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들어가자.” 뒤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준휘는 미어캣처럼 고개를 휙 돌렸다가 씨익 웃으며 걸음을 옮겼다. 실실 웃으면서 으흐흫 이상하게 소리도 내는 준휘를 가만히 보던 명호는 작게 한숨을 쉬다가 손을 내민다. “얼른 와.” [준잇] 그대 내 마음에 들어오면은 - 준잇온리전 ‘휘파람’ 뭐 그렇게 대단한 관계는 아니었다. 잘나가는 아역배우와 좀 팔릴 줄 알았던 ...
# 레오니상은 휴가 레오니도노 쓰고 존대하는거 신선해 할거같음 귀족인데 평민한테 존대해도 돼? 이상한 녀석이네 아그래 꿈틀이 끌어넣은 게 휴라는 거 알게 되고(오해임) 휴 멱살잡이 하는 레오니 보고싶.. 선생한테 말했을 땐 각오한 반응보다 밋밋했어서 좀 방심하던 휴는 당황하면서 레오니의 눈물젖어 날선 눈빛을 받아냄 따구ㅣ도 맞았음 좋겠군 그래놓고 같이 꿈틀...
# 어릴적 왕국 간 엘을 찾아나섰던 휴와 발리가에서 쫓겨나 앙바르 뒷골목을 쏘다니던 유리가 만났던 적 있었음 좋겠다 시간대가 맞는지 안맞는지 알바아님 타고온 말은 옛저녁에 버리고 귀족들이 쥐새끼굴이라 부르는 하층민 뒷골목에 아버지의 추적자들 피해서 들어가게 된 휴는 귀족자제는 겪어본 적 없을 더러움과 악취 속에서 어떻게 왕국 갈 길이 있지 않을까 머리 굴리...
# 출격 나가서 발목 접질리고 돌아온 휴 안 다친 척 대수도원 돌아다니는데 나무밑둥에서 낮잠 자던 린이 휴 발견하고 요리 오라고 해서 힐해주면 좋겠다 다쳤으면 재깍 의무실 가라고 잔소리도 좀 하고 휴는 이일하고 저일하고 그일만 마치고 갈 생각이었는데 일들 끝마치면 한달쯤 지나있을 것 어차피 서고 가는 중인 거 같은데 힐해준 보답으로 책 반납 좀 해달라고 맡...
# 꽃토병 휴가 보고 싶은 밤이다 꽃토하는 것도 꽃토하게 만든 사랑하는 이가 페르인 것도 둘째문제고 자기 세계를 흔드는 게 엘이 아닌 것에 충격받는 휴 보고 싶음 장미꽃 토해내면서 장미가시에 기도가 피투성이가 되는 부분이 참을 수 없이 좋음 그러므로 장미꽃에 장미줄기까지 토해내야 함 피와 꽃을 토해내면서 흰 장갑이 붉게 물들겠지 그 모습을 페르가 보면 좋겠...
# 흅킁이 독에 강한 게 동인설정이었나 원작이었나 아무튼 강하다고 치고 아 동인설정 같애 휴베도 독 걸리면 얄짤없었어 그래도 강하다고 치고 흅 체액을 독약으로 쓸 수 있을 만큼 이러저러한 훈련 받은 거면 좋겠다 베스트라는 굳이 독약을 들고 다닐 필요없이 자기 피 한 방울이 독 그래서 사실 이러저러 몸 겹칠만한 상대가 생기면 곤란해하는 거 보고 싶음 몸으로 ...
* 프리실라, 그들의 우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 생을 끝마치면, 인간은 더 형태를 갖추지 못한 채 천체의 잔별이 되어 사라진다. 더는 세상 위로 발을 디딜 수 없어 토양 속으로 입관하기를 택하니, 남은 자는 까마득한 옛 흔적만을 찾아 더듬으면서 제 마지막이 오는 순간까지 살아내는 건데. 결국 모두 버티는 것에 불과한 게 아니던가...
궁술의 도 (Zen in the Art of Archery) Part. I–6 애써 유지해 온 평화의 분위기는 단숨에 깨져버렸다. 그러니 군부 전체가 술렁이기 시작한다. 군부는 매번 아직 전시상황임을 일깨우며 정부에 압박을 가하곤 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일로 가장 엉망이 된 곳은 군부였다. 그 혼란스러움을 잠재우기 위해 윗선이 선택한 방...
블리즈컨 기사를 보고 SNS에 남긴 감상을 블로그로 옮겨봅니다. < WoW:Shadowlands > 드디어 어둠땅 비행, 그리고 나락의 탈것. 새 머시니마는 "썩씨딩 유.. 이그제큐토어.." 인건가? 그리고 뭐요? 레이드 보스가 누구라고? 이님들이 호드가 무슨 NPC 빌런 집단인 줄 아나 허구언날 우두머리 잡아다가 막보로 갖다쓰네-_- 그리고 메...
삐삐삐-! "아씨.. 왜 이로는고야..." 벌써 세 번째 정재현의 자취방 문 열기를 시도했으나 비밀번호가 틀렸다는 경고음만 들릴 뿐, 도어락은 풀리지 않았다. 나 그렇게 많이 취했나? 아닌데? 다시 한 번 커버를 위로 밀어 올리고 하나씩 숫자를 누르기 시작했다. 우리 재현이 생일이 2월 14일이니까 0..2...1...4.... 그리고 내 생일 0.... ...
나는 여기서 끝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햇빛, 바람, 단풍, 설산 무딘 가위, 역행의 사선 손끝, 온도, 손톱, 눈물 겨울, 겨울, 겨울, 겨울 나는 여기서 끝난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