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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랑이여, 차라리 죽는다면 당신 손에 죽겠다-안현미, 사랑의 시계- 17살 생일, 해리는 드디어 성년을 맞이했다.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피가 흘렀다. 2학년, 절 사랑하노라 읊으며 제 편에 선 다이어리 호크룩스, 톰 리들은 그날 록허트를 잡아먹었다. 저는 침묵하였고 톰은 저가 사랑하는 이들을 볼드모트의 손아귀에서 빼돌리는 것으로 답하였다. 죄다...
2019.04.01 ~ 2019.04.10 ※ R카드는 이벤트코인으로 교환 SSR [퍼펙트 데빌] 아사기리 미카게 SR [섹시 프린스] 하나부사 야나기 R [시노노메 걸즈사이드] 류가사키 진 R [시노노메 걸즈사이드] 마키 치즈루 R [시노노메 걸즈사이드] 비앙키 유니 R [시노노메 걸즈사이드] 쿠마 린타로
1. 죽어도 사람은 안침- 필리오, 힐데 선빵은 안침- 아르고 씨발 내가 못칠것같아?!!?- 필립 경고없이 선빵침- 키렐 선빵이 경고- 발람 2. 복수의 여신 루트 그 후 보고싶은맘 제 뇌피셜은 키렐 발람 둘다 부활했으니 사람 죽이는데 가차없는 능글맞은 플러팅천재 키렐이 조직원 말살하고 자결하는 결말. 키렐이 발람이 쓰던 그 권총으로 조직원들 말살해버리고 ...
저번주 일요일에 brainbombs의 fucking mess(2008) 레코드를 사서는 이래저래 열번은 넘게 들은것 같다. 음악자체는 들어도 잠이 확 깬다거나 그렇지는 않다. 그래도 듣는 재미는 있는데 이유는 슬럿지+노이즈 펑크+swans가 믹스되어 있어서 그렇다. 첫곡인 it’s a fucking mess의 슬럿지 인트로는 멜빈스의 lysol을 떠올릴만큼...
민석은 학관에 잠시 들렀다가 종인을 만났다. 종인은 민석과 같은 학번으로 조소과 2학년이다. 척 보기에도 마른 몸이 오래도록 춤을 춘 사람에게나 있을 법한 그것이라 종종 무용과가 아니냐는 오해를 사곤 한다. 사실 민석 역시 종인을 처음 봤을 때 같은 미대생이 아니라 드로잉 수업 모델인 줄 알았다. 쌍꺼풀이 두툼하게 진 눈을 나른하게 깜빡이며 늘어지게 기지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손을 맞잡고 간신히 치워진 거실 카펫에 누워 단둘이 모닥불을 바라보며 침묵하던 시간, 어설픈 솜씨로 아침을 차려주겠다던 당신의 포부가 와르르 무너지고 그 얼굴에 제가 와르르 웃음을 터뜨리던 시간, 반짝이는 거울 너머로 더 반짝이던 당신과 재잘거리던 시간, 잦은 비행에 골이 난 해그위그가 머리칼을 사정없이 헤집던 시간, 나의 달콤한 시간들은 아이스크림처럼 녹...
1. 필리오 : ....급성상기도염이네요. 발람: 뭐?!?!??!?? 필리오: 길어봤자 2주일 안에.... 발람: (개충격먹은표정) 필리오: 완치되겠네요. 하루 3번 식사 후 감기약 챙겨먹으세요. 그리고 아 놔봐놔봐 내가 진짜 오늘이야말로 저새끼죽이고만다하는 발람 뒷목잡은채로 인사하고 결제하고 처방전 받고 약국가는 키렐 2. 발람: 야곱의 축복. .. 야곱...
제가 만든 표입니다. 허락받지 않고 사용하셔도 무방하지만 타래언급이나 트윗에 세븐데이즈 언급 부탁드립니다..
1999년 발매된 앨범 The Man Who 수록곡. Fran Healy 작곡 ♪ 프란이 이스라엘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에 만든 노래라고 한다. 고향 글래스고엔 비만 내려서 밝은 햇살을 찾아 떠났더니 갑자기 그곳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고.. 당연히 은유적인 표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반전이 있나.. 그 와중에 노래는 정말 서정적이다. 쾌청했던 1999년...
"사장님." "네?" 서랍 안에 넣어둔 초콜릿 간식을 꺼내던 미영은 저를 부르는 직원의 목소리에 급하게 고개를 들었다. 나쁜 짓이라도 하다가 걸린 것 마냥 놀란 얼굴을 하는 미영의 모습에 수영은 고개를 갸웃거린다. "법인카드 하나 받으려구요. 오늘 거래처 미팅 나가서.." "아.. 법인카드. 잠시만요." 일어나 옷걸이에 걸린 코트에서 지갑을 꺼낸 미영은 카...
어제 밤쯤에 들어와봤더니 내가 r/nosleep 에 올린 게시물이 삭제됐다는 메세지가 와 있었어. 그래서 이상한 마음에 관리자들한테도 물어봤는데, 그 사람들도 어떻게 된 건지도 모르겠고 복구할 방법도 없다는 거야. 그래서 혹시 모르니까 크리피파스타 쪽에도 올려놨어. 솔직히 말해서 지금 좀 소름끼쳐. 예이츠 부인이 분명 나에 대해 좀 알아보신다고 했지만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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