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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른 센가버스 시리즈 *청우문대, 배세문대, 유진문대, 래빈문대, 아현문대, 큰세문대, 청려문대 예정 *퇴고 안함 주의 짜증나기 그지없다. 박문대는 옆을 흘깃 보며 속으로 한숨을 내쉬었다. 옆에 선 청려란 놈은 뭐가 그리 좋은지 방긋 웃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뭔가 쎄하단 말이지...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문대 씨?" "아닙니다." 이제 박문대란 기...
*데못죽에 나오는 문대와 민하의 이야기입니다……. *맞춤법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캐붕을 (많이) 주의하세요.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욕만 하지 말아주세요…) *뒤로 갈 수록 진짜 이상해져요…….(심각합니다) *아이유&성시경의 ‘그대네요’을 들으면서 쓴 글이라, 같이 들으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상태창 관련 내용이 풀리기 전(276화)에 구상했습니다. - 박문대가 결국 대상을 타지 못했다면-에서 시작합니다. - 진짜 박문대가 등장합니다. "형, 얼른 와요." 신재현은 말 한 마디에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태연하게 무대에서 내려와 자리에 앉았다. 박문대를 관찰했던 각도 그대로였다. 방금까지도 시야에 바로 꽂히던 박문대는 자리에 없었다. 가장 현실...
박문대는 그 새끼가 누군지 기억나지 않는다. 그러나 감은 온다. 누구겠는가. 그 새끼겠지. 박문대는 한숨을 쉬었다. 관까지 들고 갈 비밀이 또 하나 생겼다. 박문대는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문제를 넘기고 현재 가장 중요한 문제를 꺼냈다. '어떻게 키우지?' 낳지 않는다는 선택지는 없었다. '애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죄는 그 새끼가 지었는데 감당은 태어...
이세진은 반 친구들 모두와 두루두루 사이가 다 좋기는 했지만, 그래도 점심을 같이 먹는다거나 할때 같이 다니는 무리가 정해져 있기는 했다. 내세울 것이라곤 자존심밖에 없는 남고생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미묘한 눈치싸움을 깡그리 무시할 수 있는, 은은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세진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억지 텐션으로 딸랑거리는게 보이기는 했지만 뭐… 어쨌든 나름대...
6. "……." "너, 너어... 어떻게 순간이동 마법을 벌써 쓸 수 있어?! 너 사실은 나이 속인 거 아니야?" "아니, 그럴 리가. 4학년 맞아." 아니다. "비밀로 할 테니까 제발 알려줘! 궁금하단 말야!" "…그냥 입학 전부터 마법 배우고, 독학도 좀 하고," "그럼 Legillimency 나 Occulemency 도 쓸 줄 알아? 무언 주문도 할 ...
수인물 유진문대 어느 미친새끼가 이 한겨울에 박스에 고양이를 담아서 버린거지. 박문대는 쓰레기통 사이에 있는 박스에서 고개를 내밀고는 태연히 먘 하고 우는 새끼고양이를 보고는 할 말을 잃었다. 앞발을 핥고 있는 새끼 고양이는 작았다. 눈이 오지 않은 날이지만 한 겨울답게 오늘도 영하였다. 가만히 박스 안에서 제 할 일을 하고 있는 고양이는 태연했다. 누가 ...
‘태양처럼 타오르는’ 을 마치고, 견제표를 몰아 받아 침울해진 녀석들을 류청우가 열심히 위로해 주고 있었다. “고생했어. 우리 최선을 다해서 멋있었을 거야. 걱정하지 말자.” “예…!” “맞아요. 우리 잘했어요!” 그래도 여기까지 온 애들이라 그런지 멘탈은 다들 튼튼한 것 같다. 잘만 해 놓고 기분이 다운된 놈들을 토닥거리던 류청우를 별 생각 없이 보고 있...
난 내가 알고 있던 나를 기억해 비밀연애하고 있는 청려문대로 !상태이상 나에 대해 기억하지 못하면 영원한 망각을 // D-14 -- 당신에 대한 기억이 점차 사라집니다. 기한 내로 이질감이나 자신의 공백을 제대로 알아내지 못하면 그 기억은 다른 사람에게도 지워지고 당신도 영원히 기억할 수 없습니다. 평소처럼 스케줄 소화하려고 일어난 박문대. 어딘가 이질감을...
짧습니다./229회이후~234회 정도의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반짝이며 빛나던 스포트라이트를 사랑하였다. 그리고 시작 전의 잠깐의 침묵, 어둠 속에서 밝히던 것은 팬들이 기다리는 이를 향해 빛나고 있었던 팬 라이트, 모두가 그 잠깐의 순간에 긴장했으며, 시작이라는 기대감을 일깨워 주었다. 음악 방송이든, 콘서트든,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 잠시의 순간을 자신은 ...
“후배님은 왜 아이돌해요?” 가만히 잘 지나가던 자신을 굳이 붙잡아 놓고선 한다는 말이, 저 따위 말이었다. “아……, 하긴, 안 하면 죽으니까 어쩔 수 없었겠네.” “…….” 그리고 이어지는 말에, 박문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그러는 너는.” “네?” “넌 되게 숭고한 뜻이라도 있었나보지? 뭐 아이돌이라는 직업의 훌륭함과 그들의 열정을 전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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