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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력을 불어넣자 씨앗이 잠깐 아주 밝게 빛나더니 이내 곧 씨앗에서 나오던 황금색 빛과 함께 다시 잠잠해졌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눈부실 정도로 밝게 빛나던 씨앗은 언제 그랬냐는듯 빛을 잃었다. 빛나지 않는 씨앗은 이젠 그저 조금많이 커다란, 평범한 씨앗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앨런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마력이 아직 흡수가 되는군요. 신성력은 알맞게 불...
칼리아! 정신이 이상해지다 못해 이제 두렵지 않은 거야? 응? 이게 무슨 질문이냐고? 그야, 너는 1학년 때의 저 거울도, 4학년 때의 보가트도… 두려워서 진실과 마주하지 않았으니까. 지난 죽음으로 너는 모든 것을 잃었으니까! 그렇다면 두려울 것이 없어야 하지 않나? …아니, 죽음으로써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을 잃었으니, 이제 그런 감정들은 이해할 수 없지만...
"음. 여기가 생명선인데. 도사 형님은 내 보아하니 아무래도 같은 무인을 만나야 오래 사시겠소. 보시면 중간에 끊겨 있지요? 이건 무인을 만나면 고비를 넘길 손금입니다." 그러니까 매화검존께서 되도 않게 암존에게 손을 내맡기고 있는 이유는, 오직 손금을 봐준다는 암존의 요청 때문이었다. 사실 손 한 번 내어준다고 해서 닳는 것도 아니고, 난데 없이 이러는 ...
그리고 3일이 지났다. 오늘은 수요일이었다. 오후 6시쯤 유안은 집으로 돌아왔다. 진호는 유안을 데리고 거실로 들어왔다. “유안아, 여기가 네 집이다. 정말 여기도 기억이 안 나니?” “야, 천유안 저 난간은 기억 안 나? 너 저기서 떨어졌잖아.” 같이 들어오던 은호도 한 마디 했다. “모..르..겠..어..요..” “알았다. 유안이 일단 방에...
탁탁탁 능숙하게 식칼을 다루는 옷코츠 유타의 뒷모습은 가슴 한구석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었다. 팔이 이 모양이 된 이후로, 부엌 출입을 금지당한 토게는 침대 밑에 있는 코타츠에 앉아 능숙하게 요리를 하는 유타의 뒷모습을 쫓아 데굴데굴 눈을 굴렸다. 시선을 눈치챈 유타가 가끔 뒤를 돌아보며 안절부절 못하더니, 이내 보글보글 세어나오는 요리소리에 작은 잡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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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마키 토게는 사실 신체의 한부위를 잃는다는 것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주술사를 하다보면 생각보다 흔한 일이기도 했고 '주언사'에게 있어 사지가 하나 없어진다고 해도, 전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하물며 다리가 아니라 팔 한짝 자신에겐 아직 누구보다 빠르게 뛸수 있는 두다리도, 주령을 찌그러트릴 목도 있었다 아직 싸울수...
주의!아래부턴 모든 확장팩의 스포요소 (강) 나 개그샷등이 나오는 번외입니다.스토리등을 아직 즐기고 계신분들은 열람을 지양해주세요! 부캐 깡통이의 효월 정복
2019. 09. 15. 늘 나쁜 마음을 먹었어, 사랑을 할 때는. 내가 아니면, 나랑 네가 아니면 누구든 감당 못할 정도로 망가지고, 망쳐지길 바라면서 조금씩 활자에 독을 주입해 넣었지. 용서 받지 못할 끔찍한 죄를 짓는 기분이었어. 지워지지 않는 낙인 같은, 내게 기생하며 내 속을 야금야금 좀먹어대는, 마침내 기어이 날 텅 빈 인간 껍데기로 만들어 버릴...
22.09.14 강해상 센티넬 가이드 유사도 존잼이겟다 강해상 SS급 센티넬이라 범죄자 신세에서 졸지에 국민 영웅으로 신분 상승함. 돈은 꼬박꼬박 거금으로 잘 들어오겠다 직업은 거슬리는 거 때려부수는 거겠다... 아주 천성에 딱맞는 직업일듯. 그런 강해상 너무 폭력적이고 비위 맞추는 거 까다로워서 가이드들 강해상 맡기 싫다고 존나 기피함. 강해상도 딱히 가...
The Truth copyright 2022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사장님이 좋아하시는 책을 추천해주셨으면 해요.’ 일부러 찾아오지 않고서야는 들릴 수 없는 곳에 위치한 작은 책방. 당신의 배다른 동생이 지어준 그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온 당신이 했던 말을 나는 잊을 수 없었다. 사장님이라는 말을 듣는 게 더 익숙...
묻고 싶습니다 당신이 느낀 것은 사랑이라 부를 수 있는지 당신의 숨결이 아직도 나는 미운데 이런 것도 사랑이 될 수 있는지 나조차도 이것을 모르는데 당신은 알고있는지 (눈이 가득 쌓인 벌판에서 한 여인이 등에 화살을 잔뜩 맞은채로 비틀거리다 눈 위에 쓰러진다. 쓰러진 여인은 흐르는 피와 등의 상처는 신경조차 쓰지 않고 눈을 가만 가만 쓸어보다 눈물 한 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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