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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히뿌에게 주었던 생일축전의 모음글< * 2017.10.05 개인사정으로 너무바빠서 그릴수없었음..ㅠㅜㅠ Copyright 2018. SYNY(@syny_duk) all rights reserved.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러프퀄 낙서.... Copyright 2018. SYNY(@syny_duk) all rights reserved.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18.07.25은발에 후드려맞아서 그려버렸다...플렞(@Wings_of_Glory_)의 자캐! 공개용이라 화질 낮춰서 올리기!! Copyright 2018. SYNY(@syny_duk) all rights reserved.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이모토챤 언제그려도 손에착붙음ㅠㅜ♥인장공개용이라 600px×600px, 100dpi로 올립니다~ Copyright 2018. SYNY(@syny_duk) all rights reserved.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2018.02.14이모토챤 생일 축하해!!!!이모토챤 꽃길만 걷구ㅠㅜ이모토챤 생일은 만들어진 날짜 기준으로 생일 정한건데 어쩌다보니 발렌타인 데이였어ㅠㅜ Copyright 2018. SYNY(@syny_duk) all rights reserved.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요약 PROFILE>시니. SYNY.9n.11.16 / 女 / 20⬆성인그림위주 멀티러 / 애니덕 / 웹툰덕 / 커뮤러장르가 엄청나게 많은 잡덕 / 소비70% 연성30%일본어는 조금, 배워나가는 중.★Twitter@syny_duk, 시니*연성뽕을 필수로하는 덕질계, 사담계, 커뮤계*가끔 연성이 올라오는 계정*FUB-FREE, 맞팔 강요 지양, ...
W. Syan 남자를 인계한 뒤 서를 나서 남자가 말한 곳으로 향하면서도 코너와 행크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고, 둘 중 침묵을 지키고 싶어 하는 쪽은 아무래도 행크인 것 같았다. 평소라면 차가 울리게 틀어놓았을 재즈 역시 CD의 트랙이 끝나 잠잠해졌고, 조용해진 차 안을 엔진의 회전소리가 가득 채웠다. 신호등의 정차 신호에 차가 멈춰 섰고, 그 떄까지 침...
W. Syan 코너의 말에 나인즈를 바라본 행크가 자연스레 시선을 돌려 단말기를 쳐다보며 입을 열었다. “뭐? 하지만 왜?” “그것까지는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단지…….” 코너의 망설임에 그의 대답을 재촉하듯 바라본 행크의 미간이 좁혀졌다. “나인즈가 사건을 모두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사건의 증거를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거냐, 코...
"으음…, 그러니까.." "…." "…고양이가, 버려져 있어서, 주워오셨다." "응…." 태형은 한참 심각한 표정으로 몸을 둥글게 말고 잠들어있는 작은 동물을 내려다봤다. 지민이 갑자기 카톡으로 본인이 냥줍을 했다고, 근데 어떻게 키워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한참 난리를 쳐서 와주긴 했는데…, 아, 이거 혹시 바보인가? "무슨 고양인것 같아?" "…뱅갈 아닐까...
W. Syan 제 연락을 받지 않는 코너에게 다시 연락을 시도해보려던 마커스가 제 사무실로 찾아온 이의 등장에 시도를 그만 두었다. 그에게는 코너에게서 받은 부탁과 별개로, 해야 할 일들이 남아있었기 때문이었다. 며칠 전 부터 논휴먼 안드로이드의 시리얼넘버 등록을 두고서 논쟁이 붙은 참이었다. 당연하게도, 인간은 그정도로 많은 안드로이드들을 제 나라의 시민...
그날 밤, 헤르만 아델하이트는 저택으로 돌아가는 길에 시빌 라몬트에게 편지를 전해주었다. 우편 시스템이 발달한 도시에서 구태여 인편으로 보낸 편지라는 점에서 수상하기 짝이 없었지만, 편지의 겉봉투에 떡하니 시빌의 이름이 적힌 편지를 시빌에게 의논도 하지 않고 그가 폐기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시빌은 보내는 이의 이름이 적히지 않은 편지를 받고도 눈빛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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