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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람마다 특출난 분야가 따로 있는 거야. 어떻게 다 잘하겠어? 소매자락을 꾹 쥐고 눈물자국을 닦아주는 시라부. 맨날 못된 말만 하던 애가 갑자기 다정해지니까 그게 더 서러워서 엉엉 울어버리는데 당황하지도 않고 계속 눈물 닦아줄 것 같다. 나중엔 눈물 좀 그치는 것 같으면 다 울었냐고, 휴지 아직 더 남았는데 울고 싶으면 더 울라고 해서 웃긴데 그게 또 슬퍼...
이때까지 쿠우키가 없었을때 일을 나열한거 입니다 첫 번째날 작가: 쿠우키~ ..... 작가: 엥? 없나? 하긴 걔도 바쁠테니까~ 두 번째날 작가: 야! 급해! 빨리 이것 좀..! ..... 작가: 어? 또 없어?! 왜 아직도 없는거야 급한데!?;; 세 번째날 부스럭.. 작가: 야! 쿠우키! 너 있지?! ...... 작가: 어? 어...어디간거지? 분명.. ...
[ 하얀 눈 속의 파란 빛 ] 아, 그... 저, 저리 가줘. ...- 나를 무, 무서워할... 할 거 잖, 잖아... *테마곡입니다. 본 곡을 재생하여 프로필을 정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름 :.。. .。.:*・ 베로첼 르펜디샤 ` Verochel LePendisya 디, 디샤라고... 불러... 주, 줘... 이, 이름은 부, 부...
보물섬의 세 멤버 중 두 명이 번갈아 서로의 차량과 키 각각 부산과 제주도에 숨겨 놓고 힌트를 던지며 찾게 하는 영상인데 엊그제 처음 보고 너무 재밌어서 재탕 중 ㅋㅋㅋㅋㅋ ES의 한국인 아이돌들이 즐겁게 보는 보물섬 영상을 우연히 함께 보게 된 에이치. 위의 세 영상을 영어 자막을 키고 시청한 후 영감이 떠오르게 되는데…… 며칠 전, 아이돌들을 게릴라로 ...
미리 크리스마스 밋반 수경사 인공션
🖤🖤🖤 사이렌 소리가 가득한 땅거미 진 저녁 날이다. 나와 김민석 형사는 차 안에서 연쇄 살인 용의자를 추적하기 위해 잠복 근무를 하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 가까운 곳에서 여성의 비명이 들려왔고, 용의자와 비슷한 신장과 체격을 가진 남성이 우리가 타고 있는 차 앞을 재빨리 지나갔다. 김형사는 그를 쫓았고, 나는 여성의 비명이 들린 곳으로 달려갔다. 첫 번...
채움의 미학과 비움의 미학. 사실 나는 그 비움 속에 그려진 하나의 선에 반했던 것인데, 그걸 너무 잊고 있었다. 소리를 표현할 수 있을까. 우주를 담은 오롯한 여백과 그 안에 존재를 담은 하나의 선, 하나의 점. 윤곽이 잡히기 시작한다. 피가 솟는다. 그간 너무 욕심을 부렸던 거다. 그래서 자연스럽지 못했다. 나는 온 세상을 책임질 유일무이한 존재 따위가...
"희망의 소리는 계속이고 이어져야지 않겠어." 네카 #正在加载作品 https://www.neka.cc/composer/11879 서글서글한 미소가 늘 얼굴에서 떠나지 않는 것이 특징적인 인물, 누군가는 이를 한량처럼 보인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관리 미숙으로 조금은 푸석한 창백한 피부, 오른쪽 볼에 짙은 화상 흉터가 남아있어 거즈에 반창고를 붙여 가리고 있다...
크리스마스는 그저12월25일일 뿐이었다. 이진은 의뢰 받은 칼럼을 쓰느라 바빠서 외출 할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 어차피 갈 데도 없고 만날 사람도 한 명 뿐이지만. 요새 중혁선배도 연애를 시작한 참이라 이진에게까지 곁을 내어주지는 않을 것이다. 책상에 앉아 노트북 자판을 열심히 두드리고 있다. 직업병인지 손목이 조금씩 시큰거린다. 잠깐 쉬며 손목을 돌리고 ...
희도는 이어지는 전지훈련과 세계선수권 대회를 위해 땀을 흘리며 살아가고 있다. 한 단계 한 단계 잘 밟아 나가자. 곧 휴가가 주어질테고 다시 그를 찾으로 제주도에 갈 수 있다. 제주도에서 서울로 온 이후로 여러 번 전화했다. 그리고 문자도 남겼다. 하지만 어떠한 메아리도 되돌아오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낙담하지 않았다. 다시 같은 하늘 아래 포개질 두 사...
다음 날 아침 이진은 서두르지 않았다. 어차피 스케줄 보드에 오늘 일정을 적어 뒀고 바로 중문으로 가면 될 일이었다. 그러다가 다시 희도 생각이 난다. 간밤에 그녀 걱정을 하느라 한 숨도 못 잤다. 어제만큼은 술도 제 구실을 못했다. 밥은 챙겨 먹었는지 서울은 언제 가는 것인지 여자 혼자 아무리 제주라도 위험 할텐데 밤에 무슨 일은 없었는지 온갖 걱정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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