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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기면증 그 이후의 이야기. 이를 위해 기면증을 썼습니다. 공식 설정 나오기 전에 한 날조!! 오타, 비문, 개연성x, 역시 동인질은 선동과 날조 아무튼 다 존재합니다. 모두 감안하실 수 있는 분만 봐주세요! 문대야, 우리는 친구지? 이번 활동 마지막 콘서트, 왜 그 어떤 순간보다 스쳐 지나간 말 한마디가 더 기억에 남는지 모르겠다. 웃고 있지만 울 것 ...
홍유의 입술이 일그러졌다. “거래를 하자시더니?” “내 제안에 문제라도 있나?” “거래하자는 놈이 영관에게 선주를 요구해?” 량은 차분히 맞받아쳤다. “네 놈 수작으로 우리 정체를 밝히게 되기 전까진 나도 이런 요구를 할 생각은 없었어. 선주 때문에 성가신 것이 한둘이 아니라 적당히 서로 편해지려고 했던 거지. 하지만 이렇게 된 바에야 조금 과감해져도 되겠...
이세진 마법소년 큰문!!! 이건..뭐 약간 큰문 놀리는 청려 ※약스포주의※ 세모(@ tpwlsdldlah)님 썰 기반입니당 울망아기곰 아기곰 문댕댕 모에화~ 의미없음 그냥 대갈치기한것들 순서대로 큰세 아현 큰세 배세
과MT에 참석했다. 친한 친구들은 아무도 참석하지 않는데도 꾸역꾸역 가기로 했다. 휴학하고 돌아온 참이라 아는 사람도 별로 없었다. 새로운 친구가 필요한 건 아니었다. 마련된 버스 중 집행부가 타는 1번 버스를 미리 알아두었다가 잽싸게 올라탔다. 제일 정신이 없고 짐이 많은 버스였다. 집행부 애들이 수시로 오르내리며 분주히 움직였다. 나는 최대한 방해되지 ...
대충 얘랑 무미건조한듯 편한 어른의 연애를 하고 싶다는 얘기 여름엔 둘이 걔 자취방이든 내 자취방이든 한쪽 집 가서 창문 열고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수박 잘라 먹는데 둘 다 집에 티비 없어서 그냥 소파나 침대에 기대서 수박 먹으면서 선선한 바람에 조금씩 들뜨는 내 머리카락이 걔 볼이나 어깨 건드리면 걔가 수박 먹다말고 그냥 새삼 내가 좋아서 내쪽 바라봄 그...
M.레몬님(@lemon_619)
1월 디페스타 및 통판으로 판매될 예정인 전연령가 소설입니다.포스타입에 3편까지 순차 공개되며, 100페이지 전후 엔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차 작성본으로 2차 퇴고 시 변동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짝사랑이란 무엇인가? [ 짝사랑. 명사, 한쪽만 상대편을 사랑하는 일. ] 사전을 짚어가며 확인한 결과 짝사랑은 ‘일방적으로 상대편을 사랑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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