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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티는 안 낸다고 하는데 분위기가 묘했다. 연습게임 내내, 지시사항을 듣는 내내 둘이 붙어서 속닥거리는 모습을 보던 기광이 눈을 게슴츠레 뜨며 두준과 요섭을 주시했다. 요섭이 온 이후로 방에는 아예 들어오지도 않고 이젠 짐을 다 옮겨버린 두준에 또 시작인가 싶었는데 지금 저 둘의 모습을 보니 정말 시작인 것 같았다. 은근슬쩍 구석에서 손가락을 엮으며 만지작거...
팝송 첫 번역 의역*오역 많음 좋아하는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 님을 추억하며. https://www.youtube.com/watch?v=P8VuCR0bvt8&list=RDP8VuCR0bvt8&start_radio=1&ab_channel=ChristinaGrimmie-Topic - Love is a strange thing / 사랑은 이...
B급 소속사 79화
B급 소속사 78화 “아...왜이렇게들 안와. 비행기에 꿀을 발라놨나.” “몇시야, 형?” “올 시간 훌쩍 넘었어야. 봐.” “아, 태형이형 같이 게임하기로 해놓고! 질까봐 안오나!” “아...둘이 너무 안오는데.” 손목시계를 확인하던 남준은 나올 기미는커녕 출구 게이트로 머리카락 한올 보이지 않는 태형과 홍대표를 떠올렸다. 분명 도착할 시...
B급 소속사 77화 “배가! 배가!” “야, 너 갑자기 왜이래! 야!” 이제 막 여권확인을 앞두고 있었다. 공항직원 앞에 다 두고서, 김태형이 배를 틀어쥐었다. 배가 아파죽겠단다. 뒤로 사람은 자꾸 밀리고, 결국 여권확인이고 뭐고 줄을 빠져나와 김태형을 살폈다. 정말 장염이라도 걸린 놈처럼 삐질삐질 식은땀까지 흘리길래, 정말 아픈줄로만 알았다. 결국 비행기...
B급 소속사 76화 김석진 만취 약 3시간전. “아이고매! 어째 이리 얼굴이 희냐?” “좀 보자! 아이구 이삐게도 생겼네!” “키도 크네! 다정이 신랑!” “신랑은 뭔놈의 신랑이당가! 둘이 서울서 오빠동생하고 지낸다는구먼.” 하하. 하마터면 석진은 입에 경련이 일뻔했다. 홍다정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결국 잔칫집으로 끌려가버리고 만 ...
여름 - 가족여행 = 0 내게 여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가족여행이다. 엄마, 아빠의 여름 휴가가 7월 말에서 8월 첫째주로 거의 일정 했기 때문에 우리 가족은 그 시기에 맞춰 이곳 저곳으로 여행을 다녔다. 아마 < 걸어서 세계 속으로 > 나 < 세계 테마 기행 > 등의 여행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아빠와 자연을 좋아...
어릴 때부터 워낙 더위를 많이 타는 성향 탓에 여름만 되면 살도 많이 빠지고 입맛도 쉽게 없어지는 편이었다. 더위에 그야말로 완패하는 개복치와 같은 체력 이랄까. 그리고 이건 해가 바뀌고, 나이를 더 먹어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심해진 것 같기도. 그래서 이 무더위를 버티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하다. 그저 차가운 곳에서 차가운 것을 많이 먹는 것...
B급 소속사 75화 “......?” 깨고나니 아침이었다. 내 앞에 잠들어있는 놈이 보인다. 염병 이거 또 병 나겠는데. 눈뜨면 무슨 말부터 해야할지, 어떤 표정을 지어야할지 벌써부터 계산이 안섰다. 웃어야하나?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잘잤냐고 인사를 건네볼까. 곤히 잠든 얼굴을 보며 고민에 잠기기도 잠시, 본능적으로 뻗어나간 손이 나도 모르게 코선을 훑고...
B급 외전 :너와 눈이 마주쳤을 때 내가 현진이를 처음 만난건,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연예활동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예고에 아버지는 진학하길 바라셨지만, 어쩐지 좀 내키지 않았다. 학교만은 아역배우나, 연예인이 아닌 ‘나’이고 싶었다. 일거리를 집으로 가 하고싶진 않듯이, 학교라는 공간이 오직 내게 그런 공간이었다. 조용하고, 소소하길 바...
B급 소속사 74화
B급 소속사 73화 -...뉴스 봤냐? “어...봤어.” -팽생 그 놈은 벌 안받고 잘살줄 알았다. “......” -그래도 하늘 무선줄은 알라고 벌을 내리는갑서. “그러게요...” 황칠두는 최종선고를 앞두고 있었다. 완연한 가을의 날씨. 아니지, 가을과 겨울이 경계인가. 아직 내뿜어지지않는 입김을 허옇게 불어본다. 다 의미없는 공기. 엄마 모르게 멋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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