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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이것저것 주의 영문을 모르겠다. 지팡이가 괴물의 머리를 노리고 휘둘러졌다.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진정해주세요." 따위를 말하는 얼굴에는 진정성이 보였지만 피하는 행동이 여유로워 상대를 더욱 열받게 한다는 것을 알까. 작은 체구임에도 바람 가르는 소리가 날 정도의 속도로 지팡이를 휘두르는 마녀에게는 더더욱 역효과였다. "지루했단 말이다!" 크와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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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작가가 창작한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단체/지역/ 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 조선시대(창작배경), 알오물 뒤에서 우당탕 뛰어오는데도 석진이 돌아보지 않고 걸었다. “아니 그리 가면 어찌해!!” 커다란 몸이 훅 앞을 막고 장가가 무릎을 짚으며 숨을 헐떡거렸다. 우뚝 걸음을 멈춘 석진이 장가를 보았다. 한참 숨을 몰아쉰 장가가 몸을 세우고 말했...
!!! 공지를 반드시 읽어주세요. 주최자는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일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펜리르_아트파티 #빛전아트파티 #어느_저택 라자한의 어느 저택 로비를 컨셉으로 한 공간입니다. ◈ [펜리르] 지고천 거리 15구 38번지 '[확장구역] 지고천 거리 북서부'에서 뛰어내리시면 빠릅니다. ◈ 아트파티란? 정해진 장소 내에서 서로 캐릭터의 그...
* 주제 [선후배]로 참여했습니다. * 후와니카 기표소 (@huwanika) 트윗 기반 3차 연성입니다. “에, 니카이도. 세탁기 돌린 거야?” 후와는 니카이도의 방문을 두드렸다. 주말에 옷가지를 모아서 같이 돌리자고 했는데 니카이도가 먼저 빨래를 돌린 건지 바구니가 텅 비어있었다. 두 명만 사는 집이라 후와 아니면 니카이도밖에 없었지만 확인해볼 필요는 있...
사실 이 뒤에 재유가 요즘 왜 이렇게 술을 많이 마시냐고 물어보면 준수가 요즘 기분이 좋아서 술이 잘 들어간다는 대사도 더 있었는데너무 구구절절이라 끊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추천글: 쿸히쿸쿸히 '내가 오를 길'(실친글 홍보) "교수님, 사단장님, 큰일 났어요!!" 치즈 바닐라 맛 쿠키가 소리를 지르며 달려왔다. 우리는 퀸아망맛 쿠키를 찾으러 숲속 더 깊숙이 들어갔다. 하지만 퀸아망맛 쿠키의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교수님, 기사단장님, 해가 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만 돌아가고, 내일 일찍 찾아보는 게 어떤가요?" "나도...
──3학년의 졸업을 앞둔 어느 날, 성준수는 기상호가 농구를 그만둘지도 모른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회양목淮陽木 "기상호." "⋯⋯준수 햄." 두 사람은 동시에 말을 꺼냈다. 둘 중에 한 발 뒤로 물러난 것은, 기상호. 미묘한 기류와 어색함, 가라앉은 분위기. 성준수는 그것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반기진 않았지만⋯⋯ 그래, 감내했다. 그저 감내했...
해외 여행가서 객기 부리는 건 좀 아닌 것 같았습니다 ㅋㅋㅋ그 이전에도 아무데서나 숨어서 캠핑하는 '와일드 캠핑'은 연습 해본 적이 없는데 너무 용감했드랬죠...이 이후에도 제가 캠핑이나 와일드캠핑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아직은 쑥스러워서 말씀 못 드리겠군요
때는 자정. 조명이 모두 꺼진 집의 방은 컴컴하다. 켜진 모니터 화면의 희끄무레한 빛만이 책상 위로 떨어진다. 키보드, 마우스, 먹다 남은 감자칩 통과 맥주 캔. 그 외의 것들은 전부 미약한 빛이 드러내는 윤곽 속으로 숨어버린다. 어둠이 내려앉은, 모든 것이 희미해지는 밤. 컴퓨터 본체가 작동하며 이따금씩 위이잉 하고 바람 소리를 내는 것을 제외하면 아무 ...
"저는 말했듯이 약간 의심이 가서..."그렇게 말하자 마들은 방긋 엇었어요."그럼 질투를 하지 않으니 그냥 하니랑 같이 가는 게 좋겠군, 에슾."마들이 말하자 에슾은 계속 질투 했기는 했지만 참고 마들을 따라갔어요."아, 마침 5명이 아웃됐습니다! 아웃된 프래이어들은 3번 루미, 23번 다은, 19번 세븐, 10번 유미, 14번 토모미가 아웃되었습니다! 점...
! ALERT ! 해당 글에는 만화 <슬램덩크>의 엔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WARNING ! 일부 욕설 및 비속어, 성적인 비하 발언 + 글 중간에 치수와 준호의 이야기가 나오나 커플링적인 해석은 자유롭게 해주시면 됩니다. 01 백호가 오늘 분의 재활 치료에 불참했다. 병실에 들어갔더니 환자는 온데간데없고 침대 위에 힘껏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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