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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태홍과 빛나가 마지막 배틀을 한 후, 빛나는 원래 세계로 돌아왔다. 그리고 남은 관장을 넘어서고, 사천왕을 물리치며, 챔피언인 난천과 격전 끝에 싸워 이겼다. 자신의 과업을 끝낸 그는 다시 깨어진 세계로 돌아와 태홍을 찾아다녔다. 많이 서툰 사람. 자신이 감정이 불완전한 증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자신을 비롯해 다른 모두의 감정을 지워버리려 했던 사람. 하지...
보고만 있어도 좋은 게 있다. 어렸을 때는 춤 추는 사람들을 보면 그게 그렇게 좋았다. 조금 머리가 더 커서는 레고가 좋았다. 그리고 나이가 오르면 오를수록 보드가 좋아지고, 바이크가 좋아졌다. 그렇게 인생에 하나 하나 좋은 게 늘어만 가다가 생각치도 못한, 바라만 봐도 좋은 것이 또 불쑥 생겨버렸다. 여태까지는 제 선에서 감당이 가능한 것들이었다면 이 '...
“미안….” “미안으로 끝날 일이냐? 그러고 가면 연락이라도 해야 될 거 아냐!” “진짜 미안. 뭐라고 할 말이 없네…. 하하하….”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냐. 사흘 전 우진과 저녁을 먹다 정신 놓은 사람처럼 뛰쳐나간 연우 를 우진이 혼내고 있는 장면이다. 그날 뛰쳐나간 연우 때문에 우진은 남아있던 음식을 다 먹어치운 것은 물론이요, 계산까지 본인이 다 했...
현관에서 거의 수화로 대화 나누는 정국이랑 베지밀 ㅋㅋㅋㅋ 갔다오께 하면서 작은손 바바 흔들면 베비야 정국이 양빰 잡아서 둘이 촉촉하케 키스하는거. 베비 복슬복슬한 테디베어 코트에 베레모까지 썼어. 셋이서 주기적으로 가는 여행이야. 떨어질쯤 됐는데도 질척하게 입술 섞고 베비 손에서 손잡이 멀어지고 정국이거 허리 감싸 안을 즘, 문 열림. 악! 빨리 나와! ...
문을 열고 들어온 그녀가 소리를 질렀다."이거 뭐야?" 제시는 의자에 풀석 앉고는 머리를 쓸어 넘겼다. 묵묵히 면접 서류를 보던 재철은 미간을 찡그렸다."넌 어때?" 그녀는 가볍게 손가락을 튕기고 재철에게 다가갔다."패기가 좋네."정자세로 찍은 용남의 증명사진이 어색해 보였다."아무런 경력이 없는 초짜가 여기 지원할 줄이야. 어떻게 듣고 왔대?" 그의 사진...
적당한, 최대한 어중간한 학생이고 싶었다. 어디에서도 튀지않고 무던하게 뭍혀가는 아이이자, 특별한 구석 하나 없이 항상 구석지에서 무언가만을 끄적이는, 평범한 아이이고 싶었다. 바람과는 달리 어느순간부터 '환상 속에 사는 음침한' 그런 말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녔지만, 그래도 괜찮았어. 내 세상은 그림 속에 담겨있으니까. 내 손에서 창조되는 세계는 별처럼 반짝...
에메트셀크 x 빛의 전사 (메테오/히로시) !!5.0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 포함!! 동인 설정 / 전개 날조 주의 내 곁에 머물러주오 내 불꽃이 사그라들때 내 맥박이 잦아들 때내 신경이 찌르는 듯한 고통으로 산산이 부서질 때 내 심장이 약해질 때내 존재의 수레바퀴가 느릿하게 돌 때 아씨엔들의, 에메트셀크의 오랜 숙원이 마침내 이루어졌다. 완전한 통합이 이...
"대충 정리됐으면 나가죠?" 민현은 이 차갑고 삭막한 기지 안에서 재환을 눈 뜨게 하고 싶지 않아서 재환을 안아 들고는 앞장섰다. 다니엘은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민현×재환의 러브 다이어리 녹화에 집중하다가 지훈의 질투심을 자극하고 말았다. 휴대폰을 강제로 빼앗은 지훈은 투정을 부렸다. "난 언제 이렇게 찍어준 적 있어?" 그러자 다니엘은 완...
비록 이 앞에는 절망만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몰라. 그럼에도 나는 더 이상 도망치지 않을 거야. 더 이상 그 누구에게도 미래를 뺏기지 않아, 휘둘리지 않아. 나는, 나의 두 발로 나의 미래를 걸어 보이겠어.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그리고 나를 믿어준 이들 앞에서 당당해질 수 있도록. 나는, 계속 앞으로 나아갈 거야.
대나무는 바람이 제 몸을 스치며 음율처럼 흐르던 먼 날을 기억한다. 푸른 잎새에 감겨오는 바람이 제 몸을 흔들어 음악을 번지게 할 때면 이름 모를 인간은 그 풍경을 보아 웃고 노래하며 시를 읊었다. 그 목소리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었으나, 그 소매를 타고 흐르는 바람에서는 맑은 꽃 향기가 묻어났다. 청아하고 조용한 나날이었다. 어느 날 인간이 ...
베이지색의 코트를 걸치고선 걸음을 내딛는 남자의 한걸음, 한걸음. 어두운 새벽에, 유동성 없는 공기를 폐부에 가득 밀어넣으며 찾은 곳은, 고독적인 분위기의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오래되고 익숙한, 정적인 분위기의 술집이었습니다.그리고 남자는 그런 뉘앙스를 즐겼습니다.오래된 술집 간판의 낡은 붉은 빛 전등을 눈동자 곳곳에 담아넣은 뒤, 익숙하게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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