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광철... 우성이 4살때 농구에 소질있는거 보고 바로 미국으로 이민 갔으면 좋겠다. 아예 쭉 미국에서 살면서 거기서 농구하고 학교 다니는 우성이... 어렸을 때 인종차별 심하게 겪어서 상처도 좀 있을듯. 그러다 고등학교 때 한국에서 온 학생들이랑 연습경기 잡혀서 산왕즈랑 드디어 만나게되는데 보자마자 south가 아니라 north에서 왔나? 하는 우성이때문에...
- 허구의 개인 창작물입니다. 현실 인물, 사건, 역사적 고증 등등등이 실제와 다릅니다. - 아주 소프트한 알오버스 세계관이겠지만, 때에 따라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Butterfly 송주고등학교의 전신은 개화기 무렵 미리견(미국)말을 가르치던 작은 글방에서 시작되었다. 글방의 훈장은 소싯적 역관(통역,번역 관리)을 지내며 무역으로 큰 부를 쌓은 인...
“장인어른.. 인젠 저....” 내가 이렇게 뒤통수를 긁고 나이가 찼으니 혼인을 시켜 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면 늘 대답이 “이 자슥아, 혼례고 뭐고 다 자라야지!” 하고 만다.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장차 내 아내가 될 지민이의 키 말이다. 내가 여기에 와서 돈 한 푼 안 받고 일하기를 삼 년 하고도 꼬박 일곱 달을 했다. 그런데도 다 ...
12챕터까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끝없는 악몽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2챕터까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끝없는 악몽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2챕터까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끝없는 악몽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2챕터까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끝없는 악몽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2챕터까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끝없는 악몽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2챕터까지 스포일...
이 노래를 많이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어느 완전한 계획 / 무기미도 장르 국랭 교류전에 배포했던 회지입니다. 국장x랭글리 15금 후기+축전 포함 총 100p ※주의사항※ 전생을 기억하는 현대au 사망소재, 날조많음 주의 결제창 아래 본문 바로 이어집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글은 '내가 예뻐진 그 여름'이라는 미드에 푹 빠진 한낱 나부랭이가 쓴 망상임을 알려드립니다.(남주들 다 존잘임) 노래 줴발 들어조,,, 1. K-고등학생 삶에 찌든 여주는 리프레시 개념으로 매 여름 방학 마다 텍사스로 갔음. 아주 어렸을 적부터 관례 처럼 간 그 곳은 장마철인 한국과는 다르게 푹푹 찌들었으면. 한국에는 절대 볼 수 없는 야자수와 에메랄...
Alas, my love you do me wrong To cast me off discourteously 아아, 내 사랑 당신은 날 모질게 대해요 날 매정히 떨어뜨리기 위해서 And I have loved you oh so long Delighting in your company 그리고 난 당신을 정말 오래 사랑하고 있어요 당신 주변을 즐겁게 하며 Gre...
까마득한 옛적, 제 머리를 쓸던 거친 손을 기억하고 있다. 좋은 것, 맛있는 것 하나 손에 쥐면 제 입에 넣어주면서도 밤 늦은 시간까지 일해 놀아주는 법 한 번 없던 그 사람. 당신은 숙수들의 어깨 너머 배운 국수를 퍽 잘도 만들었었지. 어린 마음에 짜증을 내다가도 남은 재료를 끌어모아 쥐여주던 그 한 그릇에 마음을 풀기 일쑤였다. 헌데, 내가 만든건 영 ...
-멤버별 얀데레 *하멜 : 진성 소프트 얀데레, 소유욕 강함 백 : 능글 흑막 얀데레, 소유욕 강함 첼시 : 적극집착 얀데레, 소유욕 강함 이리나 : 아닌척 의존 얀데레, 소유욕 강함 빅토리아 : 은근 집착의존진성 얀데레, 소유욕 강함 *오타 및 피드백 환영! W. 아웅이 백은 내 팔을 끌어안은 빅토리아의 팔을 한 번 훑어보더니 자신도 내 곁으로 다가와 어...
정복왕 '칸'으로부터 얻어들인 막대한 영토와 부는 제국의 수도인 '막달레아'로 들어왔으니 부와 향락, 상업의 중심지가 되었으니 유명한 격언으로는 사람은 '막달레아'로 보내야 제 구실을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제국의 수도는 엄청난 부와 향락, 학구열의 도시로 가득차게 되었다. 다만 이런 거대한 수도의 뒷편에는 음습한 그림자가 숨어있기 마련이다. 높으신 정복...
태형은 손에 턱을 괴고 정국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봤다. 몽롱한 것이 아직 잠에 덜 깬 것인가, 아니면 아직도 꿈속인 건가. 그렇다면 이거 중증인데. 아직도 전정국 뒷모습이 저렇게 생생하게 그려지는 거면 어쩌자는 거야. 헤어진 지가 언젠데. 태형이 정국의 떡 벌어진 등을 보고 그런 생각이나 하고 있을 때, 가스레인지 불을 끄고 죽을 그릇에 옮겨 담은 정국...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