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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만화 링크: https://incheonstory.kr/47/?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4329309&t=board&category=1a10c17s78
~사귀기 전~
에메히카 위주 바리히카/제노히카 극소량 존재 을 하는 에메히카 ts를 보고싶다 맛있겠지 에메의 악몽은 항상 잔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해물은 존맛이쥬 2세썰은 언제나 재밌죠 어디까지나 에메한정이라는 점 애노스 분노 폭발썰 원래 온화한 사람이 빡치면 더 무섭댔어요 어리광 부리는 중년이라니 너무 맛있지 않나요 운명이자 기적인것 드림컾의 차이 내 아이패드가 사...
“하아?” 히토야가 눈썹을 들어올렸다. 어지간한 일에는 동요하지 않을 정도로 여러 가지 일들을 겪었음에도 방금의 이야기는 그로써도 어지간히 황당한 이야기였던 탓이다. 하지만 정작 그런, 황당하기 짝이 없는, 헛소리에 가까운 이야기를 늘어 놓은 당사자는 히토야의 동요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수롭지 않게 들고 있던 티켓을 다시 한 번 흔들어 보일 뿐이다. “그러...
리월에서의 긴 이야기가 끝나고, 번개의 신이 있는 이나즈마로 떠나기 전에, 여행자는 조금이나마 잠시 쉬어가기로 하였다. 너무 급하게 달려온 그에게, 얼마만에 느껴보는 휴식이었을까. 리월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향기와 바람과 함께,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조금씩 떠올려 본다. 사실,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추억하기에는 벅찬 부분이 있었다. 한번에 많은 정보와 함...
눈이 내렸다. 함박눈처럼 얌전히 내리는 눈이 아니라, 거센 바람과 함께 휘몰아치는 싸락눈이었다. 슈챠오는 코트 깃을 세우며 눈보라를 헤치고 무작정 걸었다. 새까만 머리칼에 눈이 엉겨 붙어 백발이 될 판이었다. 좁다란 골목길로 들어서자 거기까지는 센 바람이 밀고 들어오기 벅찼는지 조금 잦아든 기운에 슈챠오는 손으로 머리를 탈탈 털었다. 집은 거기서 또 한참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오리진스의 진저 바디 오일을 사서 일주일만에 쓰레기통에 버렸다. 예전에 여기서 라벤더 오일을 잘 쓴 기억이 있어서 사러 갔는데 그 라인은 단종이 됐다더라고. 아무튼 진저 오일을 사 왔는데, ㅋㅋㅋㅋㅋ아 정말 또 살다가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생강향이 날아가고 나면 땀에 절어 쉰내가 남...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몸에서 냄새가 나서 대체 이게 무슨 일...
후기를 잘 써보려다가 망했어요 -고혼망 후기- 안녕하세요 곽티슈입니다! 11월 마지막 날 시작한 고혼망이 12월에 완결을 맺게 되었네요. 무사히 완결까지 맺을 수 있게 되어서 기뻐요. 모두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혼망 완결을 맞이해서 간략한 후기 및 제 능력 부족으로(...) 풀어내지 못한 설정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1. 고혼망의 시...
'당신과는 천천히' 와 이어집니다. 신중하게 갈아입을 옷을 고르는 호석의 입가에 미소와 함께 들뜬 흥얼거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처음 데이트 나가는 사람이라도 된냥 한참을 이옷저옷 뒤적거리다 전에 석진이 잘 어울린다 했던 벨벳 소재의 자켓을 꺼내들었다. 정확히는 그 자켓을 걸치고 현관을 나서기 전 마지막으로 매무새를 점검하는 호석에게 다가와 어깨를 쓸어내리...
지훈이는 아이돌 그룹 멤인데 팬도 별로 없는 망돌급 아이돌 보이그룹 소속임. 그리고 다니엘은 지훈이 아저씨 팬인데 지훈이가 데뷔하기 전에 길거리에서 공연하는 거 보고 반해서 데뷔 전부터 팬임. 처음에는 인터넷에서 안방 팬질만 하다가 얘네가 원체 유명하지 않은 애들이라 답답해서 현장까지 뛰기 시작했는데 잘생긴 아저씨 하나가 애들 길거리 공연부터 방송국 출연까...
고백으로 혼내주려다가 망했어요 完 "이 괴물 같은 새끼들." 강징이 눈 앞의 두 사람을 노려보며 말했다. "남잠이 왜 괴물이야? 잘생기기만 했는데?" "아악! 너 그 입 다물지 못해!" 상황을 가리지 않는 애인 자랑에 강징은 이제 얼굴까지 달아오른 채로 소리를 질렀다. 고함이 텅 빈 토끼의 정원에 가득 울려 퍼졌다. 위무선과 남망기가 사귄 지도 벌써 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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