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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 데드 레코닝 이전 시점이기 때문에 해당 영화의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The Promise 약속 일사 파우스트는 영국 정보부 역사상 처음으로 제명되었지만 자유로운 존재가 되었다. 일사는 멀리 보이는 MI6 본부 건물을 힐끗했다. 그곳에 자신의 일부를 두고 온 듯한 기분이면서도 온전해진 느낌...
'꺼져가는 불은 끝내 사그라지지 않고 티끌로 남아 다시 타오르길 기다린다.' '왜 답장이 안 오지? 어디 아픈 건가?' 앰버 루멘은 문득 걱정이 들었다. 문자를 확인 안 한 것도 아닌데 친구는 아무런 말이 없었다. 평소라면 새삼 자신이 어떤 마음이었는지 알게 된 거 같단 말에 축하와 함께 안부를 전해왔을지인데 그저 침묵뿐이었다. 그러기에 앰버는 친구의 걱정...
괌에 오기 전부터 비자 관련해서 같이 고민하고 상의할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혼인신고에 필요한 웨딩 세레모니라도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진행하려고 했다. 그래서 준비 없이 주례사가 준비한 서약문을 따라 읽을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우리가 담긴 문장으로 서로에게 약속하고 싶었다. 세레모니 전날 밤, 마음에 드는 서약문 샘플을 찾아서 나무에게 보여줬다. 혼자 고민...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어려워하는 당신들에게. 난 날 때부터 통통한 체질이라 항상 혹독한 관리를 해왔어 164/47 유지하다 코로나때 17kg로나 쪘어;; 너무 많이 쪄서 뺄 엄두가 안났어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악순환이었지. 그러다 하나뿐인 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라 생각하고 서치끝에 공장형 한의원이 아닌 비싸더라도 개인맞춤형 한의원을 찾았어 바로 한약다이어...
*<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창작 이야기 입니다. < 빨간 글씨는 라더, 주황은 덕개, 노랑은 각별, 초록은 공룡, 파랑은 잠뜰 그리고 보라는 수현입니다. <오타가 많습니다! < 재미있게 시청해 주세요!* 무더운 어느 날, 더워서 말할 힘도 없는 조용한 사무실에 또니순경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왔다. “지금 사건일어났으면 나 퇴사함” 각경사...
사랑은 형체가 없다 그래서 이용복은 사랑이 아닌 것을 사랑이라 믿었고 그래서 이민호는 사랑인 것을 사랑이 아니라 믿었다.
제논은 기계로 만들어진 인간이다. 태초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언젠가 지나가듯 몸의 절반 이상이 기계파츠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으니, 이제 거의 기계에 가깝다고 해도 좋겠지. 굳이 우리 사이에 선을 그어 결을 나눈다면 우리는 다른 분류에 발을 내딛게 될 것이다. 그러니 그의 몸에 나타난 이상 변화를 가장 먼저 눈치챘던 게 본인 스스로였던 것 역시 우연이 아...
맨 위는 현재 하고 있는 남비에라, 아래는 본체 여코테입니다! * 트위터를 교류 용도로 사용하지 않아서 문화에 대해 잘 모를 수 있습니다! + 언약 시트 작성이 처음이라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 간단한 3줄 요약 1. 카벙클 서버 언약자 구해요 섭이 안해요 님도 하지마요 ㅠ 2. 본체 있고 하는 종족 한정적이에요! 확인해주세요~ 3. 유사연애든 뭐든...
얼마 안됏을때 그린것들(ㅋㅋ..) 백븨를 생각하며 그린거긴 한데요... 웅시가미랑 웅븨 기준: 오피샬리 천재 빙백이랑 웅븨 논씨피를 상정하고 그림 웅븨가 하는 그뭔씹 연구 지루하다는 듯이 구경하다가 눈 마주치면 씨익 웃는 빙백 이라는 얘기를 기반으로 햇음... 일단은 논씨피입니드 이거는 18마돈크 솧백작 포즈는 전부 죠죠 참고함 클럽쎄라 출근 준비하는 솧백...
- 누군가가 저를 위해 만들어 준 과자가 답장 편지에 동봉되어있길 바라는 내 첫 번째 친구에게 안녕, 화야. 내가 말했던 맑은 하늘을 네 나름대로 정의했다는 말을 들으니 뿌듯하네. 삶에 속한 무엇이든 누군가에게는 맑은 하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음, 내가 화에게 있어 맑은 하늘이라는 존재로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생각보다도 굉장히, 낯 ...
* 홍등가 관련 묘사가 아주 짧게 나옵니다. 응당한 겨울의 추위가 못마땅한 날이었다. 삭풍이 생의 온기마저 앗아가던가. "아... 오셨어요?" 죽은 줄 알았던 그 애는 살아있었다. 볼품없는 몸을 일으키더니, 서랍 속 봉투를 꺼냈다. 죽은 눈으로 건네는 생의 증거였다.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 "이것저것 해야 할 게 많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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