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떻게 할 거야?" "....죄송합니다." 금발의 남자가 차에 탄 채 말했다. 타케미치는 시선을 땅으로 떨군채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었다. 타케미치는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데, 퇴근하다 가끔 고급스러운 차가 보이면 동전을 긁는 일탈을 하고 있었다. 오늘은 가게에서 재수가 좀 없더라니, 평소처럼 긁던 중 차에 타고 있던 주인에게 들켜버린 것이 현...
※바로 전 글 기준 3년정도 뒤임. ※처음에는 전지적 정원 시점인데 끝에서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바뀜 우리 엔하이픈은 그로부터 지금까지 거의 3년동안 연습은 못 하고 엔진분들께 무대를 보여주고 있어. 왜냐고? 3년정도 전에 선우 형이랑 나한테는 정우가, 희승이 형이랑 재윤이 형한테는 재희가, 니키랑 성훈이 형한테는 승아가 생겨버렸으니까. 세 커플이 다 본가...
※니키, 성훈, 제이는 아직 발현이 되지 않아서 자기들도 본인이 열성인지 우성인지, 오메가인지 알파인지 모름. ※니키랑 성훈이가 같은 방, 제이는 혼자 아직 발현이 안 된 나랑 니키, 제이는 발현된 네 명의 멤버들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몰라. 심지어 난 요즘 니키가 웃고 있으면 나도 같이 웃고 있고 니키가 힘들어 보이면 걱정되는데 이 감정이 뭔지도 모르겠...
삶을 처분해야 했다. 유서를 쓰고 나니 마음이 씁슬해졌다. 기쁠줄 알았다. 떠나는 길 누가 모셔가진 않더라도 차분한 모습으로 기여이 저승길 걸어 갈 줄 알았다. 근데 너무 이른 나이지 않은가. 요즘 유행하는 전염병은 사람들을 무수히 잡아갔고 나 또한 그럴 줄 알았다. "감기입니다." "네?" "감기시라구요." 눈물이 주륵 흘렀다. 당담의사는 차가운 표정으로...
내 소개부터 하자면... 난 엔하이픈의 맏형이자 두 번째 리더 희승이라고 해! 근데 제이크 본명이 재윤인데 재윤이 페로몬 향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 근데 또 성실하면 우리 엔하이픈이라서 아무리 바빠도 연습은 꼭 하거든...? 근데 오늘은 재윤이 땜에 못 할 것 같아...ㅎㅎㅎ 재윤이가 힘들어하는 걸 다른 애들도 봐 버렸거든...ㅎㅎㅎ 정...
다음 화에 계속... Twitter @ namgeuggom0126 작가의 말 || 참 넘어야 할 산이 많네요. 아이고오.. 얘들아.. 참 서툰 것 투성이네요. 저도. 애들도. +) 컬러 원고로 진행할 생각이었으나 개인사정의 문제로 어려움이 있어서 일단 시즌1은 당장 10화부터 흑백 원고로 작업할 예정입니다! 중요한 건 깔끔한 느낌보다는 러프한 느낌의 원고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편 최도하 차장과 준비하던 '공유 모빌리티' 안전 캠페인의 촬영 날이 다가오고 있었다. 원래대로라면 금요일 오늘 이었지만, 촬영 스태프들과의 일정을 조정하다보니 결국 토요일이 되었다. 휴일까지 일해야 하다니. 한주는 속상했다. 물론 최 차장이 이에 대한 보상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월요일에 쉬세요. 연차에서 지우지 않을 겁니다." '그래야죠.' 한주는 ...
⚠️처음 쓰는 알오물이라 이상하고 재미없을 수 있음 주의 ※희승- 열성 알파, 제이크- 우성 오메가, 선우- 우성 알파, 정원- 열성 오메가임. ※전지적 선우 시점임. ※수위 내 기준으로 조금 많이 있음. 내 소개부터 하자면... 난 엔하이픈 이라는 그룹의 둘째 선우라고 해! 우리 엔하이픈 멤버들은 모두 우성들만 인정해주는 알오버스 세계관 속에서 살고 있어...
대학교 입학식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멋있었 다. 대학교의 로망은 금방 무너져 버린다고 해서 기 대를 최대한 버리고 갔는데도 학교 응원단 공연이나, 교가나, 과잠이 너무 멋있어서 로망만 더 늘어난 것 같았다. 입학식이 끝나고 신입생 환영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1학년은 다 같이 모여서 함께 환영회 장소로 이동했다. 우선 선배님들의 눈에 띄도록 노력해야...
- 씬은 거의 없어용 구매에 유의>< - 정서준은 못된 면이 있었다. 내일까지 주변 어른들의 이름과 직책을 적은 리스트를 100번까지 외워오라고 했으면서 잠은 제 방에서 자고 가라니. 정서준은 김도은이 감히 제 방으로 돌아가겠다 어쩌겠다 의견 피력을 할 수 없음을 알고 있었다. 해봤자 정서준의 "내 마음이야." 한마디면 정리될 의견이기도 했고. ...
5. “어제 애기랑 좋은 시간 보냈냐?” “넌 라면을 맛있게 먹은것 같구나. 그건 확실히 알겠다.” 지우는 성준이 빌려갔던 노트를 받아들며 한심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대체 라면을 몇개나 처먹은거야. 나 보이긴 하냐. 커다란 눈이 부어서 가재눈 같아 보였다. “야, 윤지우, 인간적으로 우리끼리는 얼굴까지 말자. 어?” “미친놈일세.” “조윤재랑 다니니까 같은...
아까는 아니였는디 갑자기 영감이 ㅁr구ㅁr구 떠올라서 걍 미리보기나 쓸 예정 으흐응..씨발.. 많이 크잖아요..ㅠ 아흐..ㄱ,래서, 싫은것,도 아니,잖아ㅛ.. ㄴ,내가 미쳐..으흐으응.. ㅅ,승관씨, 꼴려.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