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캐붕 주의, 필력 주의, 팬심 2차 창작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년전 중원은 마교에 의해 한 번의 위기를 겪었다. 그러나 그때 천하삼대검수 매화검존 청명과 화산을 필두로 마교는 세상에서 사라졌다. 이는 매화검존 청명이 마교와 대적하기 약 1년 전의 이야기이다. "여기는..." '청명... 찮... 돌아... 완성할...' "또 너야?! 이봐! 잠깐 기...
*포타 기준 4,75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박문대 : 고양이가 왜 그렇게 화가 났냐.] [적랑 : 예?] [박문대 : 그렇게 온 세상을 움켜쥘 것만 같은, 야망 가득 찬 고양이 말고. 손가락을 안으로 좀 오므려 볼까?] 박문대가 직접 손을 잡고 안으로 오므려 주자, 적랑은 고개까지 푹 숙였다. [박문대 : 아니... 너무 수...
사랑아, 오랜만에 너를 불러 본다. 거기는 어떻냐, 지낼 만하냐. 나는 잘 지내. 아무 문제 없이 아침 러닝을 뛸 수 있을 정도로 여전히 건강하고, 시간 되면 연습 나간다. 이따금 생각해. 네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에 대해. 보지 않았지만 떠올릴 수 있어. 네 부모님이 집을 비웠던 날 약국 열 군데를 돌며 타이레놀 스무 통을 샀을 너를, 입도 작아서 약을...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당신의 선택이 아니라면_] 9화 선택 중. 「월하님의 결정을 선택해 주십시오.」 1. ✅ 황후를 혼자두고 규화의 선추를 확인하러 다리로 간다. 2. ☑ 황후의 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해당 글은 "에나카나" cp의 글이지 리버스 cp의 글이 아닙니다. 따라서 해당 글을 리버스 cp나 타 cp로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해당 글은 자살, 총살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소재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글이라곤 숙제로 대충 쓰는 글밖에 없는 사람이 쓴 글이니 문법이나, 문맥이 자연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양...
하윤은 모친의 손에 이끌려 갔던 미술관을 기억한다. (기억한다는 말과 잊을 수 없다는 말 중 어느 쪽이 더 좋을까 고민했으나, 역시 이 경우에서는 기억한다는 말이 알맞다.) 드넓게 펼쳐진 그림들. 끝없는 색채와 모양. 그림이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들... 그 풍경에서 하윤은 숨을 내쉬는 것조차 잊어버린 채 그림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고 있을 때면, 서연은...
새벽 해가 이제 막 떠오르기 시작한 날의 하루는 고요했다. 빛이 들지 않은 집 안은 어두컴컴했으며 그 어둠 속에서 빛을 의지하지 않고 움직이는 사람이 한 명. 그 부시럭거리는 소리에 눈을 뜬 아델이 어둠에 잠긴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상체를 일으켰다. " ...뭐해 아저씨. " " 이런. 깼냐? "" ... 아저씨. 누워. " " 이게 어른한테 명령질하네. ...
시는 자그마한 오두막에 바람 잘 드는 창 바람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싣고 온다 자연을 둘도 없는 벗 삼은 이들 가슴에 사무치는 사랑한 이들 기꺼이 세상에 몸 던진 이들 재잘재잘 소곤소곤 귀를 가만히 맞대면 더러운 마음 다 쫓아내고 상냥한 바람으로 가득 찬다
때는 임기 중 마지막 과운영위원회 전날 밤이었다. 자정이 가까운 시각, 지성과 민호는 안건지 작성을 마무리짓고 있었다. 둘은 접이식 책상을 펴고 노트북 앞에 마주앉았다. 지성은 별첨1이 될 2023년 결산 회계를 마무리지어야 했고, 민호는 마지막으로 선거관리위원 명단을 별첨2에 붙여야 했다. 한지성은 자타공인 예결산 마스터였다. 물론 웬만한 실무는 다 마스...
사랑의 매너온도 4 (完) (부제 : 77.4℃ X 28℃) 공과대와 도서관은 바로 옆으로 나란히 붙어있는데 공부에 최적화된 위치를 일부로 선정한 것인지 운동장과는 거리가 꽤 많이 멀어 축제의 열기로 뜨거운 학교 중심부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가만히 앉아있으면 귀뚜라미 우는소리도 들린다. 찌르르- 적당한 백색소음처럼 말이다. 여섯 살 무렵이었나? 가족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