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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생존if 둘이 고아원 운영중. -또...모브 시점...저에 특기조... -뒤가 더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같은 소재 다른 내용 모카님 만화 https://posty.pe/n7y171 -꽃의 이름을 가진 아이 플로라는 방주 사건 이후에 살아남은 기적의 어린이다. 사실 열여덟살은 어린이라고 불리기에 민망한 나이이나 주워준 사람이 그렇게 말했기에 그렇다고 하자...
그 날은, 넘쳐흐르는 빛무리에 휩싸여 주위가 대낮 같은 밤이었다. 박잠뜰은 깊은 물 속에서 모래주머니를 단 듯 다시 잠에 의해 끌려내려가는 시야를 깨웠다. 도서실 안에 서늘하게 내려앉은 공기는 온기가 어린 숨결을 차게 물들였다. 그녀는 급하게 주위를 둘러보았다. 똑같은 색과 재질의 책상, 그 중 그녀가 앉아있는 자리에만 어질러진 공부의 흔적들은 도서실에 그...
이거는어케든. 노래들어야분위기살거같긴햐요...(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연락드려요 저... 백서향입니다. 왜, 그, 봉우당에서... 제주도로 옮겼다는 소식은 들으셨죠, 한신이가 문자한 거 봐서... 잘 지내셨나요? 안부를 더 묻고 싶은데, 죄송합니다, 이렇게 불쑥 연락드리는 것도 죄송해요. 여쭤볼게 있어서요, 제가 무속에는 문외한이나 다...
#대만태섭_전력_편지_초여름 "이게 여기 있었네." 하나 둘 쌓인 잡동사니로 가득해진 서랍을 정리하던 태섭의 손에 큼직한 서류봉투가 들렸다. 빳빳했을 귀퉁이가 약간 구겨지긴 했지만 안의 내용물은 무사할 터. 선을 딱 맞춰 접어둔 입구를 열자 그 안에 수북하게 든 편지들이 보였다. 분명 한 번 이상은 읽었을 편지들이지만, 지금은 정리중이긴 했지만- 잠깐 보는...
6월, 초여름의 장마와 함께 대만의 집으로 편지 한통이 도착했다. 발송인은 불명, 수신인은 대만. 대학리그를 위한 합숙에 참여한다고 일주일간 집을 비우고 해가 다 질때쯤 집에 온 대만은 그 편지를 부모님의 손에 전달 받았다. 도착한지 사흘이 지난 편지는 장마의 습기 탓인지 조금 눅눅했다. 편지를 받아들은 대만은 고민했다. 그에게 이런 편지를 보낼 사람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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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휴가가 이렇게 어마어마한 후폭풍을 가져다주는 것이었나. 아니, 따지고 보면 나를 위한 휴가도 아니잖아? 반려 수인과 함께 살고 있고 동거인으로서 반려 수인의 발현 시기에 그를 보호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덜컥 일주일을 쥐여준 것이지 않나. 나를 위한 휴가가 아니니 내가 원하는 날짜, 원하는 기간만큼의 휴가도 아닐뿐더러 공짜로 주는 휴가도 아니고 연차 ...
Youtube [ 腹話王 땡탁구 ] " 지금 어딜 보는 거지? 위쪽이다. " ❄ 이름 나 나이 23 성별 여성 종목 탁구 키 / 몸무게 174cm / 68kg 외관 댓글 첨부 ❄ 성격 머리띠 #오만한 #책임감 있는 #도전적인 #뭐시기 #뭐시기 이름 #끈기 있는 #까칠한 ❄ L/H/S L 연어. . 악세사리. H 부상. 가위바위보. 날파리. S 헛수고. ❄ ...
-겨울의 끝. 만개한 벚꽃나무 앞에서 사진을 찍던 사람들은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 하늘에서 눈처럼 내리던 꽃잎은 하나 둘 사라져가고 분홍빛으로 물들어있던 나무는 푸릇해졌다. 봄을 지나 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있었고 얇은 긴팔을 입던 사람들도 이제는 반팔을 펄럭이며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고 그늘을 찾기 바쁘다. 나는 봄보다 여름을 좋아한다, 또 여름보단 가을,...
길어지는 열대야에 공기가 후덥지근했다. 온몸이 땀에 젖어 끈적했다. 얇은 이불이 몸을 스치는 것마저도 거추장스러웠다. 채치수는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고 밤새 뒤척였다. 눈을 감으면 드리블 소리와 사람들의 함성이 귓가에 맴돌았다. 채치수가 1학년 때부터 지독하리만큼 강하게 바랐던 전국 제패라는 꿈은 찬란하게 번뜩이다가 훅 꺼져버렸다. 신기하게도 큰 유감은 ...
길었던 여름의 끝.창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흩날리는 커튼.네가 피곤하다며 하품을 했을 때의표정과 목소리.모든 게 생생하게 느껴진다.언젠가 오늘을 네가 잊는다고 해도나는 오늘의 네가 좋다.
“최민호 서브해!” 둥그런 족구공이 장정들의 발길질에 이리 튀고 저리 튀었다. 한 해 동안 대학 생활을 하면서 족구장은 늘 텅텅 비어 있었는데. 오랜 시간 파리 날리던 족구장은 이제 내일 폐쇄된다 해도 여한이 없을 것이다. 경영학과 과방에서 우르르 몰려나온 남학생들이 몇 년 치 흙먼지를 풀풀 날려주며 미친 듯이 뛰고 있으니 말이다. 족구가 그리 멋있는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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