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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_참가서 『 * 본 프로필은 모바일로 제작 됐습니다. 모바일로 열람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 최소 크기의 글자로 봐주세요. * 프로필 꾸밈이 있으므로 하얀색 배경으로 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 When winter comes, spring will not be far away. 』 - Shelley ꧁테마곡꧂ 『 * 필수는 아닙니다만.. 들어주시며...
현대 au 절대 흡연을 권장하는 글이 아닙니다. 2편 - 시노부시점 2편 - 아오이시점 냥아치님의 글에서 이어집니다. . . . 화학실험이라고 해서 대단한 것은 없다. 시약을 체크하고 시간을 체크하고 반응을 체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 주된 일이다. 만화에 나오듯 폭발하는 위험한 실험따윈 하지 않는다. 끽해야 멍청이들이 나트륨을 물에 처넣는 정도고 그것...
“...이사요?” “네. 완전히 떠났어요 도은이.” “......전혀 몰랐네요.” 혹시나 해서 찾아간 카페엔 은유가 있었다. 그녀 역시 사람의 몰골이 아니었는데, 주희는 그런 그녀에게 도은이 있는 곳을 알려줄 순 없었다. 누구 하나 손을 내민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니까. 그럼에도 위로해주고 싶었다. 제게 소중한 도은이고, 그런 도은이 소중하게 생각한 사람이니...
10 “새로 이사 온 사람인가? 처음 보는 얼굴인데.” 현관문을 닫고 집을 나서는데, 마침 옆집에서 나온 할머니와 눈이 마주쳤다. 날이 춥지 않은데도 분홍색 털 스웨터를 입은, 머리가 희끄무레한 할머니였다. 나는 할머니에게 일본어로 인사를 건넸다. “안녕하세요, 할머니.” 그러자, 할머니가 밝게 웃었다. “민아 씨의 친구인가?” “네, 고등학교 동창이에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현재는 그 말을 듣고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지금의 표정을 보니 수줍게 웃고 있었고 눈은 형형히 빛이 났다. 너무 예쁘게 웃고 행복해 보여서 마음이 일렁거렸다. 그런 그녀를 보니 현재는 자신까지도 행복해지는 기분이었다. 아주 오랫동안 그 모습을 자신의 눈으로 담았다. w. 메리골드 둘은 졸업하고 각자의 대학에서 시간을 보냈다. 매일매일 봤던 고등학교...
낙서인데 올릭
"비밀 하나 알려 줄까요?" "응?" "언니 최애 9월 초에 프로젝트 유닛으로 컴백한다?" 요새 웹예능 촬영도 끝나고, 정말 공백기인데 왜 그렇게 바쁜가 했더니. 아람은 W엔터가 일을 잘하는 건지 혹사를 잘 시키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6월 컴백 7월 콘서트 9월 유닛 컴백이라니. 팬카페에도 솔로 아니면 유닛으로 컴백할 것 같다는 썰이 돌고 있긴 ...
김혜수×전여진 "여기서 냄새가 난다고요?" 혜수의 조수, 태리가 병원 입구에서 허공에 냄새맡는 시늉을 개구지게 해보인다. 그러다 신중하게 숨을 들이쉬는 혜수의 옆모습을 힐끗 보고는 덩달아 진지한 표정을 지어보인다. 혜수가 이토록 진한 향기를 맡은 일은 최근 들어 전무했다. 이와 비슷한 향을 맡은 건 반년이 넘은 일이다. 반년 전 제 향을 질질 흘리며 약자들...
9 민아 언니가 숨긴 건가? 사람을 죽였나? 아기를? 아니야. 언니에게 아이가 있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었다. 아이는 아직 없고 남편과 둘이서 신주쿠에 살고 있다고 했으니까. 그렇다면, 남편을……? 하지만, 민혁 씨는 요코하마에 출장을 갔다고, 언니가 분명하게 말했는걸. 게다가, 인스타그램에서 봤던 대로라면, 언니는 남편과 금실이 좋았다. 나란히 앉아 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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