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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이 지웅이의 대답에 술에서 확 깨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제 귀에 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심장이 크게 뛰기 시작했다. 지웅이 휘청이느라 흐트러진 한빈의 앞머리를 정리해 주며 말을 이었다. “예뻐서. 열심히 하는 게 예뻐 보여서, 기특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랬나 봐. 친해지고 싶었어” 방금까지 세차게 뛰던 심장이 우뚝 멈춘듯했다. 지웅은 정말로 저를 열심히...
“한빈아” “네?” “넌 왜 그렇게 뭐든 열심히야?” 한빈이 자신의 옆에서 턱을 한쪽 팔에 괴고선 자신을 쳐다보는 지웅을 의아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시험인데 당연히 열심히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지웅이 작게 한숨을 내쉬더니 괴던 팔을 풀고선 한빈에게 한 뼘 가깝게 다가갔다. 지웅의 행동에 놀란 듯 한빈이 움찔거렸다. “그거 말고. 너 공부뿐만 아니...
나의 하루 중 언제가 가장 행복하냐고 묻는 다면 나는 1초도 쉬지 않고 널 향해 달려가고 있는 매순간이라고 답 할 수 있어. 너와 만날 수 있는 순간이 생긴다면 나는 항상 조금이라도 너를 더 빨리 보고싶어서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숨이 가빠질때까지 달리고 또 달려. 방방거리는 조그마한 네 뒤통수가 보이면 숨이 가쁘지 않은 척 하려고 나무뒤에 숨어서 가슴께에 ...
*짭근친소재 한빈이도 이 파스타 좋아하는데. 지금 집에 있으려나? 아. 학교갔을려나. “하오씨.“ 생각에 빠져 허공을 응시하고 있던 하오는 앞의 이현의 목소리에 정신을 차렸다. 아. 뭐라고 했죠? 방금. 하오는 멈춰있던 손을 자연스레 움직이며 스테이크를 썰었다. 요즘 하오는 한빈의 생각이 머릿속에 떠날지를 않았다. 특히 키스하고 난 뒤로 더. 일주일이 지...
우리 아빠는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멍청하다. 어렸을 때는 우리 5명이 한 가족인 줄 알았는데 우리는 정말 가족이 맞긴 한 걸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더워 죽을 거 같아도 밖에 나오고 싶던 그런 날, 나는 그날도 돌아가신 엄마가 그리워 바닥에 엄마 얼굴을 그리며 낙서를 하고 있었다. 그런 나를 아빠가 우울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을 때쯤 뒤에서 쿵 하는 소리...
* 전 회차 하단에 소장용 구매박스를 만들었습니다. * 성인편인 13화 및 17화는 전체 내용이 유료화되며, 나머지 회차 및 클린버전은 내용이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 * 각 회차를 구매하시면 제가 추후에 포스트를 삭제하더라도 메뉴-보관함-구매-소장본 보기로 삭제된 포스트를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발끈이 풀려있었다. 대문 앞에 도착해서야 바닥에 축 ...
한빈은 꿈의 세계에 들어서는 순간 깨달음이 빠른 편이다. 남들보다 활성화된 신체의 감각은 현실과 비현실을 구분하는 속도도 남달랐다. 그러니 이 꿈에서 고통스러워 할 필요가 없는 게 당연했다. 알면서도 한빈의 정신은 잠식당한다. 어린 시절에는 이 꿈에서 깨어나면 얼굴이 젖어 있었다. 그의 몸과 마음이 자랐다는 걸 느낀 때는 종류가 전부 다른, 총천연색의 고난...
북부대공 알파 늘 X 베타인줄 알았던 소국의 왕자 빈 / 내가 보고 싶어 쓰는 자급자족 로판 클리셰 * * * "으으.. " 몸이 왜이러지- 눈사람을 만든다고 때문에 너무 신이나서 찬바람을 오래 쐰 탓인가. 낮부터 조금 어지럽기도하고 몸 상태가 평소와 달랐다. 가벼운 감기 기운이려니 싶어 주방에 이야기해서 생강과 계피를 달여 마시고 오후에는 저녁도 거르고 ...
※ 스페이스에서 나온 소재를 바탕으로 쓰인 단편입니다. 아이디어 주신 익명의 소녀 감사해요 ** “사랑해. 널 영원히 사랑할 수밖에 없어.” “신령님….” “내가 인간이 되지 못해도 좋아. 네가 죽어도 좋아. 죽어서도 사랑할게.” 돌비 사운드 빵빵 넘치는 가운데 쏙쏙 들어오는 남자의 목소리가 태래의 귀에 박혔다. 얼씨구. 잘하네. 벽만 한 TV에서는 앉아...
웅기, 한빈, 원, 지웅, 하윤, 나예 by-융이 "너 괜찮아?" 지웅 "안 괜찮을 건 또 뭐래~" 하윤 "그냥, 둘이 마주한 후부터 좀 그럴 것 같아서 그래" 지웅 "족집게네, 신경 쓰여 원이 오빠가" 하윤 "진짜?" 지웅 지웅이는 하윤의 말을 듣고 놀라서 물었고 그에 하윤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던 와중에 한빈이가 두 사람에게 다가왔다. 어? 오빠! ...
* 인소 감성 한 스푼 넣은 흔한 학원물인데, 제가 고등학교 졸업한 지 오래돼서 현실 고증 0퍼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 언제나 그랬듯 캐붕주의! 재미없음주의! 퇴고는 천천히... "저기, 명찰 떨어뜨렸어!" 바야흐로 3월, 설렘 가득한 고등학교 입학식 날. 나는 그날 장하오가 떨어뜨린 명찰을 주운 내 손을 잘라버리고 싶다. 나는 그저 선량한 학생(치...
ep.4 🐰⚡️🐶 ㅡ ㅡ ㅡ ㅡ ㅡ ㅡ 한동안 스케줄이 바빠 글을 못올렸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 화부터는 금탤 커플 스토리가 조금씩 더 풀릴 예정이에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_−☆ 오늘은 유료 (귭빈)에필로그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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