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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한동안 지민의 어깨에 기댄채 숨을 고른 정국이 어지간히 기분이 좋았는지 후웅하고 콧소리를 내며 지민을 끌어 안았어. 그리곤 지민의 목덜미에 얼굴을 부비며, 아! 너무 좋다! 하고 더 바짝 지민의 몸을 당겨 안으려 하자, 지민이 잽싸게 엉덩이를 뒤로 빼는게 아니겠어? 그래서 정국이 바로 뽀둥한 엉덩이에 손을 올려서 확 끌어당겨 하체를 바짝 붙였지. 그러자 불...
나는 어릴때부터 성당에서 운영하는 고아원에서 자랐다 그래서 인지 아님 내가 체질이 좀 특이한건지 귀신을 보거나 느낄수 있는데 보이는건 연기처럼 뭉게뭉게 보이지만 간혹 좀 쎄다 싶음 형체가 보이기도 했다. 비주얼적으로 무시가 가능했지만.. 문제는 후각이였다 썩은내... 처음에는 아이들과 방에서 단체 생활해서 그냥 환기가 안되서 느낀줄 알았더니 꽃밭에 물주는 ...
※다소 폭력적이고 욕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프롤로그를 보시고 오시는게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와... 이게 학교야 뭐야 진짜 건물 봐 돈을 처 발랐네 미친건가..?” “황인준은 어디 있는 거야... 입구에서 기다리겠다 해놓고” 여주는 오랜만에 인준이를 볼 생각에 들떠있었다 퍽. 누군가와 부딪혔다 "..?" “ 아 ㅅㅂ... 뭐야” 여주는 폰을...
"손대지마... 둘 다 내 몸에 손대지마" 착 가라앉은 목소리였지만 미세하게 떨려오고 있었다. 여주는 귓속안에 손가락을 넣고 이리저리 돌리며 삐-하고 울리는 이명을 털어냈다. 가슴팍이 크게 부풀었다 가라 앉는다. 세네번 크게 심호흡을 하던 여주는 그자리에 주저 않아 머리를 감싸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다. 당황한 두 남자의 시선이 닿는다. 둘 다 어찌할줄...
며칠을 서로 없는 사람처럼, 그저 다시 예전처럼 지내고 있을 뿐인데 그 짧은 기간이 벌써 익숙해진건지 그 애가 없는 일상이 어색하게만 느껴진다. 애석하게도 잘만 흘러가는 시간. 매일 얼굴을 마주보며 웃던 시간이 마치 신기루처럼 느껴진다. 그 애에게서는 당연히 연락 조차 없고, 나 역시 연락을 할 엄두가 안난다. 처음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시간이 갈...
BGM. 바닐라 어쿠스틱 - 나비 * 노래 꼭 들어주세요 (꾹 눌러서 연속 재생 필수) 💓 김연경을 견디는 법 "아이구우, 또 혼자 온 거예요?" 테이블에 이마를 박은 채 훌쩍이고 있으면, 머리 위로 익숙한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저 괜차ㅏ나요... 안 취햇ㅇㅓ 여.... 좀처럼 힘이 들어가지 않는 혀가 지멋대로 꼬인다. 웅얼웅얼 하는 말에도 대꾸가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영화를 보려고 소파에 앉으면서 생각이 났다. 얼마 전 천둥 번개를 대비해 최첨단 VR을 사뒀던 것이! 천둥 소리를 덮을 만한 빵빵한 사운드에다가 화면 전환도 매우 자연스러워서 이건 고민 없이 사려했다. 그래도 재정을 담당하는 제프에게 물어보고 답을 기다리는 동안 그 잠깐의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결제완료를 해버렸더랬지. 천둥 번개가 동반하는 폭우에는 제프를...
'소개팅하실?' '....' '잘생김' '할게' '1초컷 뭔데, 너무 외모지상주의아니냐고' '얼굴을 봐야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하여간 생각하는 거 하고는' '우리 엄마왈' '명언이네..' '그치? 근데 나 진짜 얼굴 심하게 보는데 감당가능?" '보자마자 나한테 절할걸?' '사진내놔봐' '사진없어' '.....아 장난? 인스타 주소있을거 아냐...
"야 김민규" "..." "진짜 안 먹어? 네가 좋아하는 초코로 사 왔는데?" "..."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손에 들린 빵을 베어 물다 힐끗 시선을 돌려, 나를 외면한 채 검술 연습에 집중하고 있는 김민규를 돌아봤다. "너 아직도 삐졌냐?" "삐진 거 아니라고." 답이 없는 얼굴에도 부러 말을 걸자, 제게 보여주기식 외면을 하던 이가 툭 하고 말을 던졌다...
1화 “읏, 야아, 하아, 서태우웅…” 라커룸 문을 열자마자, 팔을 당기는 힘에 쑤욱-몸이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툭-바닥으로 떨어지는 가방. 뭐라 저항을 하기도 전에 묵직한 체온이 온 몸을 덮쳐 왔다. 쿵-라커에 등이 부딪히는 순간, 큰 손이 뒤통수를 감싸준다. “야, 저, 그 원온원 하자며어~”라 말을 끄는 순간, 쪼옥-덮쳐오는 뜨거운 입술. 벌어지는 ...
7년 정도를 이어온 연애의 끝은 생각보다 담담하고 초라했다. 문태일 ┃만나서 이야기 좀 하자 >연락 좀 받아 >대화 좀 하자 >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났을 때는 잡지도 않았으면서. 혼자 생각 정리가 끝났는지, 문태일에게 연락이 왔다. 징징 울리는 연락을 보니 마음이 더 복잡해지는 기분. 그날 잡았으면 모른척 잡혀줄 수도 있었는데. 늘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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