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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어.” 처음 그의 안심한 얼굴을 봤을 때는 저의 작은 장난이 통한 거 같아 웃음이 터졌다. 하지만 곧 입을 가리고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말하는 그를 보며 저도 모르게 당황했다. 괜찮습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런 인간인 거겠죠. 다르게 말해도 당황할 법한 일이었는데, 입을 가린 채 그렇게 말하니 한순간 분위기가 심각해진 착각이 들었다. 착각이 아...
※ 그냥 트위터에 썼던 그 내용. ※ 김신록이라고는 써뒀지만 사실 제호라고 서술되는 글.. ※ 행복해라 제호야.. '아무도 없나?' 한밤 중의 산에서는 역시나 아무런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는다. 이곳은 호족의 영역에 속하는 산이고, 이런 늦은 시간에 홀로 이곳까지 나올 만한 사람도 없다. ....차마 남들에게는 떳떳하게 이야기하지 못할 만한 일을 저지르려는 ...
오늘도 영어 공부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다가 너무 시간이 늦어서 오늘은 영상을 못 올리게 됐어용.. 미안해용~ 내일부터 1일 1영상을 잘 하도록 할게요~ 영어 공부를 하는 이유는요, 성취감을 위해서에요. 뭔가 자심감을 갖기 위한 또 하나의 작업 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해 두면, 여러가지로 쓸모가 많을것 같아서용. 내일부터는 ...
"박문대." 머리 위에서 떨어지는 목소리에 박문대가 고개를 들었다. "너 왜 어제 동아리 회식 안 갔어?" 형광등을 등지고 있어 음영이 짙게 드리운 얼굴. 가만히 얼굴을 바라보고 있으면 콧잔등을 찡그리며 "내 말 듣고 있어?"한다. 그럼 그제야 박문대 느릿하게 대답했다. "형 안 왔잖아요." "네가 언제 내 출석에 신경 썼다고…." 말을 뱉어놓고 아차 하는...
4. 벌크업 wow. 원우형. 응. 형 요새 운동해요? 운동은 항상 했지. 장난 아닌데 ..., 역시. 나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구나. 원우를 볼 때마다 살이 알맞게 오르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그걸 누굴 붙잡고 그러지 않느냐고 물어보기도 참 민망한 부분일 뿐더러, 물어본 2명-윤정한 부승관-에게는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을 돌려 받았기 때문에,...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나는 생각이 많고, 착각이 많고, 역사가 깊군요.¹ 제영채 레테 28 F 1군부 환각 (Psychedelic Effect)감각 기관을 자극하는 외부 자극이 없는데도 마치 어떤 사물이 있는 것처럼 지각함. 환시(幻視), 환청(幻聽), 환후(幻嗅), 환미(幻味) 따위가 있다.제영채의 경우, 주로 정신적인 타격을 주는데, 정신적 혼란, 이상을 유도하거나 감각의 ...
공지사항 창작물의 저작권은 홍차냉침( @Blacktea_cold )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 및 배포, 트레이싱 등은 허용하지 않습니다.1차, 2차, 드림 작업이 가능하나 3D, 논란 장르, 메카닉, 퍼리 등 제 능력 외라고 판단되는 요소는 거절 될 수 있습니다. 문의시 미리 말씀해주세요.커뮤 업로드나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 및 해당 굿즈 작업에 필요한 2차...
- 사랑해주고 계신가요? 다자이는 대뜸 그렇게 내뱉었다. 요사노가 할 수 있는 건 마시고 있던 와인잔을 내려놓은 뒤 다자이를 바라보는 것 뿐이었다. 다자이는 눈을 껌뻑이지도 않고 마주 보더니, 얼마 안 가 천연덕스럽게 웃어보였다. 요사노는 그 작위적인 미소를 좋아하진 않았기에 곧 고개를 돌린다. 그의 준수한 외모에서 눈을 옮겼을 때 주목하게 되는 건 너덜너...
-TRIGGER WARNING 입니다. 시신등의 잔인한 요 소가 나오니 이를 못 보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욕 나옵니다 (조금 검열 합니다.) -흰글씨 있습니다.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아 혹시 오늘 오기로 한 손님인가요? 반갑습니다ㅎ" "저는 이 전시품들의 소유주, 오뉴라고 합니다. 이 곳은 제가 만든 모든 인형들을 전시해둔 곳 입니다. 이 전시관...
신은 오만하다. 협곡의 끝에 걸터 앉은 전령신이 생각했다. 그의 한쪽 날개는 꺾여 있었고 등엔 깊은 칼자국이나 있는 채였다. 소녀가 운명 앞에 괴로워하면 그도 함께 아파했다. 언제부터였을까, 그는 그 고통이 점점 실체화되어 자신을 베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제 반 토막쯤 되이는 작은 아이가 한 손엔 꽃을 다른 손에는 은화를 들고 둘 중 하나를 미처 고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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