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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맥주라도 한잔할까? 내일 걱정은 내일 하자, 면서. 순영이 제안했다. 승낙할 의사가 만만이었지만 원우는 잠깐 고민하는 체했다. 순영의 얘길 듣자 하니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호프집이 있다고 한다. 순영이나 원우처럼 어린애들이 놀러 가는 곳이라기보다는, 주택가나 아파트 단지 곁에 끼어서 여러 학부모들을 주 수입원으로 둔 조그만 가게. 멋들어진 안주를 팔기보...
"오늘 주번 누구냐. 나 다녀오는 동안 칠판 다시 지워라. 지저분하게 이게 뭐냐." "오늘 주번 이지훈인데요? 다시 지워도 똑같아요." 반에서 키가 제일 큰 박민석은 목소리도 제일 컸다. 자주 악의 없는 척, 친구를 웃음감으로 만들고 저는 사실을 말했다는 제스처를 취했다. 마찬가지로 악의 없는 듯, 반 아이들이 와하하 웃었다. 제 키가 작다고 놀린 걸 알아...
"너, 너는…, 섹스, 싫어해?" 본판 업무가 끝난 뒤, 마지막까지 제대로 민원인이 만족한 채 돌아갈 수 있도록 서비스해주겠다고 작은 몸으로 품을 파고들었을 때 들은 말이다. 듣자마자 청각센서를 의심했다. 진동판이 고장난 건지, 전기신호 변환부에 문제가 생긴 건지. "네? 무슨 말이에요, 오빠?" '오빠'는 이 사람이 선택한 옵션이었다. 추가 요금이 붙는 ...
그 날 밤, 원우는 밤 새 침대에서 뒤척였다. 잠들지 못하는게 어쩌면 너무 당연하게도 입술의 감각이 생생해서였다. ' ... ' ' 나랑 사귀자. 원우야. ' ' .. 너.. ' ' 어차피 헤어졌다며. ' 저돌적이고 뜨겁지만, 차분하고 올곧은 눈으로 원우를 보는 순영의 얼굴에는 어떠한 결연함마저 내비쳤다. 원우는 잠시 멈췄던 숨을 그대로 들이쉬며 고개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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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상식적인 취중은, 숙취가 찾아오기도 전에 더 진해지기를 반복했다. 맨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밤이 반복된다. 비정상에 비일상이 계속되는데도 술에 흠뻑 젖어 나사 하나 빠진 머리통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다. 내 주사의 존재를 의심해본다. 난 아마 취하면 간이 배 밖으로 나오는 타입인 모양이다. 최악의 유형 아냐? 대체 왜 이런 사람이랑 술을 마시...
*Deformer, Blend shape 복습 float: maximum, minimum(정수만 가능) boolean: on(1) off(0)로 조절 가능하다. 컨트롤러로 색상 조절이나 투명도 조절도 가능하다. 애니메이션 할 때 필요없는 요소를 수정가능하다. 텍스쳐 디포머: 바다나 물을 만들때 유용하다. 지글 디포머: 살이 출렁거리는 느낌을 준다. *컨트롤...
사건의 시작은 이러했다. 저승에 열리던 석류의 씨가 말랐단 소식이 그곳의 왕, 은비의 귀에 들어가게 됐다. 누가 화염방사라도 한 거야 아님 다 먹어버린 거야? 심각한 얼굴로 묻는 은비 앞에서 저승의 근무자들은 하나같이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몰라 곤란해했다. 화 안낼 테니까 말해보세요. 아 진짜 화 안 내니까 말해보시라니까요? 아니 왜 말을 안 하지? 내가 그...
8. 진수성찬이라고 할 만한 저녁을 차려 온 권 여사님는 같이 먹자고 붙잡는 민형에게 손사래 하며 둘이 함께 먹으면서 시간 보내라는 말만 남기고 금세 자리를 떠나 버렸다. 백화점에서 사 왔던 소고기는 물론 과일까지 거의 다 민형과 재현의 식탁 위로 올랐다. 다 먹지도 못할, 그러나 꼭 다 먹고 싶어진 식탁을 바라보며 머리를 긁적거리던 민형의 손에 제 머리카...
세상을 그리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검은 고양이 그가 받은 따뜻함을 기록한 책 한 권에 대한 이야기다 당신들이 있었기 때문에 전 희망을 져버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당신들이 걸어가는 길에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긴 러닝 기간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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