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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본 글은 어떠한 사건이나 장소, 명칭, 인물 등을 특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상의 사건, 장소, 명칭, 인물 등을 표현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 개인 성향에 따라 트리거로 작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돌아버리겠네. 몸에 딱 붙어 움직이기도 힘든 걸 잘도 입고 다닌단 말이야, 사람들. 땀에 젖은 머리카락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대충 하나로 모아 살짝 들었다....
+ 엘빈이 키우던 고양이가 고양이 별로 떠났는데 자기가 그 고양이라고 찾아온 리바이 엘빈이 키우던 고양이는 고양이 별로 떠났다 집에 도착하면 다리에 몸을 비벼오던 녀석도 침대에 누우면 자신의 품속으로 파고드는 녀석도 이제 없다 가족과 같았다 키우게 된 계기도 운명이라고 느꼈다 집 앞에서 쓰러져 있던 녀석을 데려와 정성껏 돌봤다 검은 고양이라는 이유로 기분 ...
허구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된 일이냐면, 평소에 사랑한다 좋아한다 자주 말해주고 표현해주는 텐에 비해 나는 그런 편이 못되니까..그렇다고 내가 텐을 덜 좋아하거나 하는 건 아닌데, 왜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있지 않은가. 표현에 인색한 사람. 뭐..인색하다고 할 만큼까지 안 하는 건 아니지만, 텐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하던 박지민은 자꾸만 눈 앞에서 흔들리던 낚싯대가 생각났다. 아 씨, 자존심 상해. 엎드려 베개에 고개를 파묻었다. 어디서 그런 미친 걸 구해와가지고. 재밌긴 재밌었…, 아니 내가 사람이지 고양이냐고. "뭐? 렌디? 레엔디? 참나." 박지민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 화에 누군가에게라도 털어놓고 싶어, 김태형에게 카톡을 보냈다. 박지민은 ...
요루가 떠난지 몇 해가 지났는지 기억조차 나지않는다. 우선 나로 하여금 아무도 성인이 된지 이년이 지난 지점은 확실했다. 일본으로 돌아온지도 그만큼 됐나. 아무렴 어떤가 싶었다. 여튼 길고양이의 밥을 주는 일도 얼마전 부터 그만뒀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가끔 밥을 주러 오는 걸 알고 다가오는 고양이들이 내 손을 타려고 했기 때문도 있었다. 한 녀석이 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w.아이네아스 (+살짝 자극적이므로 17.5금 걸겠습니다) "하아…… 하…… 허억!" 긴 악몽에서 깨어난 로안이 번쩍 눈을 떴다. 헉헉거리며 숨을 몰아내쉬는 하얀 얼굴에 식은땀이 흥건했다. 로안은 억지로 침을 삼키다 인상을 찌푸렸다. 누군가에게 목이라도 졸린 것처럼 숨이 막혀 왔다. 가슴을 부여잡으며 괴로워하던 로안의 몸...
심연, 어비스 "심연을 바라본다면 어비스도 야옹이지" #うんにゃらほい https://picrew.me/image_maker/3339 "누가 니 형이래? 좋은 말 하고 있을 때 눈치 있게 꺼져" 어비스 과거, 음지에 몸을 담구고 있어도 양지에서 활동했지만 이젠 음지에서만 활동하고있다. 샬로우의 형이지만 샬로우와 어쩐지 사이가 안좋다. 분명 사이가 좋았는데 어...
이름 강 딸기 외모(인장) 더듬이가 매력적인 흑발을 하나로 모아 아래로 묶었다. 분홍색 눈동자. 두꺼운 눈썹, 치켜올라간 눈매. 흰 양말 발목 양말에 복실복실 검은색 어그 부츠를 신고 다님. (춥습니다.) 나이 18세 성별 시스젠더 여성 기타 특징 평범한 인간. 170cm. A형. 좋아하는 것은 딸기맛 사탕, 머리 빗기, 붉은색. 싫어하는 것은 콜라맛 사탕...
수인들의 나라에서 큰 축에 속하는 늑대 수인족의 왕이 어느날 고양이 수인을 잡아왔다는 소식이 퍼졌다. 듣기로는 동물 형태로 변해 입에 대롱대롱 물고 왔다던가. 침실에 가져다 놓고 매우 아끼며 귀여워해주고 있다는 말에 랜서를 노리고 있던 암컷 늑대들이 한숨을 내쉬었다. 온통 덩치가 큰 늑대들의 소굴에 던져진 작은 고양이. 아무도 고양이의 모습을 본 적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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