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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항구는 새로 생긴 극장을 중심으로 조성된 번화가와 고만고만한 횟집이 늘어선 부둣가로 나뉘었다. 번화가는 슬슬 차 경적 소리가 부산을 일으켰지만, 부둣가에는 여전히 뱃고동 소리가 이명의 주범이었다. 볕이 들기 전이면 뱃고동이 부피를 지닌 듯 묵직하게 얇은 창을 두드렸다. 그럴 때면 자성은 옥탑 문 뒤에 누가 숨어있지 않은가 싶어 사시미칼을 겨눈 채로 날이 샐...
이름 : 웨이 키워드 : 능글,뻔뻔,재수없는,자기 필요할때만 사근거림, 속을 알 수 없는 특징은.. 실눈캐! 랑 남의 이름을 못 외워서 타인의 호칭이 당신인것, 입을 검정색으로 칠하는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이겠네요.. 말투는 하오! 체 였습니다 연공은 안했지만! (2차지인커였구) 찾아와주신다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uu// 스타팅 포켓몬! 포켓몬 조사하구 잡았...
혼돈에 일곱 구멍을 뚫자 혼돈은 죽어버렸다. *** 프라우 레망. 고아로 자랐다. 프라우란 이름은 고아원의 편의상 붙여진 이름이었다. 고아원에는 아마 프라우 이전의 프라우가 있었을 것이고 그 프라우가 떠났기에 프라우는 프라우라는 이름을 물려받았다. 그리고 프라우가 고아원을 떠나면 다음 프라우가 그 이름을 물려받을 거였다. 무슨 말장난 같지만, 아무튼 그랬다...
그리웠던 봄이 찾아왔습니다. *** 꿈을 꾼 것 같은 긴세월이 흘렀다. 젊었던 시절은 몽환이 되어갔고 주름진 손과 얼굴이 현실이 되어갔다. 올해가 몇 살인지는 기억은 나지않는다. 그저 수 많은 계절을 흘려보냈다는 것만은 기억한다. "또 봄이 왔네." 마을에 핀 커다란 벚나무의 꽃잎이 바람을따라 집으로 들어온 것을 보고 봄이 온 것을 알아챘다. "무슨 상관이...
42화에 이어서 본격적인 지구 침략을 위해서 바크니스스탄은 모든 간부들이 총출동해 지구에서 가장 큰 대도시, 그리고 지구 연합 본부를 공격해 장악한다. 그리고 그들을 막기 위해서 네이처마스터가 나타나 싸우지만 저지 엡서디어스가 들고 있는 중마의 검으로 바크니스스탄의 호위 간부를 소환시켜 네이처마스터를 묶어둔다. 하지만 유니버스 크라임을 바크니스스탄으로부터 ...
끝내 불행하리라. 영혼에 새겨진 저주. 흔히들 운명의 족쇄라고도 불렀다. 박예림은 섬에서 자랐다. 가구가 오십이 채 안되고, 푸른 바다가 마을을 둘러싼 작은 섬. 박예림은 태어날 적부터 바다와 공명했다. 바다의 아이. 박예림의 첫번째 이름이었다. 바다는 박예림에게 속삭였다. 나의 아이야, 너는 끝내 불행하리라. 운명의 족쇄는 죽음에 닿아서야 끝이 날 터이니...
나를 남겨두고 이 세상에 남겨두고 어쩌면 내 꿈은 멀리 떠나버렸는지도 모르지 헬륨처럼 우주로 날아가버렸는지도 모르지 바람빠진 풍선은 쪼그라들 뿐인데 왜 나는 풍선도 되지 못하고 지리멸렬한지 인간은 시간이 갈수록 부풀어만 가는지 어릴 적에 알던 것도 지금은 모르겠고 그 때에 모르던 것은 지금도 모르겠으니 어쩌면 삶은 잃어가는 것인지도 모르지 새로이 구하여 얻...
맠정 온라인 온리전 「intentions」참가 작품입니다. 1. "넌 왜 그렇게 사냐." 민형이 묻는다. 오늘 뭐 했어? 같은 일상적인 어투로 툭툭. 정우의 인생에 딴죽을 걸어온다. 왜 그렇게 사느냐고. 정우는 닭다리를 뜯다 말고 민형을 봤다. 넌 왜 그런 소릴 치킨 먹다가 해…? 치킨 맛 떨어지게. 정우가 반쯤 뜯겨나간 닭다리를 식탁에 내려놓는다. 표정은...
* 300원은 소장용(돈 안 내도 볼 수 있습니다.) How long will I love you? As long as stars are above you And longer if I may 1. 고죠 (2005 – 2007년) 1학년 여름의 끝물에 그들은 영화를 잘못 빌려왔다. 원래는 유명세가 자자한 액션 영화를 빌리려고 했는데 DVD 케이스를 열어 보니...
올해로 이 더러운 공기를 맡으며 살아간지 30년하고도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우렁차게 세상에 태어났다는걸 알리며 눈을 뜬 아이는 부유한 집안에서 모자란 거 없이 자라왔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던 가져왔고 원치 않는 것이면 쉽게 버리는 사람이었다. 귀티난다. 그것이 이 아이의 외모를 보고 말할 수 있는 단어였다. 그래, 딱 봐도 귀티나는 외모는 아...
+ 원작 세계관은 없습니다. + 캇쨩이 캇쨩합니다. 토도로키에게는 형제들이 있었다. 두 명의 형과 한 명의 누나. 몸이 약했던 어머니 레이가 죽고 외로워진 형제들은 아버지 엔지가 보여주는 길을 가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하고 싶었던 것을 두고 등을 따라 걷는 길은 어쩐지 지루했고 허무했다. 권유가 강요가 되고 강요가 도리가 될 적에는 서서히 벗어나고 싶다는 ...
912102 시라부는 오늘도 피곤한 눈으로 회사에 들어왔다. 얼굴을 보아하니 한숨도 못 잔 것처럼 보였다. 어떻게든 잠을 이겨보려 애쓴 시라부는 결국 휴게실로 향했다. 간단하게 커피를 타고 문을 열려던 참 툭- 문을 열고 들어오는 누군가와 부딪혀버렸다. 가뜩이나 피곤한데 정체 모를 사람과 부딪혀 커피까지 쏟아버려 시라부의 입에서 욕이 나올려던 참 ''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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