없지 않아 있다. 손 발이 전체적으로 크고 건장한 체격의 소유...
며칠만에 돌아온 셋쇼마루는 한동안 카라를 안고 놓아주질 않았다. 그덕에 셋쇼마루보다 훨씬 체력이 약한 카라는 그의 품에서 까무룩 잠이 들었다가 다시 그의 손길에 깨기가 여러번이었다. 동 틀 무렵 눈이 뜬 카라는 지난 밤 달아올라 땀으로 흠뻑 젖었던 몸이 보송해진것에 셋쇼마루가 그녀를 씻겼음을 어림 짐작했다. '잠들었던 것까진 기억나는데..' 카라는 침상에 ...
20대 여성 커뮤니티 연애게시판. 낮에는 간단한 연애 상담과 데일리룩 같은 사소한 글들이 올라온다면, 밤에는 '20대 여성' 답게 좀 더 은밀하고 깊숙한 글들이 새벽을 타고 올라왔다. 마치 정해진 것처럼 자정이 지나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면 게시판에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는데, 이는 어디가서 할 수 없는 음험한 이야기를 풀고 그를 즐기는 흔한 20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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