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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au / 짭근친 주의20살 중혁x28살 독자상아수영 약간 언급 있습니다15,000자 내외 (가뵵게 읽어주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김독자입니다." 반갑다. 라고 말하는 상대의 인상이 꽤 서글서글해서 한숨 놓였다. 김독자 나이 26세. 독립한 지가 벌써 어언 6년. 자취 밥 6년. 그래도 이름 있는 대학에 나와 제법 괜찮은 회사에 취직해 일하길 반년. ...
* 영화 화양연화의 네타바레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꼬북님 연성에서 이어집니다. (https://twitter.com/ggo_2cha/status/1348619092467482627) “배편 하나만 찾아주겠나.” 유중혁이 그렇게 말했을 때, 김독자는 어떤 표정을 지었더라. 평소와 같이 느긋하고 느릿한 표정으로, 담배를 입에 물었던 것 같다. 피어오르는 연...
2차 창작이란 원작의 캐릭터들을 작가님에게 잠시 빌려와, 제 취향껏 스타일링을 새로 해 세상에 내보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그렇게 생각하며 글을 써왔고요. 제 스타일대로 스타일링해 내보낸 독자와 중혁이, 김컴 아이들과 모두가 마음에 드셨는지요? 다행히 반응이 좋아 저도 27편의 글을 쓰며 정말 행복하고 즐겁게 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적어도 연성...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V 유중혁은 삐걱거리는 계단을 내려가며 조금 전 자신 아래 깔려 있던 김독자의 얼굴을 떠올렸다. 그 혼란스러워 하던 표정에 속이 쓰렸다....
청게 중혁독자가정폭력, 유혈 묘사 有1만자 조금 안됩니다추후 이어질 수도 있고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고...합니다..이어지면 좋겠다..대학교 얘기까지... '그것'의 가장 처음이 어땠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때는 그저 그런 상황이 당연해서였는지 아니면 단순히 기억을 못하는 것인지. 그도 아니라면 당장 현실에 안주해서인지. 오래지 않은 과거임에도 불구하고...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이선희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일단 공단으로 돌아가 얘기하자는 비유의 의견에 따라 <김독자 컴퍼니>는 저마다 스킬을 사용해 공단으로 귀환했다. 각자의 거주지를 찾아 흩어진 지금, 공단은 지키는 사람 없이 적...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원작 날조가 있습니다. 유중혁과 김독자는 연인이었다. 유중혁은 자신을 누구보다도 이해해주는 김독자가 좋았고, 김독자도 자신의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유중혁이 좋았다. 둘은 김독자컴퍼니 멤버들이나 다른 성좌들이 눈꼴시려워 할 정도로 달달하고 보기 좋은 커플이었다. 하지만 그리 보기 좋은 커플로 계속 되었다면 과거형이 아니었겠지. 시간이 지날수록 유중혁이...
@jungdok_joa_33 사진작가 중년 유중혁X몸이 약한 김독자 “당신, 지금 이 바닷소리가 들려요? 찰랑거리는 소리.” 김독자를 작은 프레임 안에 담기 바쁘던 유중혁이 김독자의 말에 느릿하게 손을 내린 유중혁이 눈을 감고 파도 소리를 들었다. 바닷물이 찰랑거리는 소리와, 김독자가 걸으면서 내는 사부작거리는 소리. 유중혁은 눈을 감고 있다가 문득 세상의...
안녕하세요 내가_갈게 입니다. 일단 현재 현재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일,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일이 커지고 있는 만큼 조심스러워질 수 밖에 없어 글을 비공개로 돌려 놓으려 했으나 현재 포타에서 비공개 전환은 불가능 하여 한 동안은 멤버십으로 돌려놓을 예정입니다. 이 사태가 잠잠해진다면 글들을 다시 공개로 올릴 것이니 너무 실망...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야심한 시각에, 또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은 이 시점에 죄송스러운 말씀 드리게 됐습니다. 먼저 요점만 말씀드리자면요, 당분간 연재를 좀 쉬어야 할 것 같아요. 막 큰 문제는 아니구요. 그냥..요즘들어 제가 쓴 글을 제가 봐도 너무 재미없는 것 같아서요. 가끔 그럴 때 있잖아요, 내가 쓴 글이 혹은 내가 만든 무언가가 너무 초라해...
저는 댓글을 보면 힘을 얻습니다....오늘 달린 댓글들을 보고 너무 신나서 글을 잔뜩 가져오고 말았어요......그래서 지금 방전상태입니다 헥헥 댓글 진짜 너무 감사해요 한자한자 소중하게 읽고 있습니다ㅠㅠㅠㅠ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사랑해요...
초창기의 길드원들은 독자가 직접 발로 뛰어 모아야했다. 그야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완벽한 길드를 만드려고 했으니 당연한 거겠지만. 어린 꼬맹이였던 아담을 전쟁터에서 독자는 만났다. 아무리 검의 천재라도 어린 아이는 어린 아이. 피에 잔뜩 젖어 공허한 눈을 하고 있는 아이가눈에 밟혀 독자가 거둔 것이 그들의 첫만남이었다. 그리고 길드가 제대로 자리를 잡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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