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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짬뽕? 짜장면? 민형은 뭔가를 선택하다는 게 매번 어려웠다. 짬뽕도 먹고 싶고 짜장면도 먹고 싶은데 그럼 어떡하지. 그러다가 민형은 결국 짬짜면!을 외치게 되는 것이다. 양념 치킨이랑 후라이드 치킨 중에서는? 그럼 반반해야죠, 형. 이 나라 음식 문화가 얼마나 좋은데. 바로 저 같이 선택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반반이라는 게 있는 거잖아요. 도영은 그런 ...
모든 만남은 우주보다 크다. 정말 그렇다. 도영은 참을성이 좋은 사람이었다. 적어도 잘 사회화된 참을성 정도는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건 경기도-서울 통학 지하철을 타기 전의 평가였다. 왕복 4시간의 통학은 도영을 아주 예민하고 적당히 뻔뻔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그러니까 서서도 눈을 감을 수 있는 슬리핑 보이, 자리에 앉자마자 ...
이민형님이 프로필 사진을 바꾸었습니다. 👍🏻 이동혁, 이제노님 외 82명 댓글 21개 더 보기 박지성 이동혁 ㅋㅋ 이동혁 뭐 박지성 ? 이동혁 아 재수없게 그만보셈; 닳아 박지성 개어이없네 ㅅㅂ 이민형 이동혁 동생한테 욕하지 말랬지 황인준님이 프로필 사진을 바꾸었습니다. 👍🏻 나재민님 외 87명 이제노 순소~~ 나재민 누가 찍어줌? 황인준 매니저형 나재민 ...
도영은 공포영화를 싫어한다. 귀신이 나오는 거든 전기톱 들고 설치는 미친 살인마가 나오는 거든 아무튼 장르를 불문하고 싫어했다. 그래서 살면서 자발적으로 본 공포영화가 손에 꼽았다. 작년 여름 빅히트를 쳤던 에나벨도 보지 않았다. 트위터에 팝콘을 엎었다느니 모르는 옆사람 손을 잡고 봤다느니 하는 오바스러운 감상이 난무할 때는 정말 너무 궁금하고 이 세상에 ...
민형이 죽었다. 인준은 혼자 남았다. 민형이 길 잃은 인준을 데리고 와 키운다는 소문이 돈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마을 사람들은 갈 곳 없는 아이를 거둬 키워주는 민형을 칭송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었다 뿐이지 일단 모든 사람에게 잘해 주는 구석이 있는 사람이니 그럴 만도 했다. 인준은 어이없게 죽은 민형의 시체를 붙들고 있다가, 그 시체를 묻고 장...
* 기분이 미묘미묘해서 리네이밍을 해 봤어여. M83 - WaitSend your dreamsWhere nobody hidesGive your tearsTo the tideNo timeNo timeThere's no endThere is no goodbyeDisappearWith the nightNo timeNo timeNo timeNo timeNo tim...
paparazzi 재현 X 마크 재현은 눈을 떴다. 아으 머리 아파. 눈이 쉽사리 떠지지가 않았다. 관자놀이를 문질거리며 시선을 이리저리 옮겼다. 그래도 침대는 폭신하네. 좋다. 창을 타고 햇빛이 룸 절반 너머까지 기어와 있었다. 대낮까지 잔 건가. 그런데 뭔가 좀, 그러니까 내 방은 원래 창문이 오른쪽에 있는데. 여긴 창이 왼쪽에. 여긴 왜 창문이 왼쪽에...
안녕 하세요. 피아입니다~ 월간맠왼 생일호 백업합니다
나재민은 인기가 많았다. 약간의 오바를 떨어서 말하자면 하루에 세 번 정도는 고백을 받았다.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 나재민은 무조건 오케이를 했었다. 이게 무슨 쓰레기인가 싶겠지만 물론 애인이 있을 때는 달랐다. 미안. 나 지금 사귀는 사람 있어. 다음에 고백해줄래? 나재민은 항상 이렇게 말했다."아니, 아니 아니... 재민아. 이거 놓구 ...
[동맠] 이름 없는 꽃 일부 트리거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BGM - https://youtu.be/t1x8DMfbYN4 민형이 주로 하는 일은 시장의 수요를 알아내는 일이었다.총이나 총알, 단도 등의 수요 말이다. 어디서 태어났는지는 모르고 거두어 키워준 사람은 있다. 비록 민형이 14살 때 괴한의 칼에 찔려 어린 민형의 눈 앞에서 천천히 죽어갔지만....
06:45 A.M. 띠리리릭- 띠리리리리릭- 아, 씨. 시끄러워. 안 일어날 거면 알람을 맞추지를 말던가.돌았냐, 존나... 개빡치네. 이민형, 개새끼야. 는 속으로만 할 수 있는 거지. 곤히 자고 있는 얼굴 앞에서 내가 어떻게 욕을 해...그래서 언제 일어날 건데... 약속 있다며... 이민형, 22살. 국적은 캐나다. 내 애인, 직업은 래퍼. 그리고.....
“모르는데. 너랑 친해?” “어, 그냥 좀 아는……. “ 음료수 캔이 마크의 입술에 닿았다. 아직 문장을 끝내기 전이었다. 마크는 음료를 마시지도, 문장을 끝맺지도 못한 채 버벅였다. 타이밍이 꼬인 것이었다. 그로서는 드문 일이었다. 목이 턱 막혀 아무 말도 나오지가 않았다. 그 다음에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마크의 답은 명백했다. 적어도 그가 그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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