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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하이큐, 쿠로아카, 단편, 편지 형식, 시시하고 흔한 이야기. - 작성 시작 2016-10-08 00:30:01 - 최초 게시 2016-10-16 18:37:20 - l차 수정 2017-03-25 12:26:30 # 2016년 10월 15일 쿠로아카데이, 주제 '찬 바람이 불면'에 참여했습니다. 쿠로오상, 안녕하세요. 접니다, 아카아시 케이...
그는 또 다시 이성을 잃었다. 그의 손에 철판이 우그러진다. 2평 남짓한 방 안이 쇳소리로 가득했다. 위험을 알리는 신호에 온 사방이 빨갛게 물들었다. 사이렌 소리와 강화유리를 내리치는 소리에 귀가 멍해진다. 이성을 잃은 칸과 대화를 더 시도하기엔 본즈는 무력했다. 그는 통제실과 연결된 전화를 들었다. "가드를, 가드를 불러주세요." 진정제를 맞은 칸은 잠...
MAKE IT RIGHT BAEKHYUN X XIUMIN w.모열 첫 눈에 반했어요? 슬램덩크의 정대만은 스스로 포기를 모르는 남자라 말한다. 그렇다면 변백현은 어떤 남자인가? 안 되는 일에 매달리지 말자를 신념으로 삼는, 포기가 빠른 남자였다. 사실 좋아하고 잘하는 것만 찾아 하다 보니 무언가를 포기할 일은 저절로 줄었다. 굳이 하기 싫은 일은 찾아 하지...
*반장이치x토라카라로 참여했습니다~ ▼▽▼꼭꼭꼭 환상적인 브금과 배경과 그림과 글과 아이콘을 감상하시길!!! 최고에요!!!▽▼▽ "은인, 다녀왔는가!"-쾅!! 복도 바닥에 진동이 울릴 정도로 크게 닫히는 문소리에 옆 방에서 욕설을 내뱉는 목소리가 들려와 이치마츠는 잠시 숨을 죽였다. 건조하고 피곤한 눈꺼풀 위를 벅벅 비벼 억지로 눈물을 내어봤지만 역시나, ...
[월간 사카츠라 - 주제: 가을꽃] 바람꽃 Written by. 재이 흔히들 위축된 세간에 퍼진 입들은 한데모아 가을꽃 무리들을 유독 '바람꽃'이라 칭하는 때가 많았다. 가을 특유의 선연하도록 청명한 하늘위로 유유히 뛰노는 바람님들을 심술궂은 여름으로부터 마중하는 가을꽃들의 투명한 향취가 참으로 정겹다고 칭송하는 이들에 의해 붙여진 특이한 이명이었다. 그리...
⚔ “꽤 괜찮은 조건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가 이해할 수 없다는 듯한 표정과 목소리로 되물어왔다. 그는 이번 거래에 상당히 탐을 내고 있는 모양이었지만, 설령 그가 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 부탁한다 해도 마음을 바꿀 의향은 일절 없었다. “그럼 네가 대신 해라.” 퉁명스러운 대답에 그의 미간이 확 구겨졌다. 신경질적으로 파일철을 집어던진 그가 자리에서 일어나...
근동은 딱히 예전에 맡았던 배역에 지나치게 빠져드는 타입의 배우는 아니었다. 되려 그는 역이 끝나는 대로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는 돌아보지 않는 축에 더 가까웠는데, 수년간의 연기 경력을 통해 그 편이 훨씬 이롭다는 것을 체감했기 때문이었다. 그랬기에 근동은 눈 앞의 광경이 믿기지 않아 눈을 두어번 깜박이고는 비비기를 반복했다. 그렇지만 그를 둘러싼 그 무엇...
오늘은 잠깐 교무실에 볼일이 있어서 늦을 것 같네요. 먼저 가세요. 16:45 또, 목소리가 저절로 귓가에 재생된다. 발신인을 보지 않아도 누군지 뻔한 문자. 먼저 가라는 말에 보쿠토는 괜스레 울적해졌다. 기다릴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혼자 부실로 향했다. 코노하가 운동복에 머리를 넣으려다 들어오는 보쿠토를 보고 멈칫했다. “보쿠토 왔냐~아카아시는?”...
피로 난자한 방에 오르간 소리가 울린다. 그 안으로 발을 들여놓고도 한동안 처참한 광경에 입을 제대로 열지 못한다. 등줄기에 서늘함이 느껴지는가 싶더니 뒤이어 방 안으로 들어 온 자가 흐뭇한 웃음을 흘렸다. "제일 화려하게 해달라고는 했는데… 파티를 다 벌여놨네." 노래 선곡은 맘에 들어요? 성스럽잖아. 뇌까리고는 다시 웃는다. 양손 바지주머니 깊숙이 찔러...
2016년 지눙조 필모른 합작 note: 묘사한 경찰 계급과 직무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창민한상, 방 안의 코끼리 퇴근 시간이 지난 도로는 적당히 한적했다. 자동차는 적당히 신호에 걸렸고, 적당한 속도로 달렸다.한상이는 창턱에 팔꿈치를 내려두고 턱을 괴고서 인도의 사람들을 하릴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다 불현듯 한상이의 머릿속에 톡하고 튀어나오는 ...
♪ 10cm, rebirth 택아, 너는 나를 기억하긴 할까. 이렇게 네 주변에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나인데도 나를 전혀 알아보질 못하는 네가 밉다가도 때때로 나를 바라보는 네 모습을 보면 그런 마음이 모두 날아간다. 해가 뜨면 옅어졌다가 밤이면 그제야 너를 제대로 마주할 수 있는 나는 오늘도 밤을 기다린다. 너와 마주보고 싶어. “택아, 나야.” 갈색 눈동...
이 이야기는 신극을 바이오센트리즘의 관점에서 섬세하게 풀어주신 아미노님의 해석을 적극적으로 참고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ㅠ) 멋진 상상을 도와주신 해당 포스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http://aminotvxq.postype.com/post/204649- 하나의 차원은 하나의 초생명체의 관찰과 인식으로 창조되며, 피조물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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