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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김효찬 작가님 드로잉 수업 내용 일부입니다. 망했다 싶은 그림도 왜곡으로 어떻게든 살려보되, 정 안되겠으면 엍토당토 상상화로. 있는 그대로 그리려는 강박을 버려라. 사람의 시선은 필연적으로 왜곡을 낳는다. 소실점 늘어날 때 마다 공간이 왜곡된다. 바꿔 말하면 소실점이 여러개면 공간 왜곡 반영해야 한다.
Love Maze W.쪼꼬볼 사랑은 너무 어려워 下 "후우..." 태형의 입에서 무거운 한숨이 내려앉는다. '그러니까 태형이 너도 사랑을 잘 아는.. 사람을 만나. 나 같은 무지한 사람 말고..' 여주는 정국의 차를 타 귀가했으며 집으로 돌아온 태형은 단 한숨도 이루지 못하였다. 자신에게 거절을 내뱉은 상처 입은 여주의 얼굴이 자꾸 생각나서. "하아.. 하...
메세지창 너비 조절 https://nine-yusha.com/plugin-messagewindowadjust/ 글자 뒤에 커서 추가 https://nine-yusha.com/plugin-galgepausesign/ 팝업에서 아이템 정보 표시 https://nine-yusha.com/plugin-infowindow/ 게임 시작후 스플래시 화면 https://...
이착헌 강창호X김기려 캠게AU -원작과 무관합니다 1학년이 필수로 들어야하는 전공과목 강의실은 생각보다 어수선했다. 다들 어색하지 않은가?하고 선우연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공식적인 학교 행사에서 서로 몇번 봤을지라도 생각보다 친해보였다. 이 공간에서 어색한건 나 혼자이려나. 그나마 과대 처럼 보이는 학생이 명단을 보고 어? 단톡방에 안들어오셨어요? 하고 말...
손을 뻗어 네모난 모양의 향수를 집어 들었다. 차가운 유리병의 온도가 손 끝을 타고 전해져왔다. 가벼운 무게의 향수를 손목에 가져다 대고 두어번 뿌리자, 시원한 바다 향이 코 끝을 간지럽혔다. 약간 비릿하면서도··· 깨끗한. 깔끔한 향기였다. 이 향은 본인과 지독히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양 손목을 분주히 움직였다. 이걸 사준 사람의 성의를 생각해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야,,, 보라..." "...." "잘지냈어?" "응. 무슨 일이야?" "니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서 연락했는데, 오늘만 전화 받아주면 안될까? "말해." 보라는 그 동안 친구들과의 고민이나, 공부, 아르바이트 등등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모두 쏟아냈고 민혁은 묵묵히 듣고만 있었다. 보라는 잠깐이나마 예전으로 돌아간 거 같아 기쁘면서도 슬퍼서 울고 말았다...
어느 겨울 겨울치고는 유난히 포근함이 느껴지는 날이었다. 한밤중의 으슥한 골목, 주황색 가로등 불빛 하나에 의지해 핸드폰에서 나오는 하얀 빛을 뚫어지게 쳐다보던 남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공기 중으로 옅은 입김이 작게 퍼져나가 희게 얼었다. 겨울의 품에 안긴 날숨이 순식간에 결정화되었다. 분명 추운 게 맞는데도 체감 온도는 그리 낮지 않은 것 같았다. ‘이 ...
*소재신청 *글 많이 유치해요... 유아퇴행 그런거 싫어하면 뒤로 가주세요🥺 대디리틀 랩비. 태형이 곤히 자고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서는 비몽사몽..한 상태로 침대에 앉아있는데 머리는 다 헝클어져있고 볼은 잔뜩 벌개져서 졸린듯 눈 부비적 거림. 자면서 더웠던건지 윗옷 벗으려고 잠옷 단추 풀려는데 맘처럼 잘 안되니까 옆에 자고 있던 남준이 품에 폭 안겨서 잠투...
#슈미카_전력_60min 주제: 부재중 "쥰 군은 사실 서클 멤버도 아인데, 거들어 줘가 고맙데이." "뭘요, 어차피 아기씨 심부름이나 마찬가진데. 카게히라 씨야말로 혼자만 심부름 나온 거, 억울하지 않으세요?" 유리로 된 편의점 자동문이 열리고, 키가 엇비슷한 검은 머리의 또래 소년 둘이 양 손 가득 꽉 찬 비닐봉투를 든 채 나왔다. 오늘은 휴일이라 나란...
“곧 있으면 풍년제를 하겠구나.” 라르곤은 창밖에 동그랗게 뜬 달을 보면서 감상에 젖어서 말했다. 브랜든이 플로렌스 제일의 재단사에게 주문해서 만든 축제에 입고 갈 새 옷도 상자에 곱게 들어 있었다. 라르곤은 브랜든에게 선물을 받은 게 기쁜 건지, 옷이 꽤 마음에 들었는지 상자를 열어놓고 몇 번이고 쳐다보곤 했다. 같이 살기 시작하고 나서 매년 챙겨주는 ...
옥절(玉折) 시리즈를 마치며 써보는 작가의 사담입니다(개인적 견해 주의)초짜 작가 주제에 Q&A도 합니다. (질문 내 맘대로 주의)캐릭터 시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발그림 주의) 안녕하세요. 집토끼입니다. 저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던 게토 스구루의 이야기가 끝을 맺었습니다. (짝짝짝) 사실 글 쓰는 게 너무 즐거워서 폭풍 업로드를 하다 보니 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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