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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프린세스메이커 같은 육성 게임에 일상 이벤트 이외에 예쁜아가씨콘테스트 등의 특수 이벤트가 있듯 ... 매일 목탁 울려퍼지는 절에도 특수 이벤트가 있다... 스님께서 전화로 여주야 뭐하니(여주는 내 법명이다) 하셔서 그냥 집에서 놀아요... 했는데 장담그러 오라고 하셔서 아침 7시에 내려갔다... 큰 절에서 해서 도와주실 분이 많이 오실 줄 알았는데 스님이랑...
이 편지를 장군님이 받으실 때면 저는 한참 바빠 정신이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작은 종이에 먹으로 감정을 옮겨 적으려고 하니, 평소에 쑥스러워 내뱉지 못했던 말들까지 나올 것 같아 자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본디 적인 자를 눈여겨보며 생활하는 것이 제 임무인지라 몰래 편지를 보내고 받는 것이 힘들어 편지가 짧아 죄송합니다. 이 길고 긴 고통스러운 첩자 활동이 ...
가담항설이 완결 나기 전 쓴 글입니다. 나는 내 삶이 끝난 줄 알았을 때 무언가 느낌이 이상해 눈을 뜬 적이 있었다. 뜨이지 않는 눈을 떠 앞을 보았을, 그때를 기억한다. 환한 빛들이 성스럽게 구름 사이를 뚫고 나와 줄들을 긋고, 하얀 목조 건물과 그 옆에 굽이치는 연꽃 못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빛을 발하는, 어딘가 익숙하고 마음을 뭉클 이게 만드는 장소를...
-이제 나 잘 거야.말 걸지마. 담요를 손에 쥐고 엎드린 김민니 뒤로 걸어가 잠시 내려봤다.덥지도 않은데 귀 끝이 붉은 것이 편의점에 약 사러 갔다와서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이다.생각해보니 이 사람 볼 때마다 감기를 달고 살잖아..내 몸 챙길 게 아니라 본인 몸을 좀 더 챙겼으면 싶다.의자를 끌어당겨 김민니 옆자리에 착석했다. "같이 덮어요. 잘자요~" 같이...
* 조선 왕조 500년, 그 끝에 다다라서는 혈통의 의미는 사실상 희미해지고 온갖 고난에 시달렸다-고 기술된다. 조선이 대한민국이 되고, 2000년대에 이르는 와중에도 꾸역꾸역 혈통을 이은 황실과 그를 호위하는 세력이 있었다. 의미는 퇴색되어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보는 꾸준히 이어졌다. 몇 해 전에는 총리가 먼저 입장을 하느니, 황제가 먼저 입장을 하는...
고양이와 토끼에서 두 사람이 바다로 놀러가는 거 쓰고 싶다는 생각을 며칠 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바다에 놀러가서 수영복 입은 창빈이를 보게 되다니 이건 꼭 쓰라는 계시 같은 건가? (아님.)
이건 또 무슨 일인지. 숨을 깊게 들이마신 뒤, 한숨과 함께 짧고 굵게 내뱉으며 이마를 손바닥으로 느릿하게 문질렀다. 운 것이 분명해 보이는 –잔뜩 붉어진 눈가를 애써 감추려는 한 명은 그렇다 쳐도, 절대 떨어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보이며 그 허리를 꽉 끌어안고 있는 두 명의 조합은 무슨 일이 일어났어도 단단히 잘못됐음을 알려주는─ 일종의 증표와 같았다.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70- 3연참(3/3) -끗- ** “…있잖아, 하양아.” “뭐냐, 판다.” “그냥 해군본부나...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69- 3연참(2/3) ** 푹, 살점을 찌르는 소리에 나는 눈을 번쩍 떴다. 가장 먼저 시야...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68- 3연참(1/3) ** “그러니까, 그 몸이 바뀐 세계에… 이 언어를 쓰는 나라가 있었다...
공장이름 : 메이플 인형 공장(@Mpgongjang) 컨택방법 : 트위터 DM(비추천/사유 아래 후기 참고)/위챗컨택(추천) 특이사항 : 사우스 이글 공장의 계열사(같은 자회사) 장점 : 자수 깔끔함/실색 잘 고름/수정사항 반영 잘됨/위챗 컨택하시는분은 친절하시다고 합니다. 단점 : 아방함/사진못찍음ㅋㅋ/전기자수쪽에서 조정할것이 많아 초보자에겐 비추천 그 ...
내가 싫어하는 클리셰와 설정 등을 쓰면서 문득 당시의 에티켓북을 서치해보자 하는 생각에 도달했다. 과연 당시 에티켓북에는 뭐라 쓰여있었을까? ※의역과 오역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바람. * 빅토리아 시대에 남자와 여자는 별개의 영향권에 있었다. 남자는 일과 정치를 관리하고, 여자는 가정과 가족의 영역에 머무르는 것을 이상적으로 생각했다. 때로는 낭만적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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